Dignify

좋은 음악은 10초면 압니다. 릴스처럼 짧은 클립을 스와이프하며 인디 음악을 발견하고, 꽂히는 곡엔 '삽'을 꽂아 하입하는 음악 디깅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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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 https://apps.apple.com/kr/app/dignify-music/id6787030095?l=en-GB 프로젝트명 Dignify는 'Dig(디깅)'과 'Dignify(가치를 부여하다)'를 합친 이름입니다 :) 좋은 음악을 먼저 캐내는 사람에게 그 가치를 돌려주자는 뜻이에요. ■ 왜 만들었나 음악을 발견하는 경험에서 늘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 한 곡을 판단하려고 3분을 다 들을 필요는 없는데, 대부분의 앱은 그렇게 설계돼 있다. - 발견이 늘 수동적이다. 알고리즘이 틀어주는 대로 듣기만 할 뿐, 내가 직접 파고들며 캐내는 맛이 없다. - 이걸 '즉각적인 발견의 재미 + 능동적 디깅'으로 풀고 싶었습니다. ■ 핵심 경험 1️⃣ 스와이프 디깅 — 노래만 뜨는 피드를 넘기며 10초 만에 판단합니다. 별로면 다음, 좋으면 계속. 영상도 잡음도 없이 곡에만 집중합니다. 2️⃣ 삽 꽂기(하입) — 꽂히는 곡에 '삽'을 꽂으면 내 프로필에 쌓입니다. "내가 먼저 찾았다"는 기록이자 취향의 증거예요. 3️⃣ 장르 튜닝 — 힙합·K팝·재즈·R&B 등에서 최대 3개를 골라 취향대로 피드를 조정합니다. 4️⃣ 검색 디깅 — 아티스트·곡을 바로 찾아 파고들 수 있습니다. 완벽한 큐레이션보다 즉각적인 발견의 재미. 트랙 데이터는 iTunes 실데이터 기반으로 수집해, 유령 곡 없이 실재하는 음악만 보여줍니다. 기획 · 디자인 · iOS(SwiftUI) · 백엔드까지 1인 개발로 만들고 있습니다. iTunes 실데이터 기반 · 현재 App Store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어요. 사용해보시고 피드백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포스트

박경준

박경준

음악 디깅 앱 Dignify에서 마케터를 모집합니다 😀

안녕하세요. 음악 디깅 앱 Dignify를 운영중인 개발자입니다 🙇🏻‍♂️
저희 앱은 많은 사용자들이 항상 듣던 음악들에서 벗어나 새로운 음악들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음악 디깅이라는 문화를 캐주얼하게 풀어가고 있습니다!

피드 기반 UI에 30초 훅으로 구성된 트랙들로 사용자들이 많은 시간과 집중을 쏟지 않고도
취향에 맞는 곡들을 쉽게 찾아낼 수 있는 앱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저희 팀은 현재 기획자 1분과 저 둘이서 프로젝트를 맡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개발의 경우 디자인 시안 작성, 백엔드 전반과 iOS / Android 앱 개발 및 출시 전반을 제가 맡고 있고
기획자분께서 앱의 신규 개선사항이나 앱 사용성 리서치를 주로 맡아주고 계십니다 :)

이런 분을 모시고 싶어요.

  • 음악 디깅 문화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
  • 마케팅 관련 경험이 있으신 분들, 없으시다면 관련 분야로 진출 예정이시거나 스터디 중이신 분들

맡게되실 파트

  • 현재 운영중인 인스타그램 채널에 정기적으로 게시글 포스팅
  • 릴스 운영 및 컨텐츠 기획
  • SNS 광고 컨텐츠 기획 및 광고 집행
  • 정기적인 푸시 알림 발행 및 푸시 알림 컨텐츠 발행

현재 앱 출시는 모두 완료된 상태이며, 더 자세한 내용들은 오픈챗에 자유롭게 문의 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ignify

좋은 음악은 10초면 압니다. 릴스처럼 짧은 클립을 스와이프하며 인디 음악을 발견하고, 꽂히는 곡엔 '삽'을 꽂아 하입하는 음악 디깅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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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준

박경준

안녕하세요, iOS 개발자 박경준입니다.
음악 디깅 앱 Dignify의 추가 업데이트 소식을 공유드립니다!

디깅 알고리즘 대폭 수정

  • 기존에는 유저 선호 장르 매칭되는 트랙들을 무작위로 제공하는 구조였습니다.
  • 음악을 라이트하게 즐기는 유저의 경우 장르별 음악의 특성 및 차이에 큰 관심이 없어, 디깅 행위를 막연하게 느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 이를 개선하기 위해 CLAPS 오디오 임베딩 모델을 활용하여 DB에 오디오 벡터값들을 적재하였고, 사용자가 좋아요를 누른 트랙과의 유사도를 판단하여 사용자 취향에 맞는 트랙들로 피드를 구성하도록 개선했습니다.
  • 새로운 기능 많이 사용해주시고, 피드백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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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음악은 10초면 압니다. 릴스처럼 짧은 클립을 스와이프하며 인디 음악을 발견하고, 꽂히는 곡엔 '삽'을 꽂아 하입하는 음악 디깅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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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준

박경준

안녕하세요, iOS 개발자 박경준입니다.
음악 디깅 앱 Dignify의 추가 업데이트 소식을 공유드립니다!

매주 특집 세트

  • 여러 자료를 참고하여 직접 엄선한 트랙들을 큐레이팅하여 매주 새롭게 제공합니다.
  • 운영중인 인스타그램 채널에 공유된 아티스트를 중심으로 트랙이 구성됩니다.

디깅 아이덴티티

  • 디깅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을 위해 간단한 테스트로 장르를 선택할 수 있도록 가이드를 드립니다.
  • 디깅 데이터가 충분히 적재되면 이를 분석하여 디깅 취향을 직접 분석하여 간단한 리포트를 작성해드립니다.

그 외

  • 장르마다 어떤 음악인지 한 줄 설명 추가 (Shoegaze가 뭔지 모르면 못 고르니까요)
  • Apple Music 말고 YouTube Music으로도 트랙 열기
  • 검색·아티스트 요청 정확도 개선

숨겨진 보석과 같은 아티스트들이 더 조명되길 기대하며, 이상 Dignify 였습니다 :)
많은 관심과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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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nify

좋은 음악은 10초면 압니다. 릴스처럼 짧은 클립을 스와이프하며 인디 음악을 발견하고, 꽂히는 곡엔 '삽'을 꽂아 하입하는 음악 디깅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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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준

박경준

안녕하세요, iOS 개발자 박경준입니다.
스트리밍 앱 알고리즘이 던져주는 곡만 듣다 보니, 정작 내가 직접 발견하는 재미가 사라졌더라고요. 그래서 "좋은 음악은 10초면 판단된다"는 생각으로 앱을 만들었습니다.

Dignify가 뭔가요

릴스처럼 음악을 스와이프하며 디깅하는 iOS 앱입니다.

  • 위로 스와이프 → 다음 트랙 (훅부터 바로 재생)
  • 꽂히는 곡은 더블탭으로 하입(저장)
  • 마음에 들면 Apple Music으로 넘어가 풀버전 감상
  • 메인 차트엔 안 뜨는 인디·신예 아티스트 위주 큐레이션

끝없는 플레이리스트도, 취향을 넘겨짚는 알고리즘도 없이 스와이프하다 보면 몰랐던 취향을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

어떻게 만들었나

  • iOS: Swift / SwiftUI 네이티브
  • 음악 소스: iTunes Search API
  • 백엔드: Java Spring Boot + 크론잡으로 트랙 수집·큐레이션 + GCP 배포
  • 솔로 개발, 기획부터 디자인·마케팅까지 직접
  • App Store 출시 완료

피드백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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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음악은 10초면 압니다. 릴스처럼 짧은 클립을 스와이프하며 인디 음악을 발견하고, 꽂히는 곡엔 '삽'을 꽂아 하입하는 음악 디깅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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