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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준

박경준

안녕하세요, iOS 개발자 박경준입니다.
음악 디깅 앱 Dignify의 추가 업데이트 소식을 공유드립니다!

디깅 알고리즘 대폭 수정

  • 기존에는 유저 선호 장르 매칭되는 트랙들을 무작위로 제공하는 구조였습니다.
  • 음악을 라이트하게 즐기는 유저의 경우 장르별 음악의 특성 및 차이에 큰 관심이 없어, 디깅 행위를 막연하게 느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 이를 개선하기 위해 CLAPS 오디오 임베딩 모델을 활용하여 DB에 오디오 벡터값들을 적재하였고, 사용자가 좋아요를 누른 트랙과의 유사도를 판단하여 사용자 취향에 맞는 트랙들로 피드를 구성하도록 개선했습니다.
  • 새로운 기능 많이 사용해주시고, 피드백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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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nify

좋은 음악은 10초면 압니다. 릴스처럼 짧은 클립을 스와이프하며 인디 음악을 발견하고, 꽂히는 곡엔 '삽'을 꽂아 하입하는 음악 디깅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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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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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OS 개발자 박경준입니다.
음악 디깅 앱 Dignify의 추가 업데이트 소식을 공유드립니다!

매주 특집 세트

  • 여러 자료를 참고하여 직접 엄선한 트랙들을 큐레이팅하여 매주 새롭게 제공합니다.
  • 운영중인 인스타그램 채널에 공유된 아티스트를 중심으로 트랙이 구성됩니다.

디깅 아이덴티티

  • 디깅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을 위해 간단한 테스트로 장르를 선택할 수 있도록 가이드를 드립니다.
  • 디깅 데이터가 충분히 적재되면 이를 분석하여 디깅 취향을 직접 분석하여 간단한 리포트를 작성해드립니다.

그 외

  • 장르마다 어떤 음악인지 한 줄 설명 추가 (Shoegaze가 뭔지 모르면 못 고르니까요)
  • Apple Music 말고 YouTube Music으로도 트랙 열기
  • 검색·아티스트 요청 정확도 개선

숨겨진 보석과 같은 아티스트들이 더 조명되길 기대하며, 이상 Dignify 였습니다 :)
많은 관심과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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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nify

좋은 음악은 10초면 압니다. 릴스처럼 짧은 클립을 스와이프하며 인디 음악을 발견하고, 꽂히는 곡엔 '삽'을 꽂아 하입하는 음악 디깅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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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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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OS 개발자 박경준입니다.
스트리밍 앱 알고리즘이 던져주는 곡만 듣다 보니, 정작 내가 직접 발견하는 재미가 사라졌더라고요. 그래서 "좋은 음악은 10초면 판단된다"는 생각으로 앱을 만들었습니다.

Dignify가 뭔가요

릴스처럼 음악을 스와이프하며 디깅하는 iOS 앱입니다.

  • 위로 스와이프 → 다음 트랙 (훅부터 바로 재생)
  • 꽂히는 곡은 더블탭으로 하입(저장)
  • 마음에 들면 Apple Music으로 넘어가 풀버전 감상
  • 메인 차트엔 안 뜨는 인디·신예 아티스트 위주 큐레이션

끝없는 플레이리스트도, 취향을 넘겨짚는 알고리즘도 없이 스와이프하다 보면 몰랐던 취향을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

어떻게 만들었나

  • iOS: Swift / SwiftUI 네이티브
  • 음악 소스: iTunes Search API
  • 백엔드: Java Spring Boot + 크론잡으로 트랙 수집·큐레이션 + GCP 배포
  • 솔로 개발, 기획부터 디자인·마케팅까지 직접
  • App Store 출시 완료

피드백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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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nify

좋은 음악은 10초면 압니다. 릴스처럼 짧은 클립을 스와이프하며 인디 음악을 발견하고, 꽂히는 곡엔 '삽'을 꽂아 하입하는 음악 디깅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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