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지만 가기 힘든 길이기도 하죠. Playbook 대로 하면 평균은 될테니깐요.
PearAI 저기도 어쨌거나 Y-com 들어갔기도 하구요.
playbook 이 없으면 스스로 길을 만들어야하는데 그게.. 어렵죠.
끊없이 비교하고 자본주의적 성공만을 좇는 시대에서 나의 행복을 찾는 시대로 얼른 변했으면 좋겠네요.
저도 지금 백수 신세로 혼자서 만들고 싶은 프로덕트 만드는 것만으로 충분히 행복한데, 남들이 다 나와 다른길로, 서로 비슷한 길로 가니까 가끔 불안하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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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만 가기 힘든 길이기도 하죠. Playbook 대로 하면 평균은 될테니깐요. PearAI 저기도 어쨌거나 Y-com 들어갔기도 하구요. playbook 이 없으면 스스로 길을 만들어야하는데 그게.. 어렵죠. 끊없이 비교하고 자본주의적 성공만을 좇는 시대에서 나의 행복을 찾는 시대로 얼른 변했으면 좋겠네요. 저도 지금 백수 신세로 혼자서 만들고 싶은 프로덕트 만드는 것만으로 충분히 행복한데, 남들이 다 나와 다른길로, 서로 비슷한 길로 가니까 가끔 불안하고 그래요.
let's burn~~
최근들어선 극단적으로 다 집어치우고 내 상상대로 뭔가를 만들고 있는데요. 오히려 길이 보이는 느낌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