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이른 오전(!) 영업모객을 하고 나오는 뒤안길이 가득하게 아쉬움입니다.
'부족하지만 이따시만큼 다양한 기능 있으니 써주심 좋구요, 그저 파트너가 되주셔서 감사해요~'
서비스를 알아봐주는 감사한 맘에 막 주저리기만 했지, 본질을 보여주지 못했어요.
클라이언트가 원한건 그 가운데 한두가지의 기능일텐데...
이 말 한마디면 좋았을텐데 아쉬워요.
"저희와 미래를 함께 해주세요!''
극한현장 파트너협업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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