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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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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제를 자주 듣는편(경제를 알면 숲을 볼 수 있다기에~)인데
언론의 플랫폼의 산업적 폐해 문제를 심각하게 다루는 요즘입니다.
최근 힘겨워 죽어나가는 자영업 시장에서 플랫폼 수수료가 그 고통에 한몫하고 있단 뉴스 많죠.
배달 수수료, 테이블 오더 수수료, 기타 등등의 플랫폼 수수료로 말이죠.
이들에게 배신감의 시선과 비판이 거셉니다.
시장효익성에 의구심으로 인한 혁신기술의 악마화일까요?
혁신으로 포장된 디지털기술의 진짜 내재된 악마성일까요?
동종 사업이 아니라고 말 못하는 서비스를 운영하는 저로써 소고의 흔적을 남겨봅니다.
원팀웍스
극한현장 파트너협업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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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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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을 통하여 인건비나 절감 할 수 있는 비용을 생각하면 영업주가 받는 이익은 분명한데요. 플랫폼 수수료 자체의 문자라기 보다는 경기침체에 따른 소비자들의 구매력이 떨어지고 매출이 줄어드는 거에 대한 마녀사냥식의 보도도 있는 것 같습니다. 배달플랫폼은 독점화되는 경향이 있어서 더 문제가 되는 것도 있구요. 우리 서비스의 사용자들이 비용을 지불할 만한 편의성과 매출 상승, 새로운 수익을 만들어 줄수 있는 것들을 인정 받는것이 저희 같은 플랫폼 개발자들이 집중해야할 부분 인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