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ung Eun Park
안녕하세요.
몇 달 동안 혼자 기록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는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기록을 분석해서 조언을 해주는 서비스였는데, 직접 사용해 보니 조언은 금방 잊어버리더라고요.
그래서 방향을 바꿨습니다.
지금은 기록을 바탕으로 스스로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질문을 던지고, 시간이 지나면서 반복되는 반응과 변화를 보여주는 방향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 베타 테스트 중입니다.
혹시 10~15분 정도 사용해 보시고, 아래와 같은 부분을 솔직하게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무엇이 이해되지 않았는지
어디에서 불편했는지
계속 사용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는지
가장 먼저 개선해야 할 점이 무엇인지
좋은 평가보다 솔직한 비판이 더 도움이 됩니다.
서비스:
https://molip.help
피드백은 댓글로 남겨주셔도 되고, molip.help@google.com으로 보내주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넝쿨OS
지금의 상태를, 오늘 가능한 행동으로 번역해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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