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실

다시 시작해도 괜찮은 습관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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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 그건 꾸준한 거예요. 단 한 번의 멈춤을 우리는 실패라고 말해요. 그 패배감에 다시 시작하기가 더 어려웠어요. 다실은 다르게 생각해요. 멈춘 적 있어도 다시 돌아왔다면, 당신은 여전히 하고 있는 거예요. 다실은 기존의 자기계발, 시간 관리 앱과 다른 지표를 관리해요. - 오늘 들인 시간 - 돌아온 날들 - 짧은 메모 그리고 어느 날, 편지를 보내요. 7일, 100일, 365일, 돌아온 시간이 쌓이면, 진짜 편지가 집으로 도착해요. 알림도 리마인드도 아닌, 당신이 걸어온 시간에 대한 조용한 안부를 전해요. 진짜 꾸준함을 함께 하기 위해 다실을 만들었습니다.

포스트

한병국

한병국

기획, 브랜딩, 디자인, 개발, 마케팅. 전부 AI에게 맡겨봄.

개발자인데 사이드 프로젝트 성공한 게 하나도 없어요.

만들기만 해서는, 아무도 쓰지 않았어요.

돌아보니까 맨날 똑같았어요.

기획 대충, 브랜딩 없음, 디자인 대충.

"일단 만들고 보자"로 시작해서 "아무도 안 쓰네"로 끝.

이번엔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시도해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AI를 전문가 선생님으로 모시기로 했어요.

"경쟁사 분석해줘"

"브랜드 톤앤매너 잡아줘"

"랜딩페이지 카피 써줘"

노션에 문서 쌓아가면서,

기획부터 브랜딩, 디자인 방향까지 같이 잡았어요.

물론 코드도 바이브했지만,

그 전 단계를 처음으로 제대로 밟아봤어요.

결과물이 다실이에요.

다시 시작해도 괜찮은 습관 앱.

https://dasil.bactory.run

잘 됐는지 모르겠어요. 평가 좀 해주세요.

다실

다시 시작해도 괜찮은 습관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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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국

한병국

시간 관리 앱을 만들다가 편지를 보내야겠다고 생각한 이유.

처음엔 그냥 시간 관리 앱을 만들려고 했어요.

꾸준히 무언가를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앱이요.

근데 만들면서 계속 이상했어요.

사실 시간 관리, 자기계발 앱들은 이미 많잖아요.

이미 있는 것들은 왜 쓰기가 싫을까?

꾸준해지려고 쓰는 앱인데,

왜 스트레스부터 받아야 할까.

며칠하다 금방 관두고 싶어지는 건 왜일까.

그래서 방향을 바꿨어요.

알림 안 보내기로 했어요.

리마인드도요.

대신, 편지를 보내기로 했어요.

7일, 100일, 365일. 돌아온 시간이 쌓이면,

진짜 편지가 집으로 가요.

"잘하고 있어요"가 아니라, "잘 지내고 있나요"라는 안부.

압박하지 않고 곁에 있는 방법. 그게 편지라고 생각했어요.

다실 - 다시 시작해도 괜찮은 습관 서비스 https://dasil.bactory.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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