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둥
모든 밴드를 위한 공연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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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두둥은 대학교의 밴드 동아리가 공연을 하며 겪은 불편함에 대한 고민에서 시작되었어요.
😂
- 공연 홍보가 더 많이 됐으면 좋겠어요.
- 티켓 판매에 어려움을 겪었어요.
- 입장 관리가 어려워요.
- 공연을 하면서 정산이나 공연관리까지 신경쓰기 어려워요.
이러한 공연 홍보, 모집, 예매, 정산 등의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두둥은 공연 경험을 개선할 수 있는 ‘모두를 위한 공연 플랫폼'이에요.
🎸 호스트
- 최소화된 단계로 호스트 그룹을 관리하고 공연을 오픈할 수 있어요
- 대시보드에서 공연준비 상태, 예매자 목록과 판매 금액 등을 손쉽게 파악할 수 있어요.
- 직접 입금받고 수수료 없이 주문을 승인할 수 있는 두둥티켓? 페이먼츠를 통해 손쉽게 판매와 정산할 수 있는 일반티켓? 원하는 방식으로 손쉽게 티켓을 만들 수 있어요.
- 두둥의 티켓 메이커를 통해 상황에 맞는 다양한 티켓 구매 입력 폼과 옵션을 붙일 수 있어요.
- 공연이 끝나면 두둥에서 공연의 수익을 정산해드려요
🎧 게스트
- 공연 둘러보기에서 두둥을 통해 열린 공연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 기대하는 공연에 응원톡을 통해 응원의 메세지를 남길 수 있어요
- 페이먼츠 결제를 통해 빠르게 티켓을 예매할 수 있어요.
- 두둥을 통해 예매한 관객은 QR티켓을 통해 간단하게 입장해요
- 마이페이지에서 내가 관람했던 공연들과 구매한 티켓들을 남겨볼 수 있어요.
⏰
이번 달에는 출시한지 딱 1년이 되어요. 그동안 많은 밴드 친구들이 두둥으로 공연을 열고 예매했어요.
- 판매된 티켓 5000매
- 총 거래액 3500만원
- 유저수 5100명
- 진행한 공연 90회
🔗 두둥이 더 궁금하다면
https://dudoong.com
https://instagram.com/dudoong_official
🎙️ 저희도 공연해요
https://dudoong.com/events/167
https://dudoong.com/events/169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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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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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붐은 온다 🪽
두둥 카페에 다녀왔습니다
두둥 카페가 열린 것은 아니고 그냥 카페에서 두둥 생각했습니다 사실 카페에 간 것도 아니고...
구글에서두둥검색
정 말 멋지다
두둥! 벌써 런칭 1주년이 되었군요🥳🥳🥳
ㅎㅎ 송민님 감사합니다~~
오! 소공연 보러 다니는 거 엄청 좋아하는데 바로 사용해봐야겠습니다!
12명의 메이커 ㄷㄷ
저희가 모두 학생일때 동아리 친구들을 모아 공부하면서 진행했던 프로젝트였답니다!
저는 실제로 이 서비스로 공연을 관람했었는데, 학생들이 진행한 프로젝트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미친 완성도와 사용성을 지니고 있어요 bb
와 디자인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