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버드
두번째 프로덕트인 브로콜리를 런칭하느라 첫번째 프로덕트에 https://wannalist.xyz/ 소홀해짐.
이거 뭐 100명이나 다운받겠어?
100명되면 업데이트하자! 라고 목표를 설정했는데
500명이나 다운받음.. 아니 이걸 왜??
만드는 것보다 운영이 더 어려운거라는걸 새삼 느낌
작디작은 버킷리스트 앱이지만 직접 만든 첫번째 프러덕트인만큼 소중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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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나리스트
행운이 깃든 버킷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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