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기반 소셜 러닝 플랫폼 EPIL
책에 관한 기록을 남기고 책 기반 모임(독서모임/스터디)을 구할 때 사용할 수 있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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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EPIL은 책에 관한 기록을 남기고 책 기반 모임(독서모임/스터디)을 생성하거나 구할 수 있게 해주는 SNS입니다. 보다 자세한 소개는 아래와 같습니다.
[독서기록부터 독서모임까지, EPIL]
책 이제부터 그냥 읽지 마세요, EPIL에 기록하고 소통하며 읽어보세요.
1. 북로그
- 나만의 독서기록을 책 별로 예쁘게 남길 수 있어요
- 내 기록을 다른 사람들에게 뽐낼 수 있어요
- 다른 사람의 인상깊은 기록을 스크랩할 수 있어요
- 관심가는 유저를 팔로우하고 기록을 팔로우업해보세요
- "이 책을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읽었을까?", 손쉽게 확인해보세요
2. 북터디
- 내게 맞는 독서모임/스터디를 지역별로 찾아보세요
- 온라인에서만 만나는 모임도 찾을 수 있어요
- 직무별로도 필터링해보세요
- "이 책 같이 읽을 사람!", 빠르게 구해보세요
3. 홈/내 서재
- 내가 남긴 기록, 참여했던 모임들을 한눈에 살펴보세요
- 지금의 나를 만든 책들, 내 서재에 소중하게 보관하세요
더 행복한 독서 라이프를 위한 EPIL의 여정은 계속 됩니다.
EPIL 홈페이지: www.epil.kr
EPIL 가이드 페이지: guide.epil.kr
EPIL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epil.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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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카테고리를 고르셨군요. 국내 등록 출판사수 : 80,000개 이상으로 추정(다수가 허수. 단, 등록 출판사수 세계 1위) 연 1권 이상 출판하는 출판사수 : 10,000개 연 5권 이상 출판 : 2500~3,000개 추정 상위 매출 80% 출판사 : 약 250개사 매년 신규 등록하는 출판사수 : 약 3,000개 연간 출판되는 도서수 : 약 80,000종 이상(추정, 미등록 책들 많음) 성공한 북테크 기업 : 웹소설, 웹툰을 기반으로 한 컨텐츠 플랫폼 일부 성공한 북클럽 플랫폼 : 없음(개인 의견). 트레바리조차 적자 북클럽이 안 되는 이유 : (1) 갈수록 사람들이 책을 읽지 않음 (2) 책 종류가 너무 많음 (3) 돈 내고 굳이...라는 생각 이상 공유 드립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말씀하신대로 고려 요소가 많은 프로덕트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기록과 모임이라는 기능을 세밀하게 잘 만들면 b2c, b2b, b2g 중에 추진해볼만한 목표들이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피드백 주셔서 감사합니다 :)
트레바리가 적자라는건 놀랍네요.
화면캡쳐가 안되서 링크 공유합니다. 트레바리 매출과 영업이익입니다. 2019 : 31억(매출), -10억(영업이익) 2020 : 16.8억, -25.4억 2021 : 12.9억, -27.1억 https://www.innoforest.co.kr/company/CP00000204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혁신의 숲 정말 좋네요.
시드팁스 1기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