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린트
이전에 적은 비슷한 노트를 같이 보여주는 디지털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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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예전에 저장했던, 혹은 무심결에 적어두었던 뭔가가 나중에 도움이 됐던 적이 있나요?
플린트는 이전에 적은 비슷한 노트를 같이 보여주는 디지털 아카이브입니다.
아카이빙 서비스 정말 많지만, 빠르게/예쁘게 저장할 수 있는 방법에 주로 집중하고 있는 것 같아요.
북마크부터 구글킵, 포켓, 노션 모두 시간이 지나면 결국 뭘 저장했는지 잊어버리게 되더라구요.
어떻게 하면 자료나 생각을 모아두는 것에서 나아가, 이를 내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활용할 수 있을까요?
플린트는 저장한 것들을 어떻게 잘 "활용"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했습니다.
특징 1. 연결고리를 발견하고 묶기 (feat. 인공지능)
사용자가 연결하는 노트 사이의 패턴을 학습하고, 우연한 발견(Serendipity)을 촉진할 수 있는 인공지능기술을 적용했습니다.
*브라우저 익스텐션으로 북마크를 하다보면, '비슷한 기록을 같이 본다'는 경험을 더 빨리 해보실 수 있습니다!
특징 2. 의식의 흐름대로 메모 작성하기
트위터처럼, 노트와 노트를 연결해나가며 생각을 발전시킬 수 있는 사용자 경험을 제공합니다. 노트좀 한다면 한번쯤 들어봤을 PKM(Personal Knowledge Management)의 핵심인 지식그래프를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습니다.
특징 3. 퍼블리시
컨텐츠를 쌓고 연결하다보면 금방 만들어지는 나의 지식 묶음을 공유해보세요.
예시: https://beta.flint.so/publish/EaiYOacLKa9/UZXfDkRXJE_CLahl_5rRp
(지금은) 데스크탑으로 이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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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메모를 가져온다는 점이 좋네요. 핀터레스트의 텍스트 버전 인거군요! 아이디어는 좋은데 UX가 어렵네요 ㅠㅠ
감사합니다!! 어떻게하면 네트워크의 복잡도를 UX로 쉽게 풀어낼 수 있을지 계속해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좋은 의견 있으면 부탁드려요 ㅎㅎㅎ
https://mymind.com/ 여기도 한번 참고해보세요 :)
감사합니다. 역시 일단 예쁘고 봐야하는것같아요. 아름다운 요소들 슬쩍해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