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gJung Kim 김홍중
PMC 중 다른 아티클로 인사이트를 얻고자 정리해보았습니다.
1. 문제의 해결 필요성
개인이 느낀 불편함이 사용자에게 돈을 기꺼이 들여 해소하고 싶은 문제인지 의문을 던져볼 필요가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초기에 고민해나가기 좋은 내용인것 같습니다.
2. 제품을 빠르게 출시
2일만에 빠르게 개발하는 방법을 도입하는게 신선했습니다. 커뮤니티 기능을 개발하는 대신에 디스코드로 대체 하는게 생각지 못한 방법이었습니다. 특정 기간안에 개발시간을 목표로 잡으면 개발의 최소량을 만들어 갈 수 있겠다고 느꼈습니다.
Deskify의 기능을 이후에 확장해나갈때 짧은 기간안에 필요한 기능들을 구현하는 방법론에 참고가 될것 같습니다.
3. 사용자를 찾아가기
서비스를 출시하고 마냥 기다리는것이 아니라 사용자를 찾아갈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Deskify를 이후에 홍보하고 사용자와 소통할때 참고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 SNS: 홍보 컨텐츠 업로드
- 커뮤니티: 사용자와 소통
- 미션: 외부 유입 늘리기
Deski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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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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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ease 주도 개발중 ㅜㅜ 이라 많이 부족합니다! 열심히 개발하구 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