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t Decide

쇼펜하우어·니체·칸트가 내 고민에 YES/NO 투표하는 서비스를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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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결정을 못 하겠을 때, 철학자 셋이 대신 정해 주면 어떨까 해서 만들었습니다. **써 보기:** https://sage-verdict.vercel.app/?ref=disquiet (가입 없이 바로) **Kant Decide**는 고민을 적으면 쇼펜하우어, 니체, 칸트가 각자 YES / NO로 투표하는 서비스예요. "2 대 1로 YES"처럼 진짜 판결을 내리고, 셋이 왜 그렇게 투표했는지는 각자 실제로 쓴 글을 근거로 보여 줍니다. "상황에 따라 다르죠" 같은 답은 안 나와요. 써 보면 재밌는 것들 - 글을 쓰는 동안 세 철학자 얼굴이 표정으로 반응해요 - 비관주의자, 망치 든 사람, 원칙주의자라 의견이 자주 갈려요. 누가 혼자 졌는지 보는 맛이 있어요 - 밤 모드로 바꾸면 카페가 펍이 되고, 철학자들이 몇 잔 걸치고 훨씬 직설적으로 말해요 - "판결 액자에 담기"로 판결을 카드 이미지로 저장할 수 있어요(고민 글은 안 들어가고, 판결 질문도 가릴 수 있어요) - "이유 들어 보기"를 누르면 세 철학자가 자기 글을 인용해 가며 왜 그렇게 투표했는지 직접 설명해 줘요. 베타 동안 무료(하루 5번)예요 **궁금한 것 (댓글로 알려 주시면 정말 큰 도움이 돼요)** 1. 판결이 납득됐나요? 어떤 철학자의 표가 가장 의외였나요? 2. 판결 카드를 누군가에게 보내고 싶었나요? 3. 다음에 뭐가 있으면 좋겠어요? (다른 철학자도 테이블에 / 받은 판결 저장해 두기 / 하루에 받는 판결 횟수 늘리기) 참고로 - 판결은 철학자들이 실제로 쓴 글을 근거로 AI가 추정한 의견이에요. 상담이나 의료·법률·투자 조언을 대신하지 않아요. - 적은 고민 글은 판결을 만들려고 미국의 AI 업체(Anthropic, TypeSafe)로 보내지고, 저희는 따로 저장하지 않아요. 자세한 건 처리방침에 있어요. -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 쓸 수 있어요. **다시 링크:** https://sage-verdict.vercel.app/?ref=disquiet 만든 사람: 혼자 만들고 있는 개발자입니다. 어떤 의견이든 환영해요! 댓글이 편하지 않으면 사이트 아래 "의견 보내기"로 메일 주셔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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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

결정못하는사람

철학자 셋한테 고민 투표 맡기는 서비스, 해외에 올려 본 첫 4일 숫자

Kant Decide는 고민을 적으면 쇼펜하우어·니체·칸트가 각자 자기 책을 근거로 YES/NO를 던지는 서비스예요. 지난주 여기 제품 등록하고, 이번 주부터 미국·일본·대만에 매일 "판결 카드"를 올려 보고 있어요.

10/15에 감사하게도 디스콰이엇에서 몇 분이 들어와서 테스트 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편하게 의견도 남겨주시면 더 좋아요)

SNS에서 글을 써서 오가닉하게 사용자들에게 알리려고 하는데 아직까지 스레드 빼고는 (물론 스레드도 조회수 50회 미만) 반응이 없네요. 그리고 첫 화면에서 이용 동의까지 넘어오는 사람이 26%라 여기가 제일 큰 허들인거 같네요. 하지만 사람들이 본인 개인정보 걱정을 안하길 바랬어서 이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는 철학자 셋이 말다툼하는 릴스를 이틀에 한 번 올려 보고 있어요

궁금한 게 있어요
1. 써 보셨다면, 판결이 납득됐나요? 누구 표가 제일 의외였어요?
2. 첫 화면에서 동의 버튼까지 가는 데 걸리는 게 있었나요?
3. 해외에서 이런 "재미로 쓰는 서비스" 알리기 좋았던 곳 있으면 알려 주세요

Kant Decide

쇼펜하우어·니체·칸트가 내 고민에 YES/NO 투표하는 서비스를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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