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cady.ai

오프라인 언어 수업 및 강의의 내용을 나만의 학습 가능한 단어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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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Vocady – 보이는 그대로 적으면서 수업에 집중하세요. 정리는 AI가 도와드릴게요. 👀오프라인 언어 수업을 듣고 계신가요? 수업 시간에 교재에 열심히 필기해두고, 막상 버스나 지하철에서 복습하려고 하면 책이 없어서 불편했던 적 없으신가요? 🗣️Vocady는 이런 불편함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특히 스페인어(다른 언어 포함)처럼 동사가 인칭, 시제에 따라 완전히 다른 형태로 변하는 언어는 처음 배우는 입장에서 이 단어가 원형이 무엇인지, 어떤 품사인지, 왜 이렇게 변했는지 정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수업을 따라가기에도 벅찬데, 그걸 체계적으로 정리하기까지는 더 어렵습니다. Vocady는 수업 흐름을 방해하지 않습니다. 그냥 보이는 그대로 적기만 하세요. Vocady가 자동으로: • 품사를 분석하고 • 원형(사전형)을 찾아주고 • 뜻을 정리해주며 • 문법 설명을 제공하고 • 활용 예문까지 생성해줍니다 그리고 이렇게 정리된 내용을 기반으로 다양한 리캡 퀴즈를 만들어 복습까지 이어지도록 도와줍니다. ✔ 교재를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되고 ✔ 내가 적어둔 필기를 다시 해석할 필요도 없으며 ✔ 어떤 형태로 변형된 단어든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현재 지원 언어: 한국어, 영어, 스페인어, 일본어, 중국어, 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러시아어 수업 시간의 필기를 진짜 학습 자산으로 바꾸고 싶다면,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Vocady”를 검색해보세요! 태블릿에서도 더 넓은화면에 최적화된 UI 로 편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포스트

김연석

김연석

스페인에서 어학원을 다니는데 교재를 집에 두고 간 날이 있었습니다.

아무 공책에나 단어만 받아 적었는데, 일주일 뒤에 그 페이지를 다시 보니까 철자만 남아 있더라고요. 뜻도 발음도, 왜 적었는지도 기억이 안 났습니다.

수업은 빠르고 손은 느립니다. 뜻까지 받아 적으려고 하면 다음 설명을 놓칩니다.

그래서 단어만 적으면 나머지를 AI가 채워주는 앱을 만들었습니다. 발음기호, 뜻, 품사, 예문이 자동으로 들어가고 교재 사진을 찍으면 50개까지 한 번에 가져옵니다. 적어둔 단어는 나중에 객관식, 주관식, 손으로 직접 쓰는 문제로 돌아옵니다.

출시 6개월 지났고 지금 숫자는 이렇습니다.
가입자 216명, 쌓인 단어 4,104개, 누적 구독자 5명, ARR $228.

만들면서 제일 크게 배운 건 같은 모델이라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결과물이 완전히 달라진다는 거였습니다. API만 붙여놓으면 품질이 들쑥날쑥해서 아웃풋 구조를 정교화하고, 프롬프트를 계속 교정하고, 로케일별로 따로 테스트를 돌렸습니다.

근데 만드는 것보다 알리는 게 훨씬 어렵네요. 이건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오프라인 어학 수업 듣는 분 계시면 한번 써보시고 뭐가 별로인지 편하게 알려주세요. 비슷한 단계에서 초기 유저 모아보신 분들 경험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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