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민
여러분 이번 여름 여행 가시나요? 저는 친구와 몬트리올로 떠날 것 같아요!
사실 처음 친구한테 여행 갈래? 라는 말을 들었을 때, "그래!" 보다도
“ 아… 우리 안싸우고 잘 다녀올 수 있을까?”
이런 생각부터 들더라고요. 여행 가기 전에 저만 이 생각하는 거 아니죠?
수많은 괴담들.. 이 있잖아요 ㅋㅋ 😨
사실 저는 이 보이스를 꽤나 강하게, 오랫동안 목격 해왔습니다.
마이리얼트립✈️ 이라는 OTA 에서 인턴으로 근무할 때, 여행자 커뮤니티, 블로그 후기등을 스크리닝하며 여행 후기를 읽고 여행자 경험을 파악하는 것이 데일리 루틴이었어요.
그때 발견한 사실,
"사람들은 내 생각보다 훨씬 더 동행인과의 여행 준비를 아주 막연하고 어렵게 느낀다."
그리고 꽤나 반복적으로 누군가와 하는 여행에서 실패를 겪는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 발견이라고 하기 민망할 정도로 매일 매일 실감했습니다. 위에 캡쳐본과 같은 내용을 거의 매일 5개 이상은 읽었던 것 같아요.
사람들은 추억을 만들기 위해서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여행을 하고자 마음을 먹습니다. 진심으로 기대하고, 많은 기회 비용을 쏟습니다.
그러나, 막상 여행 과정에서, 심하게는 시작하기도 전에 여행에서 갈등을 겪고..
그래서
여행을 망치고 돌아오는 경험에 대해 아주 강한 pain 과 솔루션에 대한 니즈를 갖고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친구들에게 여행 가자는 이야기를 들을 때 마냥 좋다고 대답하기 어려운 저를 보면서 아 이거 해결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친구가 여행가자고 그러면, '괜찮을까?' 하고 잠깐 멈칫하는 거 저만 그런 거 아니죠? )
SOPT 의 대규모 장기해커톤 APP-JAM 기획 경선에서 이 이야기를 꺼내놓았고,
정말 멋지고 완벽한 팀원들을 만나 문제를 풀어가고 있습니다.
저희 고잉고잉팀이 풀고 있는 문제.
들어보실래요?
🤩 서로를 이해하며 완성해가는 우리의 여행 To-do, Doorip
여행자 10명 중 6명은 여행을 같이 간 사람과 갈등을 겪고,
다음 여행에서는 누군가와 함께 하는 여행 자체를 망설여요.
고잉고잉은 이 문제를 해결할 쉽고, 재밌는 솔루션을 만드는 팀입니다.
doorip에서 여행에서 공동 할일 관리에 대한 불편과 부담을 내려놓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여행을 오롯이 즐기세요.
✅ 여행 중에 생기는 모든 할일을 함께 관리하세요.✅ 두립의 여행 취향 테스트와 프로필 기능으로 서로를 이해할 수 있어요.
doorip의 시작
사람들은 왜 함께 추억을 만들기 위해 여행을 하면서, 막상 여행 과정에서 싸우고 돌아올까?
여행자 10명 중 6명은 여행을 같이 간 사람과 갈등을 겪는다. 그리고 다음 여행에서는 누군가와 함께 하는 여행 자체를 망설인다.
doorip의 Mission
여행에서의 공동 할일 관리에 대한 불편과 부담을 내려놓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여행을 오롯이 즐긴다.
doorip의 Vission | doorip은 사람들의 여행 과정을 이렇게 만들고 싶어요
💭 여행 참여자들 상호 간의 이해와 협력을 도와, 여행 과정을 더 행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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