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은
안녕하세요, PRism팀 디자이너 전소은입니다.
브랜딩의 관점에서 '매력적인 프로덕트'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던
저와 저희 팀의 과정들을 공유해보고자 해요.
1️⃣ 브랜딩은 비유이다.
복잡한 상황이나 현상을 설명할 때 때때로 긴 줄 글보다 짧은 하나의 '비유'가 확실하게 이해가 될 수 있죠!
듣는 사람에게 직관적으로 전달되는 '비유하기'는 효과적인 전달 방법이자 설득 방법인 것 같습니다.
이것은 저희가 만드는 프로덕트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메이커들이 서비스를 만들면서 머리 아프게 했던 수.많.은 고민들을 사용자에게 하나하나 전달할 수는 없죠.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사람들에게 쏟아지는 정보들 사이
'우리 이런 서비스예요@!!'
하고 확실한 임팩트를 주는 비유가 바로 브랜딩인 것 같습니다.
브랜딩의 아주 유명한 사례로 스타벅스가 있죠.

스타벅스 = 신비로운 세이렌의 전설처럼 사람들을 매혹하는 커피의 매력
스타벅스가 전설의 대상인 세이렌을 비유적으로 사용해서 많은 설명 없이도 사람들이 무의식적인 매력을 느끼게 했던 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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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PRism팀도 서비스를 만드는 과정에서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어떤 기능을 넣어야 하지?
-사용자는 누구이지?
-어떻게 배치해야 하지?
-어떤 경험을 주어야 하지?
👉이 프로덕트를 어떻게 정의해야 하지?
이러한 고민의 결과를 함축적으로 표현할만한 무언가가 필요했는데요,
PRism 한 개인이 프로젝트 진행을 통해 소프트스킬 역량을 지표로 증명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그것을 이용해 팀빌딩을 할 열정적이고 도전적인 사람들이 모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프로젝트를 통해 팀원들은 공통의 목표를 향한 원팀으로 연결됩니다.
그 과정에서 5가지 지표로 나의 소프트 스킬 역량을 완성할 수 있죠.
이 내용을 많은 사람들에게 공개해서 나를 소개하고 알릴 수 있습니다.
📌다섯 가지 지표로 연결되고, 다양한 사람들이 한 공간에서 서로 연결
이 '연결' 키워드와 5개의 지표로 만든 오각형 데이터가 합쳐져서 탄생하게 된 것이
별과 우주(스페이스)였습니다.
🪐서로 연결되어 있는 다섯 가지 소프트 스킬로 빛나는 별들의 프로젝트 스페이스🪐
이러한 비유로 다섯가지 점(소프트 스킬)으로 빛나는 별(개인)이
하나의 프로젝트에서 다른 별들(팀원들)과 연결되어서 성장하며 빛나고
거대한 스페이스에서 팀빌딩으로 연결되는 과정을 직관적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2️⃣브랜딩은 세계관이다.
웹툰 닥터 프로스트의 작가 이종범님이 인터뷰에서 말하는 웹툰에서 세계관에 대한 내용이 흥미로웠어요.
작화 붕괴, 몰입을 깰만한 고증 왜곡, 문체 등등
웹툰 세계관에 기꺼이 뛰어들려는 독자들을 방해하는 건 작가의 잘못이다.
-이종범
디지털 프로덕트의 세계도 이와 동일 한 것 같습니다.
✅문장
✅ 인터랙션
✅ 기능
✅ 대기 시간
✅ 페이지 연결
✅ 피드백
등 사용자가 입장하기부터 끝마치기 모든 과정에 어디에서 어떻게 방해 요소가 있는지 모릅니다.

그러한 사소한 에러들을 참고 넘어가는 임계점은 사용자마다 분명히 있기 때문에(떠나지 마세요..😥)
퀄리티를 높여서 이탈율을 낮추는 것이 정말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PRism팀 모두 PMC S24 기간동안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너무나 좋은 프로덕트들이 많은 와중에 저희 PRism에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셨어요..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만드는 사람들은 여기에 너무 몰입되어 있기 때문에 외부의 시선에서 객관적으로 보기가 힘든 것 같습니다.
이럴 때 한 줄기 빛이 되는 것이 바로 사용자 피드백!!
사용해 보시는 메이커분들께서 느낀 점등을 따로 알려주시면
저희 서비스 유지하고 디벨롭하는데 너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PRism 서비스 구경하러 가기(웹 환경 추천해 드립니다)
🪐저희 팀원들의 소프트 스킬은 어떤지 궁금하신가요 ?
✍저희 팀원들의 고민이 담긴 앞선 아티클이에요!
💙기획자 혜선님
💛백엔드개발자 정민님
PRism
AI로 소프트스킬을 분석해 팀빌딩과 개인 홍보를 돕고, 신뢰할 수 있는 팀원을 찾을 수 있는 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