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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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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립커피人 모여라! 드립커피 커뮤니티 ‘Drippin’ 런칭합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드립커피 커뮤니티 'Drippin(드리핀)'을 만들고 있어요.

‘Drippin’은 이름 그대로 ‘드립커피人’의 커뮤니티인데요.

커피의 ‘레시피’와 ‘일지’를 주된 소재로 다루고 있어요.

여기서 레시피란?

아이스 레시피

하리오 V60를 이용한 간단한 아이스 레시피입니다.

20g 원두를 사용하고 물 온도는 93도 정도로 세팅했고요.

2배수인 40g으로 뜸들이시고, 1차 추출 때 60g 부어주세요.

그 뒤론 50g씩 부으시면 됩니다!

간단하죠?

이렇게 커피를 어떻게 내려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서예요.

제가 커피를 자주 내려 마시다보니 이곳저곳에서 알게 된 레시피를 하나의 방식으로 모아놓고 싶었어요.

손쉽게 기록할 수 있고 동일한 형태로 관리할 수 있는 템플릿이 필요했달까요?

설문조사를 해보니 저와 같은 니즈를 갖고 계신 분들이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었어요.

레시피를 자유롭게 공유하고, 또 커피에 관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어요.

그래서 ‘Drippin’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image.png

PMC 기간인 3주 내에 MVP를 만들어야해서 반드시 구현할 것과 나중에 구현할 것을 나눠서 기획했고요.

MVP 단계인 지금은 서비스의 베이스가 될 기본적인 기능을 중심으로 구현했어요.

image.png

왼쪽이 ‘레시피’, 오른쪽이 ‘일지’랍니다.

일지는 말 그대로 커피에 대한 기록을 남기는 곳이에요. 오늘 마신 커피도 좋고, 커피에 대한 생각도 좋아요.

레시피를 작성하기가 부담스럽다면, 일지를 남겨보셔도 좋을 거예요.

레시피는 위에서 설명드렸듯 커피를 맛있게 타는 방법인데… 레시피 진행하기는 뭐 하는 기능일까요? 🤔

궁금하다면 내일 런칭 이후에 ‘Drippin’에 놀러 오셔서 한번 눌러보세요.

좋은 레시피를 갖고 계신다면 공유해주셔도 좋아요.

앞으로도 ‘Drippin’은 확장될 계획을 가지고 있어요. PMC 기간 이후로도 열심히 제품을 디벨롭하려고 해요.

향후에는 커뮤니티 기능을 넘어서 커피 관련 커머스와 채용까지 아우르는 플랫폼의 모습을 꿈꾸고 있어요.

그럼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저희 ‘Drippin’에도 많은 피드백 부탁드려요!

Dripp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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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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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립커피 관련 설문조사의 결과는 어땠을까?

안녕하세요, 저희는 드립커피 플랫폼 '드리핀'을 만들고 있어요.

지난주에는 프로덕트의 방향성 수립을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는데요.

감사하게도 디스콰이엇의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인사이트를 간단하게나마 공유해보려고 해요.

드립커피를 많이 마시지만,

  • 드립커피를 하루에 한 번 이상 마시는 사람은 58.3%였고, 일주일에 한 번 이상 마시는 사람은 25%였어요.

  • 내려 마시지 않는 사람은 8.3%로 생각보다 드립커피를 주기적으로 마시는 사람의 비율이 훨씬 높았어요.

레시피를 기록하지는 않아요.

  • 레시피를 기록하는 사람은 23.1%, 기록하지 않거나 기억에 의존하는 사람은 총 77%였어요.

  • 그래서 대충 감으로 했다가 망한 적도 많다는 의견도 있었고요. 그렇다고 또 기록하기에는 관리가 수월한 템플릿이 없다는 의견도 있었어요.

설문조사를 통해 얻은 인사이트

  • 설문조사 결과상 ‘레시피 기록’이 ‘드립커피 일지’보다 더 많은 니즈를 갖고 있던 만큼, 1차 목표는 ‘레시피 기록’으로 설정하였어요.

  • 레시피가 생소한 분들을 위해 관련된 안내를 곁들일 필요성을 느낄 수 있었어요.

설문조사에 참여해주신 분들과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다음 주는 ‘드리핀’의 MVP 런칭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남은 기간 동안 열심히 달려서 다시 찾아뵐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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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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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프로덕트 개발을 위한 기술스택 (+드립커피 관련 설문조사 절찬리 진행중)

안녕하세요, 저희는 드립커피 플랫폼 '드리핀'을 만들고 있어요.

현재 3주 안에 프로덕트를 런칭하여 아이디어를 빠르게 검증해보는 것이 목표예요.

따라서 개발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다음과 같은 기술스택을 선정하였어요.

Supabase

  • 요약: https://youtu.be/zBZgdTb-dns

  • 적은 노력으로 PostgreSQL 기반의 백엔드 환경을 구축할 수 있으며 OAuth 등의 구현을 쉽게 할 수 있음

  • OAuth 구현을 쉽게 할 수 있는 만큼 인증 관련한 세팅을 쉽게 할 수 있고, 테이블을 기준으로 CRUD를 제공하며, CRUD에 대한 권한 관리가 쉬움

Next.js + (Tailwind CSS + DaisyUI)

  • Next.js의 직관적인 방식을 통해 손쉽고 빠르게 Dynamic Routing, Layout 등을 구현할 수 있음

  • DaisyUI는 Tailwind 기반의 컴포넌트 라이브러리로 빠르고 가볍게 UI를 구현할 수 있음

Vercel

  • 프론트엔드의 배포를 Vercel을 통해서 진행

  • git 연동을 통해 간단하게 배포가 가능하고 환경변수 등의 관리가 용이

그리고 프로덕트의 방향성 수립을 위해 설문조사도 받고 있는데요!

드립커피에 관심 있는 분들의 소중한 의견을 구하고 있어요.

아래 3분 내외의 간단한 설문에 참여해주신다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https://walla.my/dripp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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