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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인들의 소셜 매칭 네트워킹 서비스 플랫폼을 만들고 있습니다.

1. (필수) 현재 개발 하고 있는 프로덕트 소개


안녕하세요. 저희 회사는 현재 Petdom(펫덤) 이라는 서비스 명을 가지고 반려인 들의 소셜 매칭 네트워킹 서비스 플랫폼을 만들고 있습니다.

혼자서 반려동물을 양육하는 '1인 반려가구'가 증가 함에 따라 반려인 들의 즐거운 양육문화와 정보 교류를 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고자 작년부터 오픈 베타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1차 개발은 완료가 되어 200명 이상의 고객을 만나봤으나 좀 더 추가적인 기능이 필요하다 판단하여 베타 서비스 오픈을 3월로 미루고 추가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3월에 정식으로 만나뵙고 여러 피드백을 받고 싶습니다.

펫덤(Petdom)은 당신의 반려동물과의 관계뿐만 아니라,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도 새롭게 만들어줍니다. 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만들겠습니다.

펫덤(Petdom)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매칭 기능: 당신이 사는 지역과 관심사를 기반으로 한 맞춤 매칭 기능으로, 반려동물과 함께 산책하거나, 나눔 거래하거나, 친구를 만날 수 있습니다. AI 매칭 알고리즘을 통해 당신과 잘 맞는 반려인들을 찾아줍니다.

커뮤니티: 당신의 반려동물을 사진으로 자랑하고, 다른 반려인들의 콘텐츠를 감상하고,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 기능으로, 반려동물과의 삶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줍니다. 사용자 개인별 맞춤 추천으로 당신의 취향에 맞는 커뮤니티를 즐길 수 있습니다.

AI 반려동물 캐릭터생성: 나의 반려동물 사진을 AI가 분석하여 나만의 반려동물 이미지를 만들어줍니다.

핫딜판매: 펫덤(Petdom) 사용자들과 함께 팀구매를 통해 저렴한 특가로 반려동물 용품을 구매할 수 있는 핫딜판매 기능으로, 반려동물과의 삶을 더욱 경제적으로 만들어줍니다.

많은 분들과 교류하며 많은 피드백을 받고 싶습니다. 저는 언제던 커피챗 환영이니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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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차 개발자에서 나만의 Product 를 만들고 창업을 선택한 이야기

안녕하세요. 친구들랩스(79’s Labs)의 Journey입니다.

저는 18년간 현재까지 개발자로 일하고 있고 능력 있으신 분들 3분과 함께 친구들랩스(79’s Labs)라는 회사명으로 올해 5월에 스타트업을 공동 창업하였습니다. 반려동물 관련 커뮤니티 서비스 플랫폼을 만들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할일도 배울 것도 많은 초보 창업자 이지만 어떻게 창업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실행을 하게 됐는지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저의 이야기에 관심을 주실 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실행해온 이야기를 작성하여 많은 분들과 같이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은 의지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금주부터 총 5가지의 이야기를 통해 저의 경험을 이야기할까 합니다. 목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1. 18년차 개발자에서 나만의 Product 를 만들고 창업을 선택한 이야기

  2. 우여곡절 속에 아이템 결정 이야기

  3. 친구들랩스( 79's Labs )의 팀빌딩 이야기

  4. Product 개발 이야기

  5. 각종 지원 사업 및 투자 관련 이야기

창업의 계기 : 여러 경험을 통한 나의 Needs(창업) 충족

저는 SI 중소기업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하여 개발자로서 시작을 하였습니다. 그 후 경력쌓고 프리랜서로 전향하여 수많은 프로젝트를 경험하였습니다. 

제 생애 첫 프로젝트인 공공기관 국방 프로젝트 부터 시작하여 서울과 경기도 등 왠만한 지역을 돌아다니며 수많은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운영, 매니징을 하였습니다. 

(군대 가신 분은 아시겠지만 전쟁나면 사용하는 OOO 시스템, 국방 교육 훈련 OOO 시스템등 규모가 몇백억 이상되는 프로젝트를 참여 했었고 기업대출하는 시스템 및 OO엑스포 운영관리 시스템, 데어터를 주고 받는 OO O 데어터박스 등 수많은 프로젝트를 개발 및 운영, 기획 , 매니징을 경험 했었습니다.)

이렇게 SI로 프로젝트를 경험하다 스타트업에 관심이 생겨 프리랜서를 접고  000억 투자를 받은 스타트업에 입사하여 새로운 팀의 팀장의 역활을 맡아 초기 팀 세팅부터 하나하나 팀을 빌딩 해가며 그 인원들과 같이 큰 프로젝트 두개를 성공적으로 완료 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완전 초기단계의 스타트업을 경험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고 그때 마침 스카웃 제의를 통해 초기 000억 투자를 받은 스타트업의 개발팀장으로 자리를 옮겨 개발 뿐만이 아니고 Product를 전반적으로 책임을 지고 개발하고 Leading을 하면서 짧은 시간에 런칭 까지 하게되었습니다. 그때  Product를 어떻게 만들면 되고 어떻게 협업을 하며 어떻게 Launching을 하면 되는지를 돈 주고도 살수없는 값진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 해당 Product는 실패했습니다. ㅜㅜ )  

이런 경험을 통해 막연하게 생각만 해온 창업에 대한 욕심이 점점 생겨나게 되었고 그 이후 더 늦어지면 안되겠다는 생각으로 올해 5월에 법인설립을 하며 창업이라는 어려운 길을 진입하게 되었습니다.

계기

  • 지금까지 수많은 기업에서 개발 및 Product를 만들고 Leading을 하며 많은 사람들과 협업을 통해 만들어 나가는 것이 너무나 재미 있었다고 느낌

  • 스타트업에서 근무 했을때 많은 현업이나 유관부서에서 요청하는 요구사항들과 Product를 총괄하고 관리하는 PM이나 PO들이 내는 요구사항들이 이상하다고 느낌

    • 말도 안되는 요구사항를 요청하는 경우

    • 데이터 기반으로 했다고는 하지만 정확하지 않는 데이터를 가지고 판단하는 경우

    • 의미 없는 의사결정으로 무리한 일정을 요구하는 경우

    • 무리한 일정으로 인해 중요한 기능을 스펙아웃하는 경우

    • 친분 및 인맥을 통해 의사결정을 하는 경우

    • 실력없는 사람들의 의견으로 인해 의사결정을 하는 경우

  • 지금까지 경험을 바탕으로 나의 서비스를 만들면 더 잘 할수 있겠다는 신념을 가지게 되었고 내가 개발자이고 주변에 개발자 지인들이 많으니 어떻게던 Product는 만들수 있게다는 확신을 가짐

  • 점차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월급쟁이 로만 살수 없을거 같다는 생각을 가짐

그전의 창업(?)에서 배운 실패교훈: 고객의 소리

십몇년 전에 형이랑 함께 부업으로 오픈마켓 쇼핑몰을 창업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아는 지인이 유통쪽에 몸담고 있으셔서 물품을 쉽게 공급받을수 있어 아무 생각없이 쉽게 창업을 시작한 Case였습니다.

박리다매 형식으로 4개의 오픈마켓에 등록하여 마진을 3%~8% 정도 먹는 형태로 사업을 진행했었습니다. 

쇼핑몰 당 3천개~5천개 정도의 물품을 등록해야해서 좀더 편하게 등록하고 관리하고 싶다는 생각에 초반에 내부 관리 시스템을 만들어 4개의 오픈마켓에 손쉽게 등록하고 주문부터 배송까지 관리 할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서 운영하였고 주말에만 일하는 형태로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고 순수이익이 70만원~200만원까지 올리는 성과를 내었습니다.

(큰돈이 아니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젊은 나이에 풀타임이 아닌 짧은 시간을 들여서 저정도 수익을 낸다는 생각에 너무 뿌듯했습니다. )

시스템을 만든 후 부터는 시간을 많이 들이지 않고 이런 수익 생겨 초반에는 너무 뿌듯하고 조만간 부자가 될거 같았지만………너무 안일한 생각 이였습니다.

1년정도는 꾸준하게 만족할 만한 수익이 생겼지만 그때부터 O팡, O몬등 여러 소셜 네트워크 이커머스들이 생겨나고  잘되기 시작하였고 제가 납품받은 단가로는 그 업체들과 경쟁하는게 힘들어졌습니다. 그리고 상품 소싱도 고객들이 원하는 상품보다는 제가 소싱하기 편한 상품 위주로만 판매하다 보니 점점 매출액이 줄어들었고 시장의 반응과 고객의 소리를 전혀 생각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리고 초반에 좀 잘된다고 판단하에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사업을 확장하기에 결정하고 제가 가지고 있는 상품을 가지고 중소 백화점안에 부스 입점까지 하였다가 큰성과를 내지 못하고 해당 사업을 접게 되었습니다.   이때의 창업은 제가 편한게 일할수 있는거 위주로만 결정하고 진행을 했고 고객의 불만과 고객의 소리, 시장의 반응에 귀을 기울이지 않았던 것이 실패의 원인 이였습니다. 

그래도 그때의 실패 경험이 나만의 자산이 되었고 향후에 Product를 개발하고 만들면서 진행하는데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문제점

  • 고객의 소리를 고려하지 않았다

  • 준비되어 있지 않은 창업은 성공할 확룰이 제로에 가깝다

  • 시장의 반응에 따라 유기적으로 대응을 하지 않았다

  • 전체 로드맵이 없는 상태였고 그때 그 시점에 대한 성과에 만족했다

창업의 진짜 시작: 우연치 않은 실패로 인한 시작

계속 일을 하며 창업에 대해 막연하게 생각만 하던 차에 색다른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어떤 사장님으로 부터 자기 회사의 자회사를 키워보지 않겠냐는 제의 였습니다. 

모회사 사장님의 투자와 지원을 약속받고 Co-founder 형태로 들어간 자회사에서 Communication miss 로 인한 내부 인력 들의 갈등, 투자자의 투자철회(저희를 지원해주기로 했던 모회사 사장님이 주주총회에서 잘림)로 인해 만들고 있던 Product를 오픈도 못해보고 실패를 하게 되었습니다.

시작도 못해본 실패로 혼란스럽긴 하였지만 저는 크게 절망은 하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이때를 계기로 진짜 내가 법인을 설립하여 내 손으로 팀빌딩을 하며 진행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거 같습니다.

그리하여 올해 5월에 법인 설립과 동시에 창업이라는 어려운 길을 현재는 11월에 베타 출시를 목표로 Product를 총 9명의 인원과 함께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다음 시리즈는 우여곡절 속에 아이템 결정 이야기 입니다.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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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많은 분들과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항상 커피챗 환영합니다.


- 개발에 관련되어 도움이 필요하신분이나 이야기 하고 싶으신 분

- 창업에 관련된 이야기

- 프로덕트에 관련된 이야기

- 위의 3가지빼고 다른 이야기 등등

링크드인 주소 : http://www.linkedin.com/in/journey-min-837271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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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H 신청합니다.

  • 지금까지 어떤 길을 걸어오셨나요? 주요 이력, 그리고 창업을 결심하신 이유를 알 려주세요.
  • 지금까지 17년 동안 개발자 및 PO 로써 수많은 기업에서 프리랜서 및 정규직으로 개발 및 프로덕트를 만들고 리딩을 하였습니다.
  • 해당 직무를 경험하며 많은 사람들과 협업을 통해 만들어 나가는 것에 대해 너무 재미있다고 생각을 했고 더 늙기 전에 내가 만든 프로덕트를 출시하고픈 욕심과 잘 할수 있을거 같은 생각을 가지게 되어 창업을 결심하였습니다.
  • 함께하고 있는 팀 메이트가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팀원을 간단하게 소개해주세요.
  • 현재 시점에서 같이 하는 인원은 개발팀원 5명, 경영 및 운영(저포함) 2명, 마케팅 1명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팀원 중 90% 이상의 멤버들은 경험이 10년이 넘는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우리 팀이 만들려고 하는 프로덕트에 대해 한 문장으로 설명해주세요.
  • 반려동물관련 커뮤니티 SNS 플랫폼을 만들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만남)
  • 아직 MVP 개발 중에 있고 가설 검증을 통해 BM모델을 포함하여 고민했던 기능들을 검증할 예정입니다.
  •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시나요? 우리 팀의 비전은 무엇인가요?
  • 반려동물과 관련 많은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하고 싶습니다.
  • 우리 팀의 비젼은 우리 플랫폼을 통해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주제에 대해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자 입니다.
  • 매쉬업엔젤스 심사역들과 이야기 나누고 싶은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 초기 스타트업 투자 관련되어 많은 정보를 들어보고 싶고 생각보다 쉽지 않은 네트워킹에 대해 많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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