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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새로운 서비스와 스타트업 사례를 찾아보는 것을 좋아하는 마케터입니다.

요즘은 AI, SaaS, 업무용 소프트웨어와 협업툴에 관심이 많습니다. 다양한 제품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아이디어를 구경하고, 실무에 참고할 만한 인사이트도 얻고 싶어 가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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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새로운 서비스와 스타트업 사례를 찾아보는 것을 좋아하는 마케터입니다. 요즘은 AI, SaaS, 업무용 소프트웨어와 협업툴에 관심이 많습니다. 다양한 제품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아이디어를 구경하고, 실무에 참고할 만한 인사이트도 얻고 싶어 가입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랜섬웨어 대응] 왜 백업까지 암호화가 된 거지?

백업 서버까지 랜섬웨어에 감염된 사무실 웹툰

웹툰 속 상황, 생각보다 흔합니다.

KISA 자료를 보면 랜섬웨어 피해 기업 중 백업을 해둔 곳은 47%에서 76.8%까지 늘었습니다.
그런데 백업까지 감염된 비율은 35~44%대에서 내려오지 않았습니다.
백업을 해둬도 10곳 중 4곳은 소용이 없었던 셈이죠.

랜섬웨어 피해 기업 백업 보유율 및 백업까지 감염률 그래프

출처: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25년 하반기 사이버 위협 동향 및 26년 전망」


이유는 단순한데요.


백업 서버가 같은 사내망에 붙어 있으면, 메인 서버를 뚫은 공격자가 백업 서버까지 그대로 넘어갑니다.

하지만 NAS 같은 서버 대신 사용하는 클라우드는 구조부터 다른데요.
파일 변경 이력이 서비스 안에 자동으로 쌓여서, 랜섬웨어에 걸려도 감염 전 시점으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드롭박스 리와인드, 원드라이브 파일 복원 기능이면 폴더 전체도 한 번에 복구됩니다.
백업 서버를 따로 두고 관리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입니다.


우리 회사도 백업 서버 대신 클라우드로 바꿔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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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새로운 서비스와 스타트업 사례를 찾아보는 것을 좋아하는 마케터입니다. 요즘은 AI, SaaS, 업무용 소프트웨어와 협업툴에 관심이 많습니다. 다양한 제품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아이디어를 구경하고, 실무에 참고할 만한 인사이트도 얻고 싶어 가입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마케팅 담당자가 퇴사 당일 파일 다 지우고 갔습니다;;

예전에 저희 회사에 마케팅 담당자가 한 명 있었습니다.

일은 잘했습니다.


자기 업무도 잘 챙겼고 결과물도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사내 사람들과는 잘 어울리지 못했습니다.


업무적으로 큰 문제가 있었던 건 아닌데 회사에 잘 섞이지 못한다는 느낌이 있었고, 결국 퇴사를 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퇴사하는 날이 좀 이상했습니다.

다른 직원들은 하나둘 퇴근하는데 이 직원만 계속 자리에 남아 있더라고요.
마지막 날이니까 정리할 게 많은가 보다 했습니다.

퇴사 당일 자리에 남아 있는 마케팅 담당자

문제는 다음 날 알았습니다.

사용하던 회사 PC를 포맷하고 갔더라고요.

PC 하나 포맷한 게 뭐 그렇게 큰 문제인가 싶었는데,
문제는 그 안에 있던 자료였습니다.

그동안 만들었던 이미지 원본, 디자인 작업 파일, 지난 캠페인 자료, 각종 문서 등
마케팅팀에서 다시 써야 할 자료 상당수가 그 직원 PC에 들어 있었습니다.

퇴사를 했다고 해도 회사 업무로 만든 작업물은 회사에서 계속 사용해야 하는 자료잖아요.

그런데 직원 한 명이 나가니까 그 사람이 관리하던 자료도 같이 사라진 겁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진짜 멘붕이었습니다.

사라진 마케팅 파일을 확인하는 장면

그때 보니까 문제는 퇴사자 한 명이 아니었습니다.

회사 자료인데도 파일 관리는 사실상 담당자 개인에게 맡기고 있었던 게 문제였습니다.

누가 어떤 파일을 갖고 있는지,
원본은 어디에 있는지,
퇴사하면 그 자료를 어떻게 넘겨받을지에 대한 기준이 없었던 거죠.

특히 마케팅 업무는 완성된 이미지만 있으면 끝나는 것도 아닙니다.

PSD나 AI 같은 원본 파일, 영상 소스, 예전에 사용했던 광고 소재처럼
몇 달 뒤에 다시 꺼내야 하는 자료도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자료가 담당자 PC 한 대에만 있다면
그 사람이 퇴사하거나 PC에 문제가 생기는 순간 회사도 같이 곤란해집니다.

한 PC에 모여 있는 마케팅 자료

더 웃긴 건 저희가 Dropbox 파트너였다는 겁니다.

Dropbox를 몰랐던 것도 아니고 회사에서 쓸 수 없는 환경도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당시에는 내부에서도 제대로 활용하지 않았습니다.

“파일 필요하면 그때 공유하면 되지.”
“굳이 작업물을 전부 올려놔야 하나?”

대충 이런 생각이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마케팅 자료를 개인 PC에만 두지 않고
Dropbox에서 팀 단위로 관리했다면 상황이 달랐을 겁니다.

직원이 PC를 포맷하더라도
Dropbox에 저장해둔 회사 자료는 그대로 남아 있으니까요.


그리고 Dropbox 안에서 누군가 파일을 대량으로 삭제하거나 변경했다면
Rewind를 이용해 폴더나 계정을 문제가 생기기 전 시점으로 되돌릴 수도 있습니다.

파일 몇 개를 잘못 지운 정도라면 하나씩 복구하면 되지만,
수십 개나 수백 개의 파일이 한꺼번에 없어졌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이럴 때는 하나씩 찾는 것보다
문제가 생기기 전 시점으로 되돌리는 방식 이 훨씬 단순합니다.

실수로 파일을 대량 삭제했거나 랜섬웨어처럼 여러 파일이 한꺼번에 변경된 상황에서도
이런 복구 방식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삭제된 파일을 이전 시점으로 복구하는 모습

그 일을 겪고 나서는 파일 공유보다 먼저 봐야 할 게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직원은 언젠가 바뀔 수 있지만, 회사에서 만든 자료까지 같이 사라지면 안 된다는 겁니다.

비슷하게 회사 파일 관리나 복구 때문에 고민하고 있다면
설명만 보는 것보다 직접 한번 테스트해보는 게 빠릅니다.

테스트 폴더에 파일 몇 개를 넣고 수정하거나 삭제한 뒤
Rewind로 이전 상태까지 되돌려보면 어떤 기능인지 바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Dropbox 기업용은 1개월 무료체험으로 먼저 사용해볼 수 있습니다.


실제 회사 업무에 맞는지 직접 써보고 판단해보세요.

1개월 무료체험 또는 기업용 견적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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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opbox Advanced Partner 이십일세기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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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한테 파일 받아서 매번 폴더에 옮기고 계신가요?

링크 하나 보내면 상대가 우리 폴더에 직접 올립니다. 📩

상대는 계정을 만들 필요가 없고, 올린 사람은 우리 폴더 안을 볼 수 없습니다.


😮 지금은 이렇게 받고 계실 겁니다

디자인 회사는 메일 첨부로 보냅니다. 개발 외주는 자기네 드라이브 링크를 줍니다. 지원자는 이력서 따로, 포트폴리오 따로 보냅니다.

우리 담당자는 받을 때마다 같은 일을 합니다. 내려받고, 파일명 고치고, 폴더로 옮기고, 팀에 다시 올리고.

한 달에 서너 건이면 괜찮습니다. 채용을 상시로 돌리거나 외주를 서너 곳 쓰면 이 일만 하루 종일 합니다. ⏱️


🔗 파일 요청은 이렇게 동작합니다

받을 폴더를 정합니다. 요청 링크를 만듭니다. 그 링크를 외주업체에 보냅니다. 상대가 올립니다. 끝입니다.

파일이 처음부터 우리 폴더 안에 들어옵니다. 내려받고 옮기는 단계가 사라집니다.

상대 쪽에서는 링크를 열고 파일을 끌어다 놓으면 끝입니다. 가입도 앱 설치도 없습니다.

그리고 올린 사람에게는 그 폴더 안이 보이지 않습니다. 지원자 A가 올려도 지원자 B 이력서는 안 보입니다. 🔒


📂 폴더 공유랑 뭐가 다른가

파일을 받으려고 폴더를 공유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면 상대가 폴더 안 다른 파일을 다 봅니다.

외주업체 A에게 열어준 폴더에 B 자료가 있으면 곤란합니다. 지원자에게 열어준 폴더에 다른 지원자 이력서가 있으면 더 곤란하고요. ⚠️

그래서 보통 그 사람 전용 폴더를 새로 만듭니다. 받을 때마다 폴더 만들고, 권한 주고, 끝나면 권한 빼고. 이 일이 계속 붙습니다.

파일 요청은 폴더를 새로 안 만들어도 됩니다. 안을 안 보여주니까요.

👉정리하면 이겁니다. 받는 자리를 열어주면서 그 안은 안 보여줄 수 있는가.


💡쓸 때 알아둘 점

요청 링크는 용도별로 따로 만드세요.

"2026 상반기 디자이너 채용", "○○프로젝트 외주 납품" 이런 식으로요.

링크 하나를 계속 쓰면 폴더 하나에 다 섞입니다. 반년 뒤에 어느 파일이 어느 건인지 다시 찾게 됩니다.


💰 요금제 확인이 필요합니다

제공 범위는 요금제마다 다릅니다. 팀 단위로 쓰면서 받은 파일 권한까지 관리하려면 팀 요금제가 필요합니다.

받는 건수가 적고 지금 메일로 해도 불편하지 않으면 굳이 안 바꾸셔도 됩니다. 도구 하나 늘리는 것도 비용입니다.

기업 도입은 인원 수와 계약 기간에 따라 조건이 달라집니다. 어느 요금제부터 되는지 확인이 필요하시면 문의 주세요.

기능 제공 범위는 요금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 Dropbox Advanced Partner 이십일세기소프트 기업 도입 문의 →

https://21soft.co.kr/consulting/estimate.php?utm_source=community&utm_medium=disquiet&utm_campaign=dropbox&utm_term=article&utm_content=fol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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