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주
비즈니스캔버스에 입사한 지 벌써 6개월이 되었네요. 이 기간 동안 정말 많은 일들을 경험하며 배우고 있습니다.
첫 사내 해커톤을 기획 단계부터 실행까지 함께 해보고 (thanks to @Yebin Kim님, @Brian Shin님!), 모든 팀원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속마음 인터뷰’ 세션도 만들어보았습니다. 또한, 에디터도 Quill로 만들었다가 다시 Tiptap으로 전환하는 과정도 거쳤는데요, 그동안 정말 셀 수 없이 많은 즐거운 순간들이 가득 했던 것 같습니다.
저에게 가장 중요한 건 ‘팀’인데, 비즈니스캔버스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팀에서 오는 결합력과 넘치는 에너지인 것 같습니다. 진짜 그런 팀이 있나? 라는 의심 10%, 믿음 90%를 가지고 들어왔는데, 그 지금은 확정 행복 100% 입니다. 매일 웃음이 끊이지 않는 이 팀에서 일하는 게 정말 행복하네요! (진심입니다 ㅋㅋ)
참고로 곧 개발자 채용도 열릴 예정이라 저희 팀이 궁금하신 분이 있다면 언제든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