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주
너디너리 데모데이는 1,500여명의 IT 작업자들이 모인 행사인데요.
컴공선배가 주관하고 작업자들의 일하는 문화를 바꾸는 브랜드 ‘너디너리’에서 처음으로 주체했어요.
프론트원의 B1F에는 'IT 연합 동아리'와 '스타트업 기업' 부스가, 1F에는'IT 기업'의 부스가, 5F는 '업계 주니어/시니어의 강연'이 진행되었습니다.
DevUs의 추병조 대표님도 9/8(금)에 커리어 성장, '사이드 프로젝트/일정관리' 관련 강연을 진행하였어요.
많은 분들이 사이드 프로젝트에 관심을 갖고 질문을 하셨고, 사이드의 핵심은 '일정 관리'로, 성장을 위해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나는 포기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한 번 더 강조해주셨어요.
DevUs 부스는 프론트원 B1에서 운영하였어요.
이번 부스 운영의 목적은, 성장 퀴즈 클럽 홍보 및 크루원 모집이었어요.
X-배너에 "공사장 컨셉"의 강렬한 노란색, 검은색 현수막으로 꾸며 사람들의 이목을 이끌고,
10월 진행 예정인 10여개의 스터디 클럽과 퀴즈 풀기 서비스를 홍보하였어요.
아래 자료는 부스 운영시, 사용되었던 소개 자료 및 성장 클럽 리스트, 퀴즈 풀기에요.
(부스 운영 당시, DevUs는 한참 개발중으로, 구글설문을 통해, DevUs 성장 퀴즈 클럽을 경험해 보실 수 있도로 하였습니다.)
2일동안 총 130분이 설문&퀴즈 풀기를 제출해주셨어요.
아직 런칭도 하지 않은 서비스를 130명이 넘는 분들에게 소개 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소중했습니다.
동시에, 부스 앞에 서서 빠르게 설문 및 퀴즈를 풀기엔, 준비한 퀴즈의 난이도가 높고, 천천히 나만의 언어로 개념을 정리하고, 아티클을 읽기엔 짧은 시간과 집중이 어려운 부분이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작성해주신 퀴즈 답변들도 공백이 많았고요.
따라서, 2일차에는 부스를 찾은 예비 크루들(대학생, 주니어 개발자 등) 서비스 및 클럽 소개와 설문 작성하는 것에 집중할 수 있도록 유도하였습니다.
부스 운영을 통해, 현장에서 생생한 프로덕트 개발자들의 성장 열의를 크게 느끼고 왔습니다.
곧, DevUs 런칭 소식도 함께 들고 오겠습니다.
DevUs
IT업계 열정 상위 10%를 위한 커리어 성장 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