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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빈

김수빈

'무게중심'의 무게 중심이 잡힌 롱커톤 첫 주차

[Team 무게중심 롱커톤 1주차 회고]

11월 30일, PARD 4기들의 롱커톤의 서막이 열렸다. 숏커톤 마친지도 엊그제 같은 시점이었는데, 롱커톤이라니...! 아무튼 아이디어 피칭에 따른 팀빌딩을 거쳐 "여행"의 순간들이 담긴 사진들을 아카이빙해 하나의 '오브제'로 '추억'하게 해주는 서비스를 중심으로 7명이 모였다.✨image.png그렇게 'Moments'로 시작한 우리는 집중의 무게를 확실히 잡아주는 현학이를 중심으로 '무게중심'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가 되었다💌

image.png (3000×2250)개인적인 사정으로 3일차부터 함께할 현학이를 그리워하며 힘차게 시작한 Day 1

IMG_8980.jpeg (4032×3024)기획자의 제안과 개발자, 디자이너의 동의로 다 함께 문제 정의를 하며 쉽지 않겠지만 같이 으쌰으쌰 해내자!! 결의를 다지며 보낸 Day 2

IMG_9007.jpeg (4032×3024)다함께 문제 정의라는 큰 산을 힘겹게 넘고 있을 무렵, 무게중심의 중심축 합류로 팀빌딩 이후 처음으로 완전체가 되어 진정한 '무게중심'이 잡혔던 Day 3

IMG_9050.jpeg (4032×3024)어디서 어떻게 꼬였는지 알지 못해 이렇게도 풀어봤다가 저렇게도 풀어봤다가, 그러다 다시 꼬이기도 하며 풀릴 듯 풀리지 않는 문제 정의를 해내기 위해 고군분투 했던 Day 4

IMG_9049.jpeg (3024×4032)모두가 고군분투의 끝을 보자라는 한마음, 한뜻으로 치열하게 생각하고 고민한 끝에 실타래가 풀어질 조짐이 보이기 시작했고,

IMG_9079.jpeg (3024×4032)정말 어떻게 풀릴까 상상조차 하기 어려웠을 만큼 힘겨웠던 문제 정의가 풀릴 실마리를 발견해내고 내일은 조금 더 순탄하길 기도하며 마무리한 Day 4를 마무리 했으나,,

솔루션 도출에서 다시 난항을 겪으며 다같이 꼬박 밤을 새서 극적으로 문제 정의에 따른 솔루션을 도출해내고 정리해낸 Day 5😭❤️✨

아침에 헤어져 쪽잠을 자고 오후에 다시 만나 이 회고를 작성하는 시점에도 함께하는 첫 주차를 지나오며,

진정한 '협업'이 무엇인지를 몸소 배우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팀원들 모두가 처음 겪어보는 순간들로 힘겨운 성장의 시간을 매일매일 보내고 있어 몸과 마음이 지칠법 함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위치에서 저마다의 방법으로 우리들이 Align한 목표를 놓쳐지는 부분 없이 이루기 위해 사소한 것부터 눈에 띄는 것까지 묵묵히 챙겨주고 끌어주는 모습들을 보며 '협업이 잘 되는 것'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우리 전체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저마다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주고 서로 격려와 응원을 나눠주는 덕분에 '무게중심'의 무게 중심을 잃지 않으며 나아가고 있는 만큼 고마운 마음을 가득 전하며, 무게중심 2주차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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