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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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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학기 PARD를 돌아보며.. 한 단계 더 성장한 나..✨

안녕하세요 PARD 4기 웹파트 유수민입니다.

지난번에 이어, 이번에는 학기가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PARD를 통해 느낀 점들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내가 PARD에 지원한 이유?

저는 7학기에 컴퓨터공학으로 전과한 후, 졸업을 앞둔 지금까지 경험적으로 많이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학교 공부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경험과 성장의 기회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React를 활용해 서비스를 직접 만들어보고 싶었고, PARD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의 실력과 열정을 보며 “나도 저 사람들처럼 성장할 수 있을까?”라는 도전 의식이 생겼습니다. 부족함을 메우고 새로운 기술을 익히며 성장하고자 하는 욕심이 저를 PARD로 이끌었습니다.

나는 PARD에서 무엇을 얻었는가?

  • 자신감
    실질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내면서, 스스로에 대한 신뢰와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앞으로 더 큰 도전을 마주할 용기를 가지게 된 것도 큰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 협업의 중요성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각자의 역할이 명확히 구분되어 있었지만, 때로는 서로 도우며 함께 문제를 해결하면서 팀워크와 협업의 진정한 가치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 문제 해결 능력
    예상치 못한 문제에 직면할 때마다 직접 원인을 검색해보고 다양한 시도하는 과정을 통해 해결책을 찾는 과정을 반복하며,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웠습니다.

  • 의사소통 능력
    서로 다른 의견을 조율하며 협력하는 과정은 의미 있는 경험이었고, 특히 개발 과정에서 소통의 중요성을 실감했습니다.

롱커톤을 앞둔 나의 마음가짐

롱커톤을 앞둔 지금, 저는 최대한 별 생각을 하지 않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긴장감과 부담감이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음을 가볍게 유지하며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한 가지 목표는 명확합니다. 실력적으로 더 성장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이번 롱커톤은 제가 지금까지 배운 것들을 활용해 결과물로 만들어내는 도전의 장이자, 또 다른 한계를 넘어설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PARD에서의 한 학기는 제게 많은 배움과 성장을 안겨준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배움에는 끝이 없고, 성장의 한계는 스스로 정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았고, 앞으로도 이 경험을 발판 삼아 끊임없이 도전하며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그리고 이 글을 보신 분들은 저에게 '성장했구나!' 한 마디, 건네주신다면 저에게 큰 자신감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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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민

유수민

갓 캐낸 🥔감자🥔가 숏커톤까지??

안녕하세요, 파드 4기 웹파트 유수민입니다.
오늘은 제 첫 게시글로 지난 숏커톤 회고를 적어보려 합니다 😊

숏커톤이란?

숏커톤은 주어진 주제를 바탕으로 아이디에이션을 통해 IT 서비스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실제 MVP를 구현하는 18시간 무박 해커톤입니다. 

내가 제일 많이 한 말

숏커톤 동안 가장 많이 했던 말은

  • "어?!"

  • "어디까지 했어?"

  • "푸시한다?"

였습니다. 특히 ‘어?!’는 개발자들을 불안에 떨게 하는 말인데, 제가 정말 많이 사용하면서 심리적 불안감을 형성하지 않았을지 지금이나마 반성하게 되었습니다..(애들아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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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팀은 라포 형성을 위한 팀 빌딩 레크리에이션을 한 곳에 보아서 볼 수 있는 서비스인 ‘포라포’를 만들었습니다.

라포 형성을 위한 레크리에이션을 찾고 템플릿을 만들기에 소요되는 시간적 부담 고민을 덜어주는 솔루션 서비스입니다. 이 솔루션은 사용자의 시간을 아끼고, 효과적인 팀빌딩을 지원하며, 준비 과정을 더 간편하게 만들어주는 서비스입니다.

반성할 점

이번 숏커톤을 통해 저의 부족한 점들이 여실히 드러났습니다. 먼저, 깃허브를 충분히 활용하지 못했던 점이 가장 아쉬웠습니다. 특히 충돌 관리를 효과적으로 수행하지 못한점을 반성하며 롱커톤이 시작되기 전에 깃허브 공부를 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또한, 시간이 촉박하다 보니 구현 과정에서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 쓰지 못했던 점도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깨달은 점

  1. 또또또 느낀 협업의 중요성: 개발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걸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각자의 역할을 잘 이해하고 서로 도와주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걸 다시금 느끼게 되었습니다.

  2. 한정된 시간 안에서 우선순위를 정하고 효율적으로 일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3. 소통의 중요성: 각 파트에서 사용하는 용어들을 쉽게 풀어서 설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타 파트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면 협업에 어려움이 생기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현재 상황을 솔직하게 전달하는 것도 매우 중요했습니다. 특히, 안 되는 이유를 명확히 설명하면 팀원들이 더 빠르게 대안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마무리하며

솔직하게 자신의 상황을 공유함으로써 팀원들이 서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는지 바로 파악할 수 있어 협업이 훨씬 수월했습니다. 또한, 저희 팀원 모두가 이번 숏커톤에서 결과보다는 과정을 통해 배움을 얻고자 했던 점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그 덕분에 더 좋은 분위기 속에서 협업할 수 있었고, 결과적으로 좋은 성과까지 얻게 되어 기분이 더욱 좋았습니다.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배울 점이 무궁무진한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협업의 중요성, 시간 관리, 소통의 기술 등 여러 방면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경험들을 통해 더 많이 배우고 성장하는 개발자가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제 깃허브 스터디하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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