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환
안녕하세요, 멋쟁이사자처럼동아리에서 백엔드파트로 활동하는 12기 아기 사자 김승환입니다. 이번 방학 3주 기간동안, 홀리데이 해커톤을 준비하며, 처음으로 백엔드로써 웹 개발을 해보았습니다. 해당 과정을 통해, 전체적인 백엔드 개발자의 역할이 어떤 것인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다음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배운 내용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하나의 서비스를 위해서는 많은 데이터가 기본적으로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정보들을 얻기 위해서는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더미 데이터가 아니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가?)
활동을 하면서 해당 기능이 "왜" 필요한지 생각해야 한다.
더 효율적인 방법은 없는가? 에 대해서 꾸준히 생각해야한다.
세부적인 활동으로 들어가기 전, 우선되는 활동이 있다. (기능 명세 확실히하기..)
크게는 위와 같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음에는 어떤 것을 주되게 생각할 것인지
다음번에는 이번에 알게 된 것을 기반으로 좀 더 효율적인 절차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다음 포스팅 할 때는 좀 더 나아진 경험을 갖고 올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