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한 그때, 기억 나시나요?
안녕하세요.
몽상가에서 창업가로 성장하는중인 김세용입니다. 🚀
매번 좋은 글들을 읽으며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쓰게되었네요.
누가 저에게 미래에 대해서 묻는다면 저는 항상 '서른 중반이 되기전 창업을 할거야!' 라고 당차게 얘기하곤 했어요. 아니 지금도 그렇게 얘기하고 다니는 것 같아요!
몽상가 (夢想家)
[명사] 실현성이 없는 헛된 생각을 즐겨 하는 사람.
하지만 정작 저는 아무것도 실천하지 않았어요. 그냥 몽상가였죠.
좋은 사람들을 잘 만나서 창업을 한 뒤 행복하게 웃는 상상만 머릿속으로 수백 수천번은 한 것 같아요 ㅋㅋㅋ
(ENFJ 인데 N 성향 특인가요 ㅎㅎ)
그렇게 시간이 흘러 서른이 되었었고 (만 나이덕분에 29살로)
더이상은 머무를 수 없다는 생각에 작은 첫 걸음이지만 저는 스타트업으로 이직을 하게 됬습니다!
아직 이직한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아무래도 직접 스타트업에서 그 현장감과 열정을 느끼고 있으면 뭐가 어찌됬든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걸음으로는 창업 부트캠프를 신청하게 되었어요!
이제 곧 시작되는 여정에 기대 반 걱정 반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시작되고나서 기회가 된다면 관련 경험들을 소개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저는 지금 시작한 이 시점이 처음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그 처음을 꼭 디스콰이엇에 기록하며 함께 하고 싶었고 기억하고 싶었어요 😁
여러분들의 처음은 어땠나요?
처음 시작한 그때, 기억 나시나요?
좋은 말씀과 경험들을 공유해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