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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용

김세용

성공이란 무엇일까?

나에게 있어서 성공이란

'내가 하고 싶었던 것을 어떠한 제약도 없이 여유롭게 할 수 있는 상태'인 것 같다.

그래서 아주 작은 성공부터 큰 성공까지 그 종류는 다양하다.

내가 사고 싶었던 것을 금전적인 제약 없이 여유롭게 살 수 있는 상태라면, 나는 성공한 것 같다.

내가 보고 싶었던 사람을 시간적인 제약 없이 여유롭게 만날 수 있는 상태라면,  나는 성공한 것 같다.

내가 이루고 싶었던 결과를 능력적인 제약 없이 여유롭게 이룰 수 있는 상태라면, 나는 성공한 것 같다.

작은 성공들을 모아서 어제보다 아주 조금 더 큰 성공을 이루며 사는 것이다.

그러다,

내가 돕고 싶은 사람들을 그 어떠한 제약도 없이 여유롭게 도울 수 있는 상태라면, 나는 성공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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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용

김세용

처음 시작한 그때, 기억 나시나요?

안녕하세요.

몽상가에서 창업가로 성장하는중인 김세용입니다. 🚀

매번 좋은 글들을 읽으며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쓰게되었네요.

누가 저에게 미래에 대해서 묻는다면 저는 항상 '서른 중반이 되기전 창업을 할거야!' 라고 당차게 얘기하곤 했어요. 아니 지금도 그렇게 얘기하고 다니는 것 같아요!

몽상가 (夢想家)

[명사] 실현성이 없는 헛된 생각을 즐겨 하는 사람.

하지만 정작 저는 아무것도 실천하지 않았어요. 그냥 몽상가였죠.

좋은 사람들을 잘 만나서 창업을 한 뒤 행복하게 웃는 상상만 머릿속으로 수백 수천번은 한 것 같아요 ㅋㅋㅋ

(ENFJ 인데 N 성향 특인가요 ㅎㅎ)

그렇게 시간이 흘러 서른이 되었었고 (만 나이덕분에 29살로)

더이상은 머무를 수 없다는 생각에 작은 첫 걸음이지만 저는 스타트업으로 이직을 하게 됬습니다!

아직 이직한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아무래도 직접 스타트업에서 그 현장감과 열정을 느끼고 있으면 뭐가 어찌됬든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걸음으로는 창업 부트캠프를 신청하게 되었어요!

이제 곧 시작되는 여정에 기대 반 걱정 반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시작되고나서 기회가 된다면 관련 경험들을 소개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저는 지금 시작한 이 시점이 처음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그 처음을 꼭 디스콰이엇에 기록하며 함께 하고 싶었고 기억하고 싶었어요 😁


여러분들의 처음은 어땠나요?

처음 시작한 그때, 기억 나시나요?

좋은 말씀과 경험들을 공유해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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