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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 [11주차] UI 작업

KEEP

  • UX 플로우 명확히 정리한 점

    • 사용자의 입장에서 서비스를 사용하며 기존 기획에서 부족한 플로우를 보완하였다.

    • 서비스의 중요한 기능을 명확히 정리하였다.

  • 지속적인 UI 개선 작업을 진행한 점

    • 어떤 것이든 완벽한 건 없다. 개선점을 찾으려 하면 분명 나온다. 완성도 높다 생각했던 것들이 개선 작업 후 더 나아지는 것을 보며 서비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중요함을 깨달았다.

Problem

  • 정리 부족!!

    • 정리는 서비스의 방향성을 잃지 않고, 불필요한 고민을 하지 않기 위해 한 단계가 끝날 때 마다(ex. 와이어프레임, 1차 UI 등) 진행해야한다.

    • 하지만 프로젝트를 진행하다보면 어느새 이리저리 분산되어 복잡하게 흩어져 있는 요소들을 발견한다..

  • 실현가능성에 대한 고민 부족

    • '회식이즈백' 서비스에 필요한 데이터(ex. 식당 상세 정보, 리뷰 정보 등)를 어떻게 수집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부족했다.

    • 미래지향적인 서비스가 아니기에 실제 구현 방식에 대해 생각해보아야 한다.

Try

  • 한 단계가 끝날 땐 무조건 알아보기 쉽게 정리!

    • 한 챕터를 마무리할 때는 무조건 수정·결정된 사항을 깔끔하게 정리할 것이다.

  • 기획 시 수집할 데이터 및 필요 정보를 잘 파악할 것

    • 기획 단계에서 대략적인 정보 구성만 설정하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이 정보를 얻을 수 있는가에 대한 섬세한 고찰을 진행할 것이다.

    • 기획 단계에서 서비스 내 필요한 정보(ex. 필터, 태그 등)를 정리하고, 타겟의 니즈를 고려하여 구체화시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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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7 [7주차] IA 작성하기 회고

KEEP

  • 핵심 기능을 잘 정의하고, 기능을 남발하지 않도록 절제한 것

    • IA를 작성하고 서비스를 구체적으로 생각하다보면, 이것도 있으면 좋겠고 저것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 경우 타겟이 정말 필요로 하는 기능일까?를 생각하며 서비스가 복잡해지지 않도록 주의했다.

Problem

  • 기능 단위로 더 구체화시키지 못한 점.

    • I와이어프레임을 들어가며 IA 구체화의 필요성을 느꼈다. IA 작성 당시에는 이 정도면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실제 디자인 구성을 들어가보니 생략된 부분들이 많았고, 다시 고민해야할 부분이 많았다.

    • IA 이후 단계를 수월하게 진행하려면 기초를 탄탄하게 잡고 들어가야한다는 점을 느꼈다.

  • 차별성 있는 아이디어 부족

    • 기획을 하는 과정에서 이 서비스가 과연 현재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경쟁사에 타격을 줄 수 있을만한가, 혹은 누가 들어도 획기적으로 타겟의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가를 고민해봤을 때 조금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였다.

Try

  • 앞으로 IA 진행 시 더 꼼꼼하게 생각할 것.

    • 앞으로 IA 진행 시 빠진 부분이 없도록 유저의 플로우를 하나하나 고려해보며 섬세하게 진행해본다.

  • 타겟의 관점에서 더 심층적으로 고민해보기

    • 타겟 리서치를 바탕으로 더 섬세하게 고민한다.

    • 서비스 이용 플로우에서 더 필요한 부분이나 더 잘 제공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고민해본다.

    • 필요할 것 같다고 무턱대고 넣는 것이 아니라 실현가능성이 있는지 꼼꼼이 고려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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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3 [6주차] UX:Vision 회고

KEEP

  • 의미와 가치가 있는 과정을 진행하고자 노력한 점

    • 인사이트 도출, 데이터 분석 등

Problem

  • 데이터 분석 기술 부족

    • 유저 리서치를 통해 원하는 타겟의 이야기를 들었는데, 수집한 데이터들을 구글 시트를 통해 어떤 방식으로 분석해야할지 어려웠다.

    • 구글시트에서 피봇테이블 기능, 필터 기능 등을 잘 활용하지 못해 수동으로 데이터를 분석해야하는 한계가 있었다.

  • 1차원적인 사고

    • 도출한 인사이트를 토대로 서비스에 필요한 기능들을 나열하는 과정에서 평면적인 사고를 하는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예를 들어, 타겟이 회식 선정 과정에서 '메뉴, 위치, 인원수'를 중요 요소로 생각한다면, '필터에 이 내용을 반영하면 되겠다'로 수렴되는 부분이 아쉬웠다.

Try

  • 데이터 리터러시 강의 수강

    • 일주일에 5강 이상은 수강하여 데이터 분석에 대한 기초를 다져야겠다.

    • 기술적 측면은 물론 의미있는 인사이트 도출을 위해 필요한 데이터 군집화 방법도 계속 고민해보아야겠다.

  • 다각도로 사고하기

    • 타겟의 니즈를 찾았으면, 그 니즈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무궁무진한 방향성들을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다.

    • 타겟의 다양한 맥락에서 무엇을 제공해줄 수 있을지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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