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은
KEEP
UX 플로우 명확히 정리한 점
사용자의 입장에서 서비스를 사용하며 기존 기획에서 부족한 플로우를 보완하였다.
서비스의 중요한 기능을 명확히 정리하였다.
지속적인 UI 개선 작업을 진행한 점
어떤 것이든 완벽한 건 없다. 개선점을 찾으려 하면 분명 나온다. 완성도 높다 생각했던 것들이 개선 작업 후 더 나아지는 것을 보며 서비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중요함을 깨달았다.
Problem
정리 부족!!
정리는 서비스의 방향성을 잃지 않고, 불필요한 고민을 하지 않기 위해 한 단계가 끝날 때 마다(ex. 와이어프레임, 1차 UI 등) 진행해야한다.
하지만 프로젝트를 진행하다보면 어느새 이리저리 분산되어 복잡하게 흩어져 있는 요소들을 발견한다..
실현가능성에 대한 고민 부족
'회식이즈백' 서비스에 필요한 데이터(ex. 식당 상세 정보, 리뷰 정보 등)를 어떻게 수집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부족했다.
미래지향적인 서비스가 아니기에 실제 구현 방식에 대해 생각해보아야 한다.
Try
한 단계가 끝날 땐 무조건 알아보기 쉽게 정리!
한 챕터를 마무리할 때는 무조건 수정·결정된 사항을 깔끔하게 정리할 것이다.
기획 시 수집할 데이터 및 필요 정보를 잘 파악할 것
기획 단계에서 대략적인 정보 구성만 설정하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이 정보를 얻을 수 있는가에 대한 섬세한 고찰을 진행할 것이다.
기획 단계에서 서비스 내 필요한 정보(ex. 필터, 태그 등)를 정리하고, 타겟의 니즈를 고려하여 구체화시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