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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재명

손재명

프로덕트 MVP의 기술스택 변경과 개발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고 있는 우리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빌드어스의 손재명 입니다.

저희는 현재 음성 기반의 SNS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개발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MVP의 60%가 개발이 진행된 상태에서 개발을 멈추고 기술스택을 변경하고 처음부터 똑같이 다시 개발을 진행하고있는 이야기를 전해보려고 합니다.

저희 팀은 처음에 React Native(RN)로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기술스택 선정 시점에 RN, Flutter, Native(Swift, Kotlin, Java) 중 고려하였고,

팀원들이 React에 익숙하여 낮은 러닝커브와 빠른 크로스플랫폼 개발이 가능한 점,

네이티브 호환성과 추후 개발자 채용 관련 이유로 RN을 선택했습니다.

그러나, 2주 가까이 개발이 진행된 이후 문제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1. OS별 일관성 없는 UI로 인한 개발 시간의 지연
    ㄴ
    처음부터 인지한 부분이였지만
    OS별로 다른 UI를 수정하기 위해 빌드 -> 확인 -> 수정 -> 확인 과정이
    생각보다 너무 오래걸리고 비효율적이였습니다.

  2. 기본 위젯 부족과 애니메이션 구현의 복잡한 과정으로 인한 시간 소요

  3. 너무 오래된 라이브러리들
    ㄴ
    RN 커뮤니티가 크고 라이브러리가 적진 않지만,
    현재 팀 상황에 맞는 라이브러리들이 존재하지 않거나 수년전 업데이트가 마지막인 것들이 많아서 사실상 처음부터 구현하고 있어서 많은 시간 소요

  4. 디버깅의 어려움과 앱을 테스트 하기위해 매번 빌드하는 과정의 비효율성

등 여러 이유로 소중한 시간이 테스트 과정에서 불필요하게 너무 많이 낭비되고 있다는 판단을 하였습니다.

또한 기술 부채와 비효율성 때문에 개발 속도가 점점 느려질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약 2-3주, 60% 정도 MVP가 개발된 상태에서 팀원들과 상의하여 기술 스택을 Flutter로 변경하고 처음부터 다시 개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위에서 언급한 단점들을 해소할 수 있는 기타 합리적인 이유들에 기인했습니다.

만약 Flutter로 다시 개발하다 문제가 생기거나 긴 시간의 학습이 필요하다면 RN으로 진행하기로 하고,
2명의 개발자는 RN으로 개발을 이어가고 1명은 Flutter R&D를 진행하여 최종 결정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Flutter 학습을 시작한 팀원은 이틀 만에 2-3주일 동안 개발했던 것보다 더 빠르게 개발하였고,

저희가 고려한 문제가 일정 부분 해결되고 더 빠르게 개발 진행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가장 중요한 저희가 현재 필요했던 라이브러리들이 Flutter에서는 모두 지원이 잘 되어있는 상황이였습니다.

결과적으로 바로 Flutter로 전환하여 처음부터 개발을 진행하게 되었고,

지금은 RN보다 훨씬 더 빠르고 쉽게 개발이 진행 중입니다.

기술스택 선정에 있어서 생산적인 결론을 도출해내기 위해 다양한 요소들을 고려해야 하며, 반드시 어떤 기술스택이 정답은 아닙니다.

팀이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가려는지, 개발 속도와 성능 등과 상황, 개발자들의 숙련도에 따라 합리적인 기술스택 선택이 중요하죠.

우리는 앞으로도 모든걸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과감하게 시도하고 도전하고 팀 모두와의 의사결정을 통해 합리적으로 바꾸었습니다.

간혹 대표님들중 개발 부분을 간과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개발은 중요하지 않다", "그냥 잘 하는 개발자를 고용하면 되겠지", "외주 주면 되겠지" 등의 생각으로 시작한다면, IT 서비스에서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누군가 저에게 굳이 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느냐 오히려 비효율적이 아니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이야기 했어요.

"당장 눈에 보이는 겉만 보면 RN으로 개발을 진행하며 현상유지하는게 빨라보일 수 있죠.

그러나 규모가 커짐에 따라 개발력 효율성 및 성능 지표 소요 시간 증대됩니다 .

그로 인한 비용투자는 점점 더 커지겠죠.

아직 규모가 작은 상태에서 최선의 대안 찾아 기본 구조 탄탄히 다져야 한다" 고 답변했습니다.

메이커로그를 통해 현재 상황을 공유하고, 앞으로도 소통하며 프로젝트를 계속 발전시켜 나갈 것입니다.

기술스택 변경을 결정한 것은 저희 팀에게 중요한 시각였고, 당장은 주춤할 수 있지만

앞으로 프로젝트를 피봇하더라도 더 빠르게 MVP를 개발해내고 가설을 검증하는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저희 빌드어스 팀은 무언가 빠르게 시도하고 도전하고 바꾸는걸 좋아합니다.

개발자 출신의 연쇄창업가 20살 CEO를 중심으로

한컴, CJ, TVN, 대웅 등에서

개발자, 기획자, 디자이너, 사업개발, 경영 및 HR의 실무진들

6명이 모여서 프로덕트를 개발중이에요.
(그 외에도 한글과컴퓨터 및 다토즈에서 도움 주시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저희팀이 궁금하시다면 언제든 커피챗 요청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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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재명

손재명

저희 팀을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현재 저희팀은 제품 MVP 개발이 진행되는 단계이지만,

뛰어난 팀원들과 추진력 그러고 아이템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확신을 가지고 더 빠르게 진행하기 위해서 추진력을 위해 시드 라운드 투자유치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관심 있으시거나 도움 주실 수 있는 부분이 있으실까요?

언제든 편하게 연락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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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재명

손재명

안녕하세요. 기술로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고 나아가 인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고 믿는 최고의 팀입니다.

안녕하세요. 

투자 유치를 준비중인 예비창업팀 빌드어스의 Founder 손재명입니다. 


현재 저희 팀은 엄청난 규모의 시장에서 확실하게 고객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프로덕트 발견하여 MVP를 개발하고있는 예비창업팀입니다. 


이미 해당 시장의 고객이자 이해도가 높은 팀원들이 기존에 실패한 프로덕트들을 분석하여 고객 가설을 세우고 기존 실패 프로덕트들의 수년간 사용했던 고객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엄청난 니즈와 수요를 파악하고 고객 문제 가설을 검증한 상태에서 고객 중심 사고를 통해 더욱 효율적인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팀은 저를 포함하여 한글과컴퓨터그룹 임직원 4명과 외부 중견그룹계열사에 재직 중인 인재 1명을 포함해 5명의 어벤져스급 최고의 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 경험을 토대로 말씀드리자면, 

고등학교 시절에 이미 글로벌 서비스로 10만명 유저수를 기록하며 성공을 거둔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도 최연소 연구원으로 입사하여 현재까지도 역량을 발휘하며 감사하게도 팀원들에게 인정 받았습니다. 


또한, 팀원 중에는 제가 제시한 고객 가치와 문제들을 듣고 격하게 공감해주어서 그 어떠한 권유도 없었으며 반대 했음에도 제가 제시한 가치와 문제들에 확신을 느끼고 고객의 문제에 더 집중하고 싶다고 무급여로 풀타임으로 업무를 진행하겠다는 의사를 밝히시며 회사에 퇴사의사를 밝힌 분들도 있습니다. 


이미 현재 저희 아이템과 가능성을 보고 하루만에 컨택하여 상의중인 투자사들도 있습니다.


저희 팀은 아직 초기 개발 단계에 있어서 자세한 내용을 공유하기는 어렵지만, 

만약 괜찮으시다면 제가 초기 단계에서 도움 받을 수 있는 부분 이나 투자유치 또는 커피챗을 통해 더 자세한 저희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이 계실까요? 

어떤 이야기든 좋습니다 언제든지 편하게 연락주세요. 많은 공유 부탁드립니다!!


링크드인 : https://www.linkedin.com/in/%EC%9E%AC%EB%AA%85-%EC%86%90-178a9a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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