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상
올해 초에 지인의 추천으로 틱톡 필터를 제작하는 이펙트하우스를 사용해봤다
틱톡은 다들 알겠지만 전 세계 10억 명이 사용하고 있으며 사용자를 보면 미국이 1위로 미국에선 상당히 많이 사용하고 있다.
(의외로 유럽은 유저가 적음)
국내에서는 중국 어플, 개인정보 빼간다 라는 사실인지도 모를 안좋은 이미지로 사용자가 많진 않지만 국제적으로는 분명 많은 유저가 사용 중이다
국내에 사용자가 적기 때문에 그만큼 진입해있는 경쟁자도 적을거라 생각했고 이펙트하우스를 다룰줄 알면 국내에서는 경쟁력이 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에 이펙트하우스를 시도해봤다
처음인가 두번째로 만든게 어몽어스 필터였는데, 이게 엄청 잘떠서 나의 크리에이터 실적을 혼자 캐리하고 있다
임포스터 필터 하나 잘터지면서 드는 생각이, 미국 사용자가 가장 많은 상태니까
미국에서 유행하는 밈을 잘캐치하고 그걸 빠르게 필터로 만드는 전략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 뒤로 여러 시도들을 했으나 임포스터 만큼 터지진 않았다ㅋㅋㅋ
브론즈부터해서 여러 단계들이 있는데 가야할길이 멀다!!
이제 내 틱톡 프로필을 들어가보면 이렇게 짠, 실버프레임이 표시된다ㅎㅎㅎ
올해 1월에 한참 2-3일에 필터 하나씩 만들어가며 재미붙였었는데
만약, 짬이 난다면 다시 해볼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