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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동완

권동완

YEON, 우리들만의 맛집을 연결하다.

📢 YEON 서비스 오픈베타 준비중!


# 서비스 한줄 소개 : 수도권 위주의 지역별 맛집 정보 제공
# 탄생 배경 : 하기와 같은 나의 패턴으로부터 시작
1) 약속이 잡혔을 때, 어디에서 밥을 먹을지, 또 어디에서 차를 마실지 매번 고민하게 됨
2) 위치 중심 탐색을 위해 네이버지도 or 카카오맵을 통해 탐색함.
3) 맛집(or 카페) 여러개 링크를 상대방에게 공유하여 장소를 최종 확정함.

최종 장소 확정까지 다다르는데 있어 소요되는 시간은 만만치 않았다.

해서 이 시간을 아끼기 위해 만들게됨.

■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YEON 오픈베타를 위해 열심히 뚝딱뚝딱 (좌측부터 메인, 리스트, 상세)

yeon.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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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동완

권동완

어쩌다보니 놀이터를 하나 만들었다.

어쩌다보니 놀이터를 하나 만들었어요. :)

# 무엇을 만들었냐구요?

# 어쩌다 만들었냐면요.

  • 요즘 AI관련 기술 및 서비스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어요. 평소처럼 자료를 탐색하다 어쩌다 노코드 기반의 '슬래시페이지'라는 플랫폼을 발견했어요.

    첫 인상이 신선하더라구요! 노션과 같은 기능을 제공하면서 동시에 슬랙처럼 실시간 채팅 기능을 지원했어요. 첫 시작은 이랬죠. "우와, 이거 협업 툴로 괜찮겠는걸?!" (대략 살피면서..)

    그런데 최근에 마음과 생각으로만 하고 싶던 것들이 너무 많았던 찰나였고,
    순간 번뜩였어요! "어..?, 이걸로 내가 하고싶었던거 모두 넣어볼 수 있겠는데?!"

# 어떤걸 하고싶었냐구요?

  • 나를 위한 포트폴리오 그리고 내가 마음에 들었던 아티클 모음zip.
    -> 티스토리 블로그를 통해 런칭을 조금씩 준비하고 있었어요.

  • 동종업계 지인의 스쳐지나가는 말로 시작된 직장인 대나무숲.
    -> 혼자, React Native 기반으로 실제 앱 배포까지를 목표로 생각했어요.

    위 두 가지를 동시에 하다보니.. 당연한거지만 진행이 더디더라구요..
    그때 때마침 운이 좋게도 슬래시페이지를 만났어요.

# 그래서 어떻게 만들었냐면요.

  • 1Depth는 Hi-Five 홈의 성격을 하는 페이지는 제외하고
    Story / Hi, Article / Hi, community로 구성하여 아티클 모음Zip과 커뮤니티 공간을 분리했어요. (상세 내용은 상단 URL 경로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 Hi-Five 앞으로의 행보

  • 꿈은 크게! 시작은 소소하게!
    완벽함에 집중하기보다는 소소하게 오픈하고 운영하면서 갖춰 나가는 쪽으로 설정했어요.


    꿈은 실무자 5만명이 매일 브라우저 첫 화면으로 이용하는 '서핏'과 같은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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