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동우
작년에 IDC에 있는 레거시 몽고디비를 청산하기 위해 데이터 레이크 서비스들을 알아보던 중 스노우플레이크가 가장 회사에 적합한 것 같아 마이그레이션을 하고 있다.
스노우플레이크는 MYSQL이나 몽고디비의 대용량 데이터를 빠르게 SQL 쿼리할 수 있는 서비스라고 생각하면 된다.
스노우플레이크 측에서 이번 데이터 클라우드 월드 투어 행사에 키노트로 참여해달라고 요청하여 참여하여 7분 키노트 스피치를 하였다.
시간이 길지 않아서 그냥 느낌적으로 창업 과정에서 있었던 피봇과 데이터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창업할 때 바라보았던 학습지 교육 시장은 스마트 기기에서 구현하기에 시기상조였다.
이앱 저앱 모두 열심히 잘 만들었는데 그 중에 유아용 동영상 보는 앱이 성장하였고
앱은 글로벌로 인기가 있었고 앱 안의 영상이 유튜브와 넷플릭스 시대를 만나 지금의 핑크퐁이 되었다.
될 것 같은 것이 아니라 되고 있는 것에 데이터로 집중하여야 성공에 이르게 될 것이다.
아래는 다시보기 링크.
https://www.snowflake.com/data-cloud-world-tour-2023-seoul-on-dem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