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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수

박현수

스타트업하면 매일 새로워...

마침 디스콰이엇에서 친절히 메일로 생각나게 해주셔서 들러 영감(?)받은김에 글남겨 봅니다. 😊

18년도 1월 회사를 시작한이후 매일매일 새롭고 매너리즘에 빠질새 없이 쉼없이 달려왔던 날이 생각이 나네요

어떤회사,일을 하여도 뭔가 채워지지않고 금방싫증낫던 나날들을 생각해보면 벌써 회사를 5년 다녓다는게 너무 신기하네요

어떤 자기계발서들을 보면 인간은 게으르고 나태해지기 쉬우니 어떤 큰일을 하려면 벼랑끝에 몰라고 하는 책도 본적이 있는데 스스로를 할수밖에 없고 포기않고 하도록 만들었는지도 모르겠네요. 한편으로는 매년 스스로 성장하고 새로운도전을 해내는 성취감에 계속해내고 있는것같네요

회사를 창업한계기를 가끔질문을 받을때마다 생각나는건 어떤 큰비전과 큰뜻과 세상에 어떤 큰문제를 해결하려고 창업을 해야할것처럼 이야기를 해야되는 부담감이 항상있었습니다

사실 저는 신기술과 새롭게 나오는 개발프레임워크,엔진,Tool등을 좋아했고 현재 대표님과 방향성이 맞아 시작했던게 사실입니다. 특정 분야를 정하고 않고 다양한 고객들에 IT적인 어려움들을 해결해드렸고 다양한 경험들을 쌓았고 그만큼 융복합적인 일들을 해내며 기술력을 쌓아왔습니다.

외주or구축을 했던만큼 경험이 많고 다양한 기술들을 자유자재로 쓸수있어 현재 회사의 경쟁력도 충분히 만들수있었습니다. 기업이 외주일을 하는것에 대한 거부감을 갖기않고 그안에서 기회를 발굴는 노력들을 무수히 해왔고 우리회사는 잘 해내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물론 시대의 흐름을 읽어 특정 산업군에 들어가는 감각은 있어야 좀더 효과적으로 할수있습니다... ㅎㅎ)

이런저런 일들이 많았지만 어쨋든 결과적으로는 회사도 잘 성장하고 있고 나 자신도 글로벌 기업에서하는 행사에서 발표할기회들도 생기고 라이브방송도 패널로 초대되어 열심히 활동하는 나도 신기하고 22년도 잘 마무리 했다고 장문에 글을 남겨보네요.

우리 디스콰이엇에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메이커분들 23년도도 어떤 상황이든 자부심잃지말고 하시는일 모두 잘되셨으면 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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