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진
🚀 {창}을 통해 팀이 된 'AHEM'의 창업 다큐멘터리를 공개합니다
“팀빌딩이 제대로 안되면 포기를 빨리 하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
“퇴사를 찬성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던 것 같아요”
“1인 개발을 하면서 저에게 필요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팀원들을 찾게 되었어요”
여기 직장을 다니며 창업팀을 이루고, 진짜 ‘내 일’을 시작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직장인창업부트캠프 {창} 마케터 김효진입니다.
{창}은 직장을 다니며 창업을 경험해 보고 싶은 분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유일무이 직장인 창업 교육 프로그램인데요. 창업 전체 사이클을 경험하는 것은 물론, 우수팀을 대상으로 후속 투자 및 엑셀러레이팅 기회도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창}에서는 지난 1년간 350여명의 창업가를 양성해왔고, 100여 개의 창업팀을 만들어왔는데요. 실제 {창}을 통해 팀을 이루고, 후속 투자를 진행하신 ‘AHEM’팀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도 회사 생활을 5년째 하고 있지만, 퇴사를 하고 ‘내 일’을 시작하는 사람들을 보면 늘 가슴이 두근거리는 것 같습니다. 안정적인 직장을 포기하고, 새로운 도전을 한다는 것 자체가 쉬운 일은 아니니까요.
‘AHEM’팀 역시 처음부터 퇴사를 하고 창업을 시작한 건 아니었습니다. 회사일을 마치고, 매일 9시부터 새벽까지, 주말에는 하루 종일 시간을 쏟으며 일을 했고, 서로 함께 창업을 하게 되면 좋은 창업팀이 되겠다고 생각하여 비로소 전업 창업인의 길을 걷게 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창업을 결심할 수 있을 만큼 ‘나’와 맞는 팀원은 어떻게 만날 수 있는지, 초기 스타트업이 치열하게 일을 해 나가는 과정이 궁금하신 분들이라면 ‘AHEM’팀의 스토리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상을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더불어, ‘AHEM’팀의 이야기가 창업을 꿈꾸는 많은 사람들에게 닿길 바라며 링크드인 영상 공유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상 확인하고 공유 이벤트 참여하기 : https://bit.ly/400K0l9
👩👩👧👦 등장인물 소개
이건행 : AHEM CEO
대학교 때 교내 창업 동아리를 창설하고 대학생 창업에 도전했으며, 창업 경진 대회 등에 참가하기도 했다. AHEM을 창업하기 전에는 VR 에듀테크 스타트업에서 약 3년간 전략기획 마케팅 팀장으로 일했으며, 극초기 스타트업을 성장시킨 경험이 있다. 초기 스타트업을 성장시키며 ‘팀빌딩’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좋은 팀을 만나기 위해 {창}에 합류, 현재의 ‘AEHM’팀을 만나 전업 창업을 하게 되었다.
이지윤 : AHEM PO/디자인
데이터 엔지니어로 커리어를 이어나가다 ‘회사를 이끌어 나가는 일’에 관심이 생겨 창업을 시작해야겠다고 마음먹게 되었다. 창업을 하기 위해 팀을 찾고자 다양한 방법들을 시도했으나,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창}에 합류하였고, 이후 ‘AHEM’ 팀을 만나게 되었다. 기존에는 데이터 엔지니어로 일을 했지만, 현재는 ‘AHEM’팀의 기획과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다.
양성열 : AHEM 개발자
‘창업’을 하기 위해 개발을 배우기 시작했고, IOS 보안 모듈을 개발하는 회사에서 개발자 커리어를 이어왔다. 직장을 다니며 1인 개발자로 앱을 만들었으나, ‘마케팅’, ‘UI/UX 디자인’등의 어려움을 느꼈고, 함께 창업할 팀을 찾다 지금의 ‘AHEM’팀을 만나게 되었다.
📸 '미리보기 스틸컷
📍영상 확인하고 공유 이벤트 참여하기 : https://bit.ly/400K0l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