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태

박현태님의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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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브랜딩하는 5가지 방법

✅ 나를 브랜딩하는 5가지 방법

브랜딩이라고 하면 보통 시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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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것부터 고민한다.

하지만 내가 가장 먼저 한 건 달랐다.

"나는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은가?"

바로 이 질문에 답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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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정의하기

브랜딩의 첫걸음은 의외로 단순하다.

"저는 OOO을 하는 사람입니다."

이 한 문장이 브랜드의 뿌리가 된다.

나의 경우, "저는 0 to 1을 도전하는 사람입니다."

이 한 문장이 힐링가라지부터 시작해서 지금 진행 중인 저스트두잇클럽까지, 내가 하는 모든 도전의 중심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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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보다 사람 먼저

창업가들을 만나다 보면 흥미로운 걸 발견한다.

그들의 가치관과 삶을 대하는 태도가 그 사람이 만들어가는 일까지도 매력적으로 만든다는 것.

특히 자신만의 확고한 방향성을 가진 사람들은 그 자체로 매력적이다.

요즘은 단순히 좋은 제품만으로는 부족하다.

그 제품을 만드는 사람의 가치관, 태도, 방향성이 더 중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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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 정체성 명확히

"나는 어떤 일을 하고, 왜 이 일을 하는가?"

창업 10개월쯤 됐을 때, 방향성을 잃고 불안했던 적이 있었다.

그때 다시 이 질문으로 돌아갔다.

내가 이 일을 시작한 본질적인 이유는 대단한 성공이 아니라 새로운 일을 도전해보고 싶다는 마음이었다.

이 한 문장이 다시 나를 움직이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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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의 모든 기록으로 브랜딩

지난 3년 동안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매일 기록을 남기지 못한 게 가장 큰 후회였다.

동티모르에 있을 때도, 창업 초기에도 그때의 생각과 경험을 제대로 기록하지 못했다.

그래서 이제는 다르게 접근한다.

SNS에 올리는 글, 사람들과 나누는 대화, 커피챗에서 나누는 이야기

이 모든 것들이 모여서 결국 '나'라는 브랜드를 만든다는 걸 알기 때문이다.

매일 던지는 한마디 한마디가 이미 브랜딩 중이라는 걸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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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벽보다는 실행부터

헌트레코드 계정을 만들면서 가장 하고 싶었던 건 내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었다.

처음엔 어떤 콘텐츠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지 고민만 하다가 6개월을 보냈다.

하지만 깨달았다.

완벽한 문장을 만들 필요는 없다는 것을.

중요한 건 꾸준히 같은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다.

어설퍼도 좋다. 그 메시지가 쌓이면 사람들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각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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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은 거창한 프로젝트가 아니다.

짧지만 진심 담긴 한 문장에서 시작된다.

오늘부터 "내가 누구인지" 명확하게 정의해보자.

그 순간 이미 당신은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있는 것이다.

#사업 #인사이트 #브랜딩 #브랜드 #마케팅 #가치관 #방향성 #도전 #성장 #기록 #퍼스널브랜딩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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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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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를 키우려면 기록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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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창업가들이 브랜드를 시작하자마자 "어떻게 팔지?"만 고민한다.

하지만 요즘 잘 나가는 브랜드들을 분석하면 전혀 다른 성장 과정을 보인다.

성장하는 브랜드들은 팔기보다 '기록하기'를 먼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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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록은 신뢰를 만든다

매일의 과정, 시행착오, 작은 배움들을 기록하다 보면 브랜드가 쌓아가는 흔적이 '스토리'가 된다.

그 스토리는 고객에게 신뢰를 준다.

노션남매를 만들 때도 처음부터 완벽한 콘텐츠를 내놓으려 하지 않았다.

오히려 우리가 노션을 배워가는 과정, 시행착오까지도 솔직하게 기록했다.

그 진정성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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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록은 팬을 만든다

사람들은 결과보다 과정을 좋아한다.

브랜드가 성장하는 뒷이야기를 기록하면 고객은 단순 소비자가 아니라 함께 응원하는 팬이 된다.

노션남매 팔로워 100명일 때 시작한 크라우드 펀딩.

매일 인스타 라이브로 준비 과정을 공유했다. 어설픈 성대모사도 하면서.😅

그 2주간의 기록이 팔로워들과 자연스럽게 친해지는 계기가 됐고, 펀딩은 큰 성공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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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록은 콘텐츠가 된다

팔려고 억지로 만드는 콘텐츠는 힘들다.

실제로 그런 콘텐츠들에는 사람들은 관심이 없다.

하지만 기록은 자연스럽게 콘텐츠가 된다.

이 축적된 기록들이 브랜드 자산이 되어 시간이 갈수록 힘을 발휘한다.

지금 헌트레코드에 올리는 모든 글이 그렇다.

억지로 만드는 게 아니라 내가 경험한 것, 고민한 것들을 기록하는 것뿐이다.

그 기록들이 쌓여 지금 이 브랜드가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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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록은 브랜드를 키운다

팔려고만 하면 매출은 순간에 그친다.

하지만 기록은 브랜드를 장기적으로 성장시킨다.

지금의 기록이 쌓여 내일의 팬을 불러온다.

헌트레코드 계정이 날아갔을 때도 당황하지 않을 수 있었던 이유는 모든 콘텐츠를 노션에 백업해뒀기 때문이다.

기록의 힘을 믿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브랜드를 키우고 싶다면, 기록을 우선하자.

그 기록이 결국 가장 강력한 세일즈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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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기록이라도 좋습니다. 그 기록이 쌓여 여러분만의 브랜드가 될 테니까.

#사업 #인사이트 #브랜딩 #브랜드 #마케팅 #가치관 #방향성 #도전 #성장 #기록 #퍼스널브랜딩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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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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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과 현실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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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종종 내 계획을 듣고는 ‘너무 이상적’이라고 말한다.

처음 창업을 할 때부터 비현실적이라는 평가를 많이 받았다.

심지어 조금씩 결과가 나오기 시작했을 때도 의문의 눈초리를 거두지 않았다.

남들과 조금 다른 길을 간다는 것이 이상적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방법이 조금 다를 뿐 오히려 내가 더 현실적이라는 생각을 할 때가 있다.

평범하게 직장을 다니는 지인들과 이야기 나누다 보면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10년 뒤에 뭐 하고 싶어?’라는 내 질문에 ‘계속 이 회사를 다니고 있지 않을까?’라고 답하는 지인들이 있다.

그럴 때마다 나는,

‘10년 뒤에 회사가 계속 있을 거라는 생각이 더 이상적인 생각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결국 내 스스로가 통제할 수 있는 건 ‘나 자신’뿐이다.

그래서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 도전하는 것.

그게 더 현실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당장은 어려울 수 있지만, 꾸준히 노력하면 언젠가는 그 도전이 의미 있는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 믿는다.

이제는 오히려 ‘너 너무 이상적이야.’라는 평가가 반가울 때도 있다.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아, 내가 또 남들이 안 하는 걸 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그만큼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낼 기회가 있다는 뜻이니까.

나는 지금도 이상과 현실 사이 어딘가를 달리는 중이다.

때로는 이상적이라는 평가를 받지만, 그것이 곧 내가 만들어갈 새로운 현실이 될 것이라 믿는다.

어쩌면 그게 진정한 현실주의자의 모습이 아닐까.

#사업 #인사이트 #브랜딩 #마케팅 #가치관 #방향성 #도전 #성장 #기록 #퍼스널브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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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ㅇㅇ할 때 커피챗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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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른 사람의 시각에서 나를 바라보고 싶을 때 커피챗을 한다.

사람들과 커피챗을 하다 보면 단순한 대화 이상의 가치가 있다.

단순히 서로가 하는 일을 공유하는 게 아니라, 정말 그 사람이 가진 솔직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살아온 이야기, 각자가 가진 가치관, 앞으로 그리는 꿈같은 것들 말이다.

특히 내가 가진 생각을 상대방과 나누면서 아이디어가 더 선명해지기도 하고, 때로는 예상치 못한 인사이트를 얻기도 한다.

그리고 내 꿈을 공유하면서 앞으로 내가 가야 할 길의 방향성을 점검하기도 한다.

작년부터 헌트레코드 계정을 키우면서 정말 많은 사람들과 커피챗을 나눴다.

사람들과 커피챗을 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내가 가진 장점을 알게 되었다는 점이다.

사람들은 의외로 자신의 장점을 잘 모른다.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다 보면 분명 그 사람이 가진 장점과 잠재력이 눈에 보이는데, 스스로들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았다.

커피챗을 하면서 "아, 그게 제 장점이었나요?"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수많은 커피챗을 하면서 알게 된 내 장점은 원래도 알고 있었지만, 다른 사람들의 잠재력을 발견해 주는 것이다.

지금 준비 중인 저스트두잇클럽 또한 시작은 각자가 가진 스토리를 활용하여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돕고 싶다는 생각에서 준비하게 됐다.

최근에 본격적으로 저두클 런칭을 준비하면서 여러 사람들의 브랜딩을 도와주는 일을 직접 실험해 보고 있다.

특별한 걸 한다기 보다 상대방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콘텐츠로 풀어낼 수 있을만한 부분을 찾아주는 것이다.

내가 발견한 부분을 듣고 유레카를 외치는 모습을 보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쁘다.

내 목표는 늘 같다. 내 주변 사람들과 함께 성장하는 것.

지금처럼 각자가 가진 잠재력들을 잘 발견하고 발전시켜나가면서 나아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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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다양한 경험이 듣고 싶거나, 다른 사람과의 대화를 통해서 나만의 장점을 발견하고 싶은 분이 있다면 환영이에요!

제가 발견해 드릴게요:-)

커피챗 신청은 댓글에

'커피챗'이라고 남겨주시면 DM 드릴게요!

#사업 #인사이트 #브랜딩 #마케팅 #가치관 #방향성 #도전 #성장 #기록 #저스트두잇클럽 #저두클 #커피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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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일했을 때 좋았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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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사회생활을 시작한 지 11년 차,

그동안 여러 조직에서도 일해보고, 직접 여러 팀들도 만들어보면서 함께 일했을 때 나와 잘 맞는 사람들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알게 된 거 같다.

내 기준 그동안 함께 일해보니 좋았던 사람들 특징은?

1️⃣ 일단 시도해 보는 사람

완벽한 것도 좋지만 일단 시도하면서 발전시켜나가는 사람

고민만 하다가 결국 아무것도 시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

누군가 실패해도 괜찮다는 마음가짐으로 도전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그것이 팀에 좋은 자극이 되기도 한다.

2️⃣ 자기가 필요한 걸 얘기해 주는 사람

함께 일하다 보면 과한 배려로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오히려 “이 부분이 난 필요해"라고 명확하게 말하는 사람과 일하면 일적으로 훨씬 편안함을 느낀다.

서로의 시간과 에너지를 아끼면서도 더 나은 결과를 만들 수 있다. (단, 지나치면 안 됨)

3️⃣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

요즘 말로 럭키비키 마인드를 가진 사람

가끔 통제할 수 없는 이슈들로 원하는 방향과 다르게 나아갈 때도 있는데, 이럴 때일수록 긍정적인 사고가 중요하다.

어려운 상황에서 긍정적인 점을 찾을 수 있는 사람과 일하면 빠르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4️⃣ 내 부족한 점을 알려주는 사람

사람은 누구나 부족한 점이 하나씩은 있다. 그게 업무적일 수도 있고, 인간적일 수도 있다.

그럴 때 누군가 “다음에는 이렇게 하면 더 좋을 것 같아요"라며 솔직하게 피드백 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복받은 일이다.

타인의 피드백이 순간은 불편할 수 있지만, 이런 조언 덕분에 더 빨리 성장할 수 있다.

5️⃣ 감정적이지 않고 이성적으로 생각하는 사람

문제가 생겼을 때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해결책을 찾으려 노력하는 사람

일을 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일수록 더더욱 중요한 점이라고 생각한다.

팀 전체 분위기를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단, 완전히 감정을 무시하진 말 것)

이런 사람들과 함께라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

여러분들은 어떤 사람들과 일했을 때 좋으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사업 #인사이트 #브랜딩 #마케팅 #가치관 #방향성 #도전 #성장 #기록 #저스트두잇클럽 #저두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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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매일 쓰는 도구들 (EDT, Everyday To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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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매일 쓰는 도구들

(EDT, Everyday Tools)

이전에 직장 생활할 때는 한글,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가 전부였는데, 창업 이후에는 정말 다양한 툴들을 다룰 수 있게 됐다. 내가 매일 유용하게 쓰고 있는 툴들을 소개해보려고 한다.

1️⃣ ChatGPT : 

요즘 사업 아이디어나 콘텐츠 기획이 필요할 때 ChatGPT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 사실 AI 활용에 막연한 거부감이 있어서 쓰지 않다가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최근부터 쓰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굉장히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특히 기획 초기 단계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어서 유용하다.

2️⃣ Claude :

ChatGPT와 비슷한 시기에 알게된 AI인데, 주로 글 위주의 콘텐츠를 많이 만들다보니 추천 받게 됐다. 개인적으로는 ChatGPT보다 더 많이 활용하고 있고, 그동안의 내 글을 학습 시켜서 이제는 초안만 쓰면 거의 내 생각과 가까운 글을 써준다. 최근에 올리는 콘텐츠들은 모두 클로드의 도움이다.

3️⃣ Lilys AI :

빠름빠름의 시대에서 긴 영상을 풀영상으로 보는게 답답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 때때론 막상 영상에서 특별한 인사이트를 못 얻을 때도 있는데, 릴리즈AI를 알고난 뒤로는 영상을 보기 전 미리 요약된 내용을 보고 영상을 보게 됐다. 그리고 내용이 좋았던 영상들도 릴리즈AI를 활용하여 내용을 정리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4️⃣ Tiro :

최근 팀 업무나 커피챗에서 엄청난 도움을 받고 있는 티로. 팀 미팅 때 회의에 집중하다 보면 내용을 놓치는 경우들이 생기는데, 티로를 활용하여 놓치는 내용없이 회의를 기록할 수 있게 됐다. 그리고 커피챗을 하다보면 좋은 인사이트들을 얻을 때가 있는데, 그런 내용들도 티로가 잘 잡아주고 있다.

5️⃣ Figma, VLLO, LumaFusion :

앞서 이야기한대로 나는 워드 툴 밖에 다룰 줄 몰랐다. 하지만, 창업 씬에서 살아 남으려면 생각보다 필요한 역량이 많았다. 간단한 이미지 편집이나 영상 편집도 그런 이유에서 나에겐 필요한 부분이었다. 이제는 간단한 카드 뉴스나 릴스 정도는 쉽게 만들 수 있게 됐고, 피그마, 블로, 루마퓨전의 도움을 받고 있다.

 

6️⃣ Notion :

나에겐 핵심 툴이자 워드 툴을 다룰 줄 나한테 노션은 허들이 높지 않았다. 거기에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면 시스템까지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나는 모든 업무를 노션으로 진행 중이다. 개인 업무 뿐만 아니라 팀 시스템까지 노션으로 구축해서 활용 중이다. 나아가 ‘노션남매’라는 브랜드까지 운영 중이니 말 다한 거 같다.

요즘엔 너무나 많은 툴들이 쏟아지는 환경이라 가끔은 머리가 아플 때도 있지만, 확실히 다양한 도구를 다룰 수 있다는 건 업무적으로 큰 도움이 된다.

다만, 도구는 도구일 뿐 꼭 필요한 툴들만 잘 다룰 수 있어도 문제 없을 거 같다.

#사업 #인사이트 #브랜딩 #마케팅 #가치관 #방향성 #도전 #성장 #기록 #창업가 #챗지피티 #클로드 #릴리즈ai #티로 #피그마 #블로 #루마퓨전 #노션 #노션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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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조직도 시스템이 필요한 이유 (🎁노션 템플릿 이벤트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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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히 작은 조직일수록 시스템 없이도 일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처음에는 카톡이나 메일로도 충분해 보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 한계가 분명해진다.

나 또한 초창기 창업을 시작했을 때는 카카오톡으로 대부분 소통했다.

하지만 프로젝트가 커지면서 정보가 흩어지고, 중요한 의사결정들이 휘발되는 경험을 했다.

그때부터 모든 정보를 노션으로 관리하기 시작했다.

(*노션남매가 만들어진 이유)

처음에는 이런 방식을 낮설어하는 팀원들도 있었다.

“아직 제대로 갖춰진게 없는데 굳이 이렇게까지 해야 돼?”

“응 해야 돼!”

여러 프로젝트들을 진행하면서 깨달았다.

프로젝트의 성공 여부와 관계없이 체계적으로 정리된 데이터는 우리의 자산이 된다는 것을.

실패한 프로젝트에서도 배울 점은 많았다.

기록된 데이터 덕분에 어떤 부분이 부족했는지, 다음에는 무엇을 개선해야 할지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었다.

이런 경험들이 쌓여 지금은 작은 일도 시스템화하려고 노력 중이다.

현재 저스트두잇클럽 총 8명의 팀원들이 함께 프로젝트를 만들어 가며 우리만의 시스템을 만들어가는 중이다.

✔️ 업무 공유 : 노션, 피그마

✔️ 소통 채널 : 디스코드

✔️ 서비스 채널 : 디스코드

✔️ 홈페이지 : 아임웹, 노션

팀원들의 툴 활용 수준은 제각각이지만, 그들의 눈높이에 맞춰 시스템을 구축해나가는 것 자체가 나한테는 또 다른 배움이 되고 있다.

1명이 여러명의 역할을 해줘야하는 작은 조직일수록 체계적인 시스템이 더 중요하다.

지금 당장은 번거로워 보여도, 그 시스템이 우리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밑거름이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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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비슷한 고민을 같고 계시는 분들이 계실 거 같아서 ‘노션 팀 프로젝트 운영 템플릿’을 준비했어요!

아래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 하시고 댓글에 ‘헌트’를 입력하시면 템플릿 전달 드리겠습니다:-)

#사업 #인사이트 #브랜딩 #마케팅 #가치관 #방향성 #도전 #성장 #기록 #노션 #노션템플릿 #노션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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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는 네트워킹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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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주 듣는 말 중 하나가 ‘진정한 네트워킹의 중요성’이다.

네트워킹은 단순히 명함을 주고받는 게 아니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것을 찾는 것에서 시작된다.

단순히 사람들을 많이 만나는 것보다, 나와 오랫동안 함께 할 수있는 사람들을 만나는게 중요해지고 있다.

동티모르에 있을 때 운동을 매개로 다양한 네트워킹을 했었다.

운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타국가 외교관들이나 UN 관계자들과 인연을 맺었고, 실제 업무에도 많은 도움이 됐다.

어떤 사람들은 네트워킹이 일의 전부라고도 하는데, 나 또한 공감하는 말이다.

하지만 한국에 돌아와 창업을 하면서는 일에 너무 몰두한 나머지 네트워킹과 잠시 멀어졌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기회도 줄어들었고, 요즘처럼 협업이 중요한 시대에 오히려 더 고립되어 가는 느낌이 들었다.

어느 정도 사업적인 성과가 나기 시작하면서 다시 네트워킹의 중요성을 깨닫고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기 시작했다.

다만, 많은 사람들을 만나다 보니 정말 나에게 필요한 사람인지 구분하기가 어려웠다. 특히 좋은 협업 파트너를 만나는 게 중요했기에 나와 결이 맞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을 찾게 되었다.

문득 다른 사람들도 비슷한 고민을 갖고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분명 재미있는 방법으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마침 천스체(천하제일 스타트업 체육대회)라는 완벽한 프로젝트를 만나게 되었다.

함께 운동하고, 땀 흘리면서 자연스럽게 웃고 즐길 수 있는 것만큼 좋은 네트워킹 방법은 없다고 생각했고, 실제로 내 경험이 뒷받침해주기도 했다.

천스체가 끌렸던 이유는 단순한 체육대회가 아닌, 비슷한 업계의 사람들과 교류하며 서로의 문제를 함께 해결해나갈 수 있는 지속가능한 이벤트이기 때문이다.

결국 진정한 네트워킹은 서로의 진정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에서 시작된다.

같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함께 운동하고, 즐길 수 있는 천스체에서 우리가 진정 원하는 네트워크가 만들어지지 않을까.

천스체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사업 #인사이트 #브랜딩 #마케팅 #가치관 #방향성 #도전 #성장 #기록 #셀피쉬클럽 #천하제일스타트업체육대회 #천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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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통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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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 나 또한 많은 실수와 시행착오를 겪으며 성장하고 있다.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때로는 내 부족한 점 때문에 함께하는 사람들이 힘들어했던 순간들도 있었다.

하지만 팀원들과 자주 소통하면서 많은 것이 달라졌다.

매일 다양한 대화를 나누며 서로를 알아가고, 회의에서는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면서 우리가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누군가 어떤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는지 빠르게 파악하고 도움을 줄 수 있었다.

가장 큰 변화는 나 자신을 더 잘 이해하게 된 것이다.

함께하는 사람들과의 솔직한 대화를 통해 내가 미처 몰랐던 나의 장단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때로는 불편한 피드백도 있었지만, 그것이 오히려 나를 더 성장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소통은 결국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는 과정이다.

불편한 대화를 피하지 말고, 더 자주 소통하며 서로를 이해하려 노력하는 것.

그것이 우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사업 #인사이트 #브랜딩 #마케팅 #가치관 #방향성 #도전 #성장 #기록 #저스트두잇클럽 #저두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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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스체 시즌 2] 공채의 시대는 끝났다? 취업과 이직 네트워킹으로 숨겨진 기회 잡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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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취업과 이직, 왜 이렇게 어려울까?

취업 시장이 급격히 변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공통으로 느끼는 고민입니다.

공채가 점점 사라지고 상시 채용이 대세가 된 지금, 내부 추천과 네트워킹이 취업 성공의 핵심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네트워킹은 왜 이토록 중요한 걸까요? 그리고 어떻게 해야 효과적인 네트워킹을 할 수 있을까요?


공채 시대의 종말, 숨겨진 채용 정보는 어디에 있을까?

요즘 기업들은 대규모 공채보다 상시 채용이나 내부 추천을 통해 인재를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숨겨진 채용 정보는 잡포털에 올라오기 전에 네트워크 안에서 먼저 공유되는 일이 많습니다.

추천의 힘: 내부 추천을 통해 서류 통과율이 훨씬 높아지고, 채용 과정이 더 수월해지는 사례가 많습니다.


AI 채용 시대, 네트워킹의 힘은 여전히 강력하다

AI와 빅데이터로 많은 지원서가 자동으로 처리되는 시대입니다. 하지만!

네트워킹은 사람과 사람 간의 신뢰를 쌓아, AI 시스템을 넘어선 매력을 보여줄 기회를 제공합니다.

현직자를 통해 기업 문화, 채용 팁 등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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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 스타트업 체육대회(천스체): 네트워킹의 새로운 장

취업과 이직에서 네트워킹이 중요하다는 건 알겠지만, 어디서 시작해야 할까요?

답은 천스체에 있습니다!

천스체란?천하제일 스타트업 체육대회는 스타트업 종사자, 프리랜서, 취업준비생이 한자리에 모여 네트워킹과 협력을 경험하는 독특한 이벤트입니다.단순히 명함을 교환하는 딱딱한 네트워킹이 아닌, 함께 땀 흘리고 협력하며 진짜 관계를 만들어가는 자리죠.


천스체에서 얻을 수 있는 것들

1️⃣ 진짜 관계 형성

스포츠와 게임을 통해 하루를 함께하며 자연스러운 교류가 이루어집니다.

2️⃣ 비즈니스 기회

스타트업 종사자와 취업준비생이 협력하며, 비즈니스 아이디어와 협업 기회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3️⃣ 신뢰 기반 네트워킹

단순한 명함 교환이 아니라, 함께 경험을 공유하며 신뢰를 쌓습니다.


체육대회에서 네트워킹을 시작하는 이유

  1. 장벽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체육대회는 누구나 쉽게 친해질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2. 업계 전문가와의 만남스타트업 종사자와 리더들이 모이기에 비즈니스와 취업 정보를 얻을 절호의 기회입니다.

  3. 내 가치를 알릴 무대나의 열정과 태도를 보여주며, 네트워크 안에서 평판을 쌓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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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방법: 지금 바로 천스체 알림신청!

천스체 시즌2는 2025년 4월 19일 개최됩니다.

선착순 200명만 참여할 수 있으니, 입장권 오픈 시 가장 먼저 알려드릴 수 있게 알림신청 꼭 해놓으세요! 알림신청 바로 하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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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스체에서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고, 진짜 관계를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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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태

박현태

✅ 실패해도 괜찮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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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후 여러 프로젝트들을 런칭하면서 수익성에서는 실패를 겪었다.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했다. 월급만 받던, 심지어 비영리 분야에서 일했던 내가 처음부터 성공을 바랐다면 그게 욕심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여러 번의 실패 경험이 쌓여서 노션남매라는 작은 성과의 밑거름이 되었다. 처음부터 모든 일이 잘 될 거라고 기대하지 않았기에, 실패는 나에게 또 다른 시작점이 되었다.

성공이라는 기준은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성공의 기준은 단순하다. 

‘지난 실패 과정을 반복하지 않는 것’

지난 도전들에서 놓쳤던 부분들이 있다면, 새롭게 시도하는 프로젝트들에서는 이전에 아쉬웠던 부분들을 보완하기 위해 더 고민했다.

힐링가라지라는 커뮤니티를 운영하면서 오프라인 서비스의 한계를 느꼈다면, 이제는 ‘저스트두잇클럽’이라는 이름의 온라인 서비스를 만들어가고 있다.

애초에 내가 도전하는 이유는 성공만을 바라서가 아니다.

사람들과 함께 성장하는 환경을 만들고 싶었고, 내가 좋아하는 일을 스스로 만들어보고 싶어서 시작한 일들이다.

그렇기에 남들이 봤을 때 실패처럼 보일지라도 크게 개의치 않는다.

나는 지난 실패들을 발판 삼아 계속 새로운 도전을 하며 더 나은 방향으로 한 걸음씩 나아갈 것이다.

실패해도 괜찮다. 그 실패가 결국 나를 성장시키는 밑거름이 될 테니까.

#사업 #인사이트 #브랜딩 #마케팅 #가치관 #방향성 #도전 #성장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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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태

박현태

✅ 불안함을 못 느끼면 성장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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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개 불안은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되지만, 조금만 비틀어 생각해 보면 성장의 동기가 되기도 한다.

워낙 다양한 도전을 하다 보니, 사람들은 내가 생각 없이 도전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 누구보다 걱정되고 누구보다 불안하다.

동티모르로 떠날 때도, 처음 창업을 시작했을 때도 그리고 지금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도 항상 불안함이 함께였다.

오히려 불안하지 않다면 그건 더 이상 도전이 아닐지도 모른다.

어린 시절 네 발 자전거가 익숙해져서 두 발 자전거를 도전할 때도 그렇게나 두려운데, 지금 하는 내 도전들이 어떻게 불안하지 않을 수가 있을까.

최근에 저스투두잇클럽 팀빌딩을 하면서도 셀피쉬클럽 천스체팀에 합류하면서 매 순간 걱정과 불안의 연속이다.

과연 이 선택이 맞는 걸까? 내가 잘 해낼 수 있을까? 하지만 그 불안함 덕분에 더 깊이 고민하고, 더 많은 시간을 쏟아 붓고 있다.

그 과정에서 분명히 하루하루 성장하는 것이 느껴지는 중이다.

두렵고, 불안해도 내가 늘 도전하는 이유는 도전하면서 느끼는 불안함이 나한테는 성장의 원동력이기 때문이다.

불안함은 내가 아직 성장하고 있다는 증거이자, 더 나은 모습으로 발전하고 싶다는 신호다.

지금도 여러 가지 도전을 하면서 불안함을 느끼고 있다.

하지만 이제는 안다. 이 불안함이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주고, 더 높이 성장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된다는 것을.

혹시 지금 불안함을 안고 새로운 도전을 해나가고 있나요?

그렇다면 지금 이 순간에도 분명 성장하고 있는 중입니다.

#사업 #인사이트 #브랜딩 #마케팅 #가치관 #방향성 #도전 #성장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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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태

박현태

✅ 나와 맞는 환경에서 성장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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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라는 물고기가 있다.

작은 어항에서 기르면 10cm 이상 자라지 않지만, 수족관이나 연못에서는 30cm까지 자란다.

강물에서는 120cm까지 자란다.

어떤 환경에 속하냐에 따라 성장의 크기기 달라진다는 ‘코이의 법칙’이 여기서 나왔다.

‘공대에서 사회과학대로 전과 → 전공과 무관한 국제개발협력 분야로 커리어 시작 → 한국 귀국 후 창업’

그동안의 커리어를 돌아보면 이전에 해온 것과 전혀 다른 선택들을 여러 번 했다. 

지금은 결과적으로는 지난 경험들이 모두 좋은 레퍼런스가 됐지만, 매번 새로운 선택을 할 때마다 주변 사람들은 우려를 표했다.

‘지금 그걸 꼭 해야 돼? 그냥 하던 거 하면 안 돼?’

왜 그렇게 생각할까 고민해 봤더니, 내 주변엔 내 선택을 지지해 줄 만한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별로 없었다.

그래서 내가 시도했던 건 ‘나와 비슷한 사람들이 모여있는 환경’에 나를 던지는 것이었다.

일단 나를 그 환경에 던지고 보니 처음엔 나와 비슷한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어서 좋았지만, 오히려 내 부족함을 많이 느낄 수 있었다.

그래서 그곳에서 살아남기 위해 더 노력했고 이전보다 성장해 있는 나를 마주할 수 있었다.

이런 경험들이 쌓이다 보니 이제는 새로운 환경에 나를 던지는 것이 크게 어렵지 않게 되었다.

우리는 코이랑 다르게 스스로 주변 환경을 선택할 수 있다.

만약 주변 환경이 내 잠재력을 막고 있다고 느껴진다면, 뒤도 돌아보지 말고 자신과 맞는 환경에 스스로를 던지세요!

그곳에서 여러분들은 더 성장할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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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모든 사람들이 코이와 같은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다만, 본인이 얼마나 큰 잠재력을 가졌는지 모르고, 현재의 환경에 익숙해지다 보면 그 잠재력이 다 폭발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겁먹지 말고 새로운 환경에 스스로를 던져보세요! 처음엔 힘들지만, 반드시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최근에 한 뼘 더 성장하기 위해 ‘셀피쉬클럽’ 팀에 합류하게 되었답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더 성장할 제 모습이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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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인사이트 #브랜딩 #마케팅 #가치관 #방향성 #도전 #성장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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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태

박현태

✅ ‘만에 하나’가 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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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에 하나’가 되는 법

사전적 의미의 ‘만에 하나’는 ‘아주 매우 드묾을 이르는 말’이다.

수학적으로 봐도 1/10,000이라는 극히 작은 확률을 뜻한다.

우리가 어떤 도전을 했을 때, 한 번에 성공하면 좋겠지만 그런 일은 말 그대로 아주 매우 드문 확률일 것이다.

나 또한 여러 도전을 하면서 실패하고 재도전하는 과정을 반복하다 보니, 작은 성과를 낸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어려운 일이라는 걸 알게 됐다.

한편으로는 실패 뒤 다시 도전을 하는 과정이 힘들게 느껴지기도 했다. 

평소에 좋아하는 법칙이 하나 있는데, 바로 ‘파레토의 법칙’이다.

상위 20%가 전체 생산의 80%를 해낸다는 법칙으로 20:80법칙이라고도 부른다.

어느 날 ‘만에 하나’라는 말과 ‘파레토의 법칙’을 묶어서 내 도전 과정을 해석해 보았다.

우선 10,000명이라는 사람 중에 ‘도전’이라는 걸 할 수 있는 사람 자체를 20:80에 대입해 봤을 때 2,000명

그 2,000명 모두가 첫 번째 도전에서 실패했다고 가정했을 때, 실패 후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사람을 20:80에 대입해 봤을 때 400명 

이런 식으로 대충 반복해서 계산했을 때,

2,000/10,000 → 400/2,000 → 80/400 → 16/80 → 3.2/16 → 0.64/3.2

도전 → 실패 → 재도전 과정을 5번만 반복할 수 있으면 그 사람은 ‘만에 하나’가 될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사실 조금은 억지스러울 수 있는 이야기지만, 내가 힐링가라지를 시작으로 메타버스 전시 프로젝트, 브릿지 매거진, 아마두, 노션남매, 연애조작단을 만들어온 도전 과정을 돌이켜보면 충분히 납득할 만하다고 생각한다.

도전과 실패를 반복하는 과정에서 만에 하나에 속할 수 있을 만한 노력과 인내심을 얻게 됐고, 그 안에서 작은 성과들을 거두면서 성장해 나가는 중이기도 하다.

그리고 그것이 내가 계속 도전할 수 있는 동기이자 에너지가 되기도 한다.

누군가 자신의 도전이 실패할까 걱정된다면, 오히려 빨리 실패하고 한 번 더 도전하라고 말하고 싶다.

다시 도전하는 것만으로도 남들보다 훨씬 많은 경험을 할 수 있고, 더 잘할 수 있다.

그리고 만약 도전 자체를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한 번의 도전만으로 10,000명 중 2,000명 안에 들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도전해 보길!

도전하는 게 걱정인 분들은 DM 주시면 응원의 커피챗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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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태

박현태

✅ 리더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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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더의 역할

(리더쉽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정리)

처음부터 리더가 되고 싶은 생각은 없었다. 리더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한 적도 없었다.

오히려 철저한 2인자. 킹메이커가 나의 성향과 가장 맞는 자리라고 생각했다.

처음 창업을 하고 나서도 꽤 오랜 시간동안 이 생각으로 일을 해왔다.

‘나보다 다른 사람들을 주인공으로 만들어주자’

여러 프로젝트들을 진행하면서 매번 같은 구간에서 답답함을 느낄 때가 있었다. 그건 바로 누군가 책임을 져야하는 지점이었다.

그때 깨달았다. ‘지금 이 프로젝트에는 리더가 없구나.’

그럼 누가 리더가 되어야할까?

결국 일을 주도적으로 벌인 사람, 즉 이 일에 대해 누구보다 많이 고민하고 책임질 수 있는 사람

의도치 않게 리더가 되어야함을 깨달은 순간이었다.

본격적으로 내가 리더의 역할에 대해서 고민하기 시작한 시점이다.

사회 생활을 하는 동안 여러 리더들을 경험하면서 ‘나는 저런 리더가 되지 말아야지’라는 생각을 한번 쯤 해본 적 있을 것이다.

나 또한 여러 리더들을 만나면서 ‘난 저러지 말아야지’ 생각했었던 적이 있었다.

그러면서 먼 미래에 리더가 된다면 지키고 싶은 기준 같은 것들을 세우게 됐었다.

리더를 맡게 되면서 알게 된 점이 있다면, 그들도 나름의 고충이 있었다는 점과 쉽게 그 자리까지 오른 건 아니라는 것이었다.

결국 ‘나는 저러지 말아야지’ 생각했던 점들은 리더의 역할과는 무관하게 그 사람의 태도와 관련된 것이었다.

그리고 과연 그들이 무능했냐라고 돌이켜보면 절대 그렇지는 않았다.

그래서 태도를 떠나 ‘리더의 역할’에 초점을 맞춰서 다시 한 번 고민해보게 됐다.

리더의 역할은 꽤나 단순했다.

✔️ 우리 팀이 옳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팀원들을 독려하며

✔️ 문제에 적합한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 상황에 맞는 책임을 질 수 있으며

✔️ 결과적으로 좋은 성과를 내는 것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리더의 역할을 다하는 것이었다.

좋은 사람과 좋은 리더는 명확히 다르다.

좋은 사람과 별개로 리더는 리더의 역할을 다한 것으로 충분하다.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리더의 역할을 댓글에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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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태

박현태

✅ 콘태기 극복하는 법 ‘일상의 콘텐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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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달간, 헌트 레코드에 아무 피드도 올리지 못했다.

잠시 콘태기(콘텐츠+권태기)가 찾아왔었다.

바쁜 일정 탓도 있었지만, 어떤 인사이트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까하는 고민도 컸다.

콘텐츠를 올리다 보면 어쩔 수 없이 퀄리티를 따지게 되는데, 그러다보면 부담감 때문에 콘텐츠를 올리는게 어렵게 느껴질 때가 있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콘태기가 오고 결국 포기하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다.

이미 이런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내가 선택한 방법은 ‘일상의 콘텐츠화’였다.

콘텐츠를 만들 때 가장 중요한 건 꾸준함이다.

비록 헌트 레코드에는 콘텐츠의 부담감 때문에 꾸준한 발행이 어려웠지만, 그래도 꾸준히 ‘일상 속 작은 이벤트들’을 개인 계정이나 블로그에 꾸준히 남기려고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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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문장 하나 못 쓰는 사람이 과연 장편 소설을 쓸 수 있을까?

그런 건 없다.

작은 일도 꾸준히 하는 사람이 큰 일도 할 수있는 것이다.

앞으로도 더 나은 인사이트들을 나누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하겠지만, 어떤 방식으로든 콘텐츠 만드는 일은 놓지 않을 생각이다.

콘텐츠 만드는게 고민인 사람들, 콘태기가 온 사람들은 일상 속에서 작은 일들로 가볍게 만들어보는 것도 좋을 거 같다.

주변을 잘 둘러보면 일상이 콘텐츠다.

인생은 B와 D사이의 C(콘텐츠)다.

✨일상을 콘텐츠화하는 방법

✔️찰나의 순간을 사진으로 기록하기

✔️일상에서 얻는 인사이트를 콘텐츠 아이디어로 수집하기

✔️하나의 주제를 반복적으로 기록하기(기상 루틴)

✔️단순한 정보라도 다른 사람들과 나눌 수 있도록 하기

✔️기록하는 것 자체를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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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태

박현태

✅ 잘 됐으면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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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됐으면 하는 사람

‘헌트가 정말 잘 됐으면 좋겠어요.’

지난 3년간 많이 들었던 말 중에 하나다.

처음 그 말을 들었을 땐 으레 하는 말 정도라고 생각했다.

그러다 문득 사람들이 왜 내가 잘됐으면 좋겠다고 하는지 궁금해졌다.

그래서 어느 날 또 나에게 같은 얘기를 하는 분에게 물어봤다.

‘ㅇㅇ님은 왜 제가 잘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세요?’

내 질문에 해주셨던 대답은

‘헌트는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인 거 같아서요.’ 였다.

어릴 때부터 ‘감사합니다.’는 무조건 빨리 말하자고 생각했었는데, 그런 행동이 몸에 배다 보니 나에게는 굉장히 자연스러운 행동이었다.

다만, 그 행동이 사람들에게 내가 잘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게 할 줄은 몰랐다.

생각해 보면 나도 가끔 어떤 사람들이 막연히 잘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었다. 

그 사람들의 특징을 생각해 보니, 내가 작은 도움을 드렸을 때 고마워하는 분들이었던 거 같다.

그리고 그런 분들은 다음에 또 도와드리고 싶은 마음이 들게 했다.

아마도 내가 잘됐으면 좋겠다고 말해준 분들도 비슷한 마음이었지 않을까 싶다.

겸손이 미덕인 시대는 이미 지났다고도 하지만, 앞으로도 늘 지금처럼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리고 주변에 나와 비슷한 사람들이 있다면 나도 그 사람이 잘 되길 응원해 주고 싶다.

모두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져봅시다!

#사업 #인사이트 #브랜딩 #마케팅 #가치관 #방향성 #도전 #성장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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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태

박현태

✅ 쓸데없는 글이라도 써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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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쓸데없는 글이라도 써야 하는 이유

요즘 주변 친구들이 나한테 이런 질문을 자주 한다.

‘나도 너처럼 글을 써보고 싶은데, 마땅한 주제가 없어.’

나도 처음에는 비슷한 고민으로 글쓰기를 매번 미뤄왔었다.

내가 글을 쓰지 못했던 이유는,

✔️자고로 글이란 기승전결이 있어야 하고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도 있어야 하고

✔️표현력도 좋아야 하고

✔️blah blah blah….

전형적으로 고민만 하느라 실행하지 못하는 사람이었다.

(정작 프로젝트는 미친 듯이 벌이면서…)

그렇게 글을 써야 한다는 생각만 하다가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어느 날 문득 그동안의 과정을 돌아보다가 깨달았다. 그사이에 너무나 많은 글감이 쌓여있는 것이었다.

그때서야 다시 한번 글을 써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막상 글을 쓰려고 노트북 앞에 앉으니, 평소에 안 쓰던 글이 써질 리가 없었다.

그래서 내가 찾은 방법은 비록 쓸데없는 글이라고 느껴지더라도 가벼운 글부터 써보는 것이었다.

그렇게 2달 정도 글을 쓰다 보니 어느새 글 쓰는 게 습관이 되고 크게 어렵지 않은 일이 됐다.

지금은 매일 1개 이상의 글을 발행하고 있고, 글의 깊이에 따라 발행주기도 조절할 수 있게 되었다.

처음부터 깊이 있는 글을 쓸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냥 메모장에 휘갈기던 문장이 쌓여 하나의 글이 되고, 글이 쌓여 하나의 이야기가 완성되는 것이었다.

그래서 오늘의 결론

쓸데없는 글도 못 쓰면 깊은 글은 엄두도 낼 수 없다.

글글글 글을 씁시다.

✔️ 글쓰기가 어려운 분들은 사진첩에 있는 사진 10개 선택해서 오늘의 일기부터 써보세요! 딱 10번만 참고 써보면 글 써집니다.

#사업 #인사이트 #브랜딩 #마케팅 #가치관 #방향성 #도전 #성장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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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태

박현태

✅ 여유 있는 사람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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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많은 프로젝트를 벌이느라 여유가 없던 시절, 나는 일부러 여유 있는 척을 했다.

도저히 제한된 시간 내에 소화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할 수 있다.’ ‘괜찮다.’ 얘기했다.

하루에 2~3시간 자면서 일하는 건 일쑤였고, 어느 날은 갑자기 뛰어나가 토하는 날도 있었다.

그럴수록 더 내 힘듦을 숨기려고 억지웃음 지었다.

여유 있어 보이려고.

유독 주변 사람들이 ‘힘들어 보인다. 조금 쉬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자주 했던 시기가 있었다.

그때까지도 나는 내 억지웃음이 티가 나는 줄 몰랐다.

나는 억지웃음도 웃음이라 생각했지만, 주변 사람들 눈에는 이미 영혼 없는 눈을 뜨고 다니는 내가 보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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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없을 정도로 일에 몰두했던 만큼 결과도 따라주었다면 좋았겠지만, 세상만사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법

이윽고 번아웃이 왔고, 일밖에 없던 나한테는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

그때 지인이 해주었던 이야기가 떠올랐다.

‘오래 가고 싶을수록 더 쉬어야 돼. 그럴수록 친구들도 만나고, 취미도 가져야 돼!’

이제는 그 말이 어떤 말인지 이해는 할 수 있게 됐다. 다만 꽤 긴 시간 동안 그렇게 지내왔기 때문에 한순간에 바꾸기는 쉽지 않았다.

머리로는 이해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한테는 여유를 갖기 위한 노력이 필요했다.

그래도 지금은 작은 노력들로 조금씩 여유를 찾아가는 중이다.

내가 여유를 갖기 위해 하는 노력들

✔️ 출장 갈 때 하루 더 쉬면서 나만의 시간 갖기

✔️ 친구들 만날 때 일을 안 했다는 강박 갖지 않게 소소한 콘텐츠 거리라도 만들기

✔️ 일 같지만 일 같지 않은 취미 갖기

이런 노력이 뒷받침돼서인지 혹은 너무 밑바닥을 찍고 와서 상대적인 건지, 최근에는 여유 있어 보인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내가 느끼기에도 요즘 내 일상이 여유롭다고 느껴진다.

또 급발진해서 일에 매몰되지 않게 지금의 여유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지 않아도 여유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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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태

박현태

✅ 남 얘기 말고 내 얘기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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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트레코드 계정을 만들면서 가장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내 이야기였다.

내가 그동안 0 to 1을 실행했던 경험과 지금도 새롭게 시도해 나가고 있는 경험을 나누고 싶었다.

지난 3년 동안 나름대로 많은 경험을 쌓았는데, 그동안 내가 얻은 인사이트들을 제대로 나누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지난 한 달 동안 블로그, 인스타그램, 쓰레드뿐만 아니라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 내 인사이트들을 남겼고, 생각보다 내 이야기를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걸 느꼈다.

그러다 보니 짧은 시간이지만, 여러 기회도 새롭게 생기는 중이다. 

아마도 사람들이 내 이야기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남의 이야기를 옮긴 게 아니라 내 솔직한 경험을 있는 그대로 전달해서라고 생각했다.

나 또한 다른 사람의 경험을 정리해 놓은 글을 자주 보는 편이고, 특히 재미있어 보이는 이야기를 가진 분한테는 직접 연락해서 만나보기도 한다.

다만 아쉬운 점은 가끔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자기의 경험인 것처럼 이야기하는 경우들이 있는데, 이야기 자체가 너무 흥미로워서 직접 커피챗을 해보면 ‘아, 본인이 경험하신 이야기는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아쉬울 때가 있다.

그럴 때마다 드는 생각이 더더욱 남의 얘기가 아닌 내 이야기에 집중하자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려면 나 자체가 더 많은 경험치를 쌓아야 할 테니, 이게 나에게는 또 다른 원동력이 된다.

더 많은 사람들과 더 많은 경험을 나누기 위해 더 많은 시도를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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