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철 (아이언)
언어보다 '비즈니스 맥락'을 번역할 분을 찾습니다.
일본 진출에서 언어는 필수지만, 초기 멤버에겐 유창함을 넘어선 능력이 필요합니다. 바로 한국 프로덕트의 '맥락'을 일본 시장의 언어로 재해석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소셜 풋살 서비스입니다"라고 말하는 건 단순 번역입니다. 반면, "일본 시장의 주최자 리스크를 시스템으로 해결해 구장 가동률을 극대화합니다"라고 설득하는 것이 우리가 찾는 '맥락 번역'입니다.
한국 스타트업의 '실행 속도'와 일본 비즈니스의 '신뢰' 사이에서 최적의 균형점을 찾아낼 분. 단순 통역이 아니라, 비즈니스를 꿰뚫어 보는 통찰력으로 도쿄 시장을 함께 검증할 동료를 기다립니다.
[We are Hiring]
기간: 26.02 ~ 26.03 (2개월, 도쿄)
역할: 일본 시장 검증 및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