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연
안녕하세요, 모닥불의 프로덕트 디자이너 이채연입니다. 소모임의 열정을 관리하는 인증형 서비스 모잉을 제작 중인데요! 트렌딩 프로덕트에도 올라가 뿌듯하네요 👍
저희 모닥불은 사이드프로젝트임에도 팀웍이 정말 좋기로 소문나있는데요!😀 팀원들이 하나같이 좋은 사람들이기도 하지만.. 프로젝트의 첫 시작단계에서 디자이너로서 어떻게 하면 우리 팀이 뭉쳐질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했던 결과이기도 해요. 디스콰이엇의 첫 글을 고민하다, 모임의 열정을 만들기 전.. 팀의 열정을 만들었던 인터널 브랜딩 디자인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모잉은 곧 출시 예정이라.. 아껴둘게요)
모닥불의 첫 시작🔥
가장 먼저 디자이너가 한 일은 모닥불의 간단한 인터널 브랜딩 디자인하기였습니다.
이전에 사이드 플젝을 경험하면서 내부 팀원들 간 공감대와 소속감을 만들수록 서로 사기 증진도 되고 열정이 배가 되더라구요.
저희 모닥불의 팀명은, 캠핑장 모닥불처럼 각자가 모여 소소하게 만들어낸 불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어요. 이 팀명을 바탕으로 함께하는 것의 가치와 열정을 우리가 만들어낸다! 라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자는 뜻에서 간단하지만 지금 당장 사용할 팀 로고, 노션 배너, 사원증 디자인을 진행했습니다.
아마 소소한 디자인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고.. 소소한 디자인도 맞습니다 ㅎㅎ 하지만 의외로, 창업 예정이 아닌 사이드 프로젝트 팀이 이렇게 팀 로고, 팀 브랜딩까지 갖고 있는 경우가 많이 없더라구요! 꼭 굿즈를 만들거나 대단한 의미를 갖고 한 디자인이 아닌 이런 작은 디자인만으로도 팀원들의 소속감을 만들어낼 수 있다면 충분히 성공적인 디자인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렇게 디자인팀의 첫 일을 마쳤습니다!
다음엔 모잉을 가지고 돌아올게요! COMING SOON!
모닥불 팀이 만드는 프로덕트가 궁금하시다면?
MOING 모잉
자기계발 소모임의 열정을 지속시켜 줄 소모임 관리 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