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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 마땅한 프로젝트 #3

행복했으면 하는 주말입니다.

갓생을 살자 다짐하고 아침부터 움직이는 주말은 항상 기분이 좋습니다.

죽었던 프로젝트를 살리는 프로젝트를 하고 있습니다.

살아날지 확신은 없지만, 프로젝트를 끝까지 진행해보는 경험을 가지고 싶어 실행하는 중입니다.

저라는 사람이 실패를 고쳐 나가는 과정은 사실 보는 사람에게 더 값질거라고 생각해 기록을 남기니

원하신다면 함께 해주시죠.

구글에 좋아요를 추가하자는 목적을 가진 프로젝트입니다.


저번에 제거할 기능과 남길 기능을 정해두었습니다.

슬프지만 열심히 만든 기능은 다 제거하고

기본적인 기능만 남기기로 했지요.

살려 마땅한 프로젝트 #2 | Disquiet*

이번에는 기능을 추가할 차례입니다.

가장 먼저 사용자에게 방해가 되지 않는 기능을 추가 하고 싶습니다.

가능하면 사용자가 좋아요를 누를 수 있다고 인지할 수 있게 기능을 추가하고 싶습니다.

지인한테 조언을 구해보기도 하고, 혼자 고민도 해봤습니다.

결론적으로 추가할 기능은 딱 하나입니다.

우클릭시 나오는 메뉴에 좋아요를 누를 수 있는 버튼을 만들기.

컨텐츠메뉴.png

좋아요를 누르면 기존과 같이 하트가 올라가게끔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이로써 얻을 수 있는게 꽤나 맘에 들었습니다.

1. 좋아요가 제대로 눌렸다는걸 확인.

2. 사용자가 매력적인 기능으로 느끼는 시각 경험 제공.

3. 웹 사용중 방해되지 않음

걱정인점이 있다면

사용자에게 언제든 좋아요를 누를 수 있다고 인지가 잘 안될까봐 고민입니다.

다행히, 우클릭시 나오는 빨간 하트 로고가 눈에 띈다는 의견도 있었으니 우선 넘어가야겠습니다.

이 기능이 추가되면 프로젝트 기능은 갈무리 됩니다.

다음은 인스타라던가 플랫폼을 하나 잡아 홍보를 할 생각입니다.

실행하는거에 의의를 두고 작게 할 생각이니 예산은 5만원 전후로 잡을 생각이고요.


여담

다른 프로젝트가 하고 싶어져서 준비 중인데,

시작 전에 빠르게 이 프로젝트를 마무리해야겠다 싶어 후다닥 글을 적습니다.

군대에서 코딩을 하는데, 저번 휴가 때 데이터베이스 관리용 계정에 권한을 안주고 복귀해서 한동안 진행을 못했습니다.

덕분에 꼬여버린 코드, 다시 작동 안하는 서비스인 상태였습니다. 지금까지는.

글을 쓰는거 이외에는 딱히 홍보를 하고 있지 않으니 당장 불편을 느낄 사람이 거의 없다는게 다행이군요.

이번 주말에 기필코 고쳐야겠습니다.

빨리 이 프로젝트 마무리하고 했던거 모아서 글을 적고 싶군요.

이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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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 좋아요 기능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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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 마땅한 프로젝트 #2

진행 중에 아이디어에 확신이 없어서 중지한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몇달 묵혀두다가 다시 꺼내서 살리고 있습니다.

당시 신경쓰지 못했던 점이 많아, 피드백을 기록하며 진행 중입니다.

짧으면 하루, 길어도 일주일 이내의 짧은 간격으로 기록할테니 원하신다면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개인이 실패한 경험, 그 실패를 리뷰하는 과정은 보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겁니다.

프로젝트 주제는 [ 구글에 좋아요를 추가하기 ] 입니다.


 

이전까지

스토어에서 내린 서비스를 다시 활성화 시켰습니다.

서버를 다시 열고, 이런저런 보안처리를 추가로 했습니다.

이후에 기능들을 리뷰했는데, 참 맘에 안들더군요.

생각을 정리하며

프로그램의 기능들에 규칙들을 세웠습니다.

A. 브라우저 사용에 불편함이 없어야한다.

- 사용자가 원하지 않게 행동되는 기능은 없어야한다.

- 번거롭다고 느껴질만한 UI가 없어야 한다.

- 속도 저하가 없어야한다.

- 어느 방향에서던 보안에 위험을 느끼게 해서는 안된다.

 

B. 인터넷의 어떤 페이지이던, 좋아요를 누를 수 있다는걸 인지시켜야한다.

- 좋아요는 누르기 편해야한다.

- 좋아요를 누를 수 있다는걸 인지시켜야한다.

- 좋아요를 누르는 경험이 좋은 경험이여야한다.

 

이 규칙들을 바탕으로

기존 프로그램에는 어떤 기능이 있었는지, 어느 기능을 제거할건지 알아봅시다.

 

 

기능1. 구글 검색 결과에 좋아요가 보인다 (유지)

이 기능 하나는 직관적으로 참 잘 만들었습니다.

구글 검색 결과에 남들이 누른 좋아요 수가 나옵니다.

빨간 하트는 자신이 저 페이지에 하트를 눌렀다는 의미입니다.

 

 

기능2. 마우스를 따다닥 3번 클릭하면 하트가 올라가며 페이지에 좋아요가 눌린다 (제거)

인스타 릴스에 좋아요를 누르는 방식을 참고해서 만든 기능입니다.

시각적으로 참 맘에 드는 기능이지만 제거할 예정에 있는 기능이기도 합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사용자가 의도하지 않은, 원하지 않은 기능이 실행되는건 사용자 경험에 악영향을 끼칠거라 생각했습니다.

마우스를 3번 연속 클릭하는 행동은 웹브라우저 사용중에 자주 나옵니다.

이 때마다 의도치 않게 하트가 뾰옹~하고 올라가면, 사용해본 결과 꽤나 거슬리더군요.

기능3. 스크롤바 주변으로 마우스가 이동하면 좋아요를 누를 수 있는 버튼이 나타난다 (제거)

목적은 언제든 좋아요를 누를 수 있다는걸 알리기 위한 기능입니다.

웹 페이지에서 활동할 때 방해가 된다는 평가도 있었고, 저도 동일하게 시선을 빼앗기는 기능이라

판단해 제거하기로 했습니다.

 

기능4. 확장프로그램 자체 팝업 (유지)

웹 페이지에서 간단한 페이지 정보, 확장 프로그램 정보, 좋아요 수, 본인이 좋아요를 눌렀는지 여부를 알려주는 팝업입니다.

이 팝업에서 좋아요 누른걸 취소할 수도 있습니다.

좋아요를 취소하는 기능이 달리 들어갈곳이 없다는점, 디자인이 잘 뽑혔다는점 등을 고려해 우선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사용자가 사용할 기능들은 이정도 입니다.

슬프게도 구현하는데 힘들었던 기능들은 다 못쓰겠네요.

 

다음에는 

A. 브라우저 사용에 불편함이 없어야한다.

B. 인터넷의 어떤 페이지이던, 좋아요를 누를 수 있다는걸 인지시켜야한다.

라는 자체 규칙을 지킨 기능을 구상, 구현해봐야겠습니다.

 

구상만 하고 지인 혹은 글을 읽어주는 분들에게 구상한 결과를 공유하고 평가받는 시간을 가져도 괜찮겠네요.

구상 끝내고 오겠습니다.

이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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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 마땅한 프로젝트 #1

살려 마땅한 프로젝트 #0

숨은 붙여 놓아야지 치료를 하던가 하지요.

살리기로 결정한 이상 우선 다시 기능을 하게 만들어야겠습니다.

먼저 서비스를 중지한 가장 큰 이유인 비용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달마다 지출하는 4만원은 작은 프로젝트에 부담이더군요.

정기적으로 나가는 비용을 어떻게 해결했냐면…

그냥 초기 비용을 많이 썼습니다.

비용은 20만원 정도 썼네요.

구체적으로는 개인 서버를 하나 구축했습니다.

미니 컴퓨터 하나 사서 리눅스 깔고 서버로 만들었습니다.

개인 서버는 다 용도로 오래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정도면 뭐 합리적인 소비였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저것 많이 했으나 재미 없으니 간단히 줄이겠습니다.

로드벨런서를 이용한 https연결을 자체적으로 해결했습니다.

개인 서버에 필요한 이런저런 보안 처리를 했습니다.

필요한 시스템과 코드를 옮겼습니다.

마지막으로 전원을 연결하고

서비스를 다시 기능하게 만들었습니다.

다시 기능하는 서비스를 보면서 드는 생각은

'참 맘에 안 든다' 였습니다.

기능을 새로 만들기도 하고 많이 뜯어 고칠 생각입니다.

고로 어떻게 고칠지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하겠습니다.

어떻게 고칠지 생각하고 조만간 다음 글로 오겠습니다.

이상이었습니다.


이렇게 글로 하는 기록과 함께

실패한 프로젝트를 피드백하며 다시 진행해보는 중에 있습니다.

실패를 고치는 과정은 읽는 분에게 도움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짧은 주기로 기록할 테니 원하신다면

글을 읽으며 같이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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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 좋아요 기능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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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 마땅한 프로젝트 #0

다시 시작해볼겁니다.

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썰어야하지 않겠습니까.

실패한 프로젝트가 있었습니다.

제 첫 프로젝트였고 애정을 듬뿍 담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여느 첫경험과 같이

기대는 컸고, 과정을 미숙했으며, 결과는 아쉬웠습니다.

누가 이 서비스를 필요로 할지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수요가 얼마나 있을지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숙고 없이 움직였습니다.

어떻게 홍보할지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우선 움직이고 우연히 성공하기에는 참,

난이도가 높은 종류의 서비스였습니다.

실패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와중에 클라우드 서버에서 발생하는 고정비용이 꼴보기 싫어서

서비스를 아예 멈췄습니다.

그리고 몇달이 지나고 지금

다시 서비스를 살려내볼 생각입니다.

죽이되던 밥이 되던 끝까지는 해봐야죠.

얼마나 오래 다듬고 서비스를 완성할지 가늠이 가지 않지만

글을 적으며 진행할 생각입니다.

원하신다면 글을 읽으며 지켜봐주세요.
저는 프로잭트를 살리다 실패해서 후회해도
글을 읽는 분은 배워가는게 있을겁니다.

이 서비스는
’구글에 좋아요를 표시하는 프로젝트였습니다.
구글 검색결과 중 한두개만이 필요한 페이지라고 생각했습니다.
프로젝트는 어느 페이지가 쓸모있는지 쉽게 볼 수 있게 하면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 하나로 만들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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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png

일단 뭐 다시 서버를 열었는데 지금 당장 잘 작동할지는 모르겠네요.

조만간 다시 오겠습니다.
이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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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 좋아요 기능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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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프로젝트] 맨 땅에 박치기하고 실패한 결과를 공유함. (2/2)

서론

**지금은 서비스 작동 안합니다..

다시 서비스 작동시켜두었습니다.

100일 넘게 투자해서 만들 프로그램을 드라이브에만 담아두다니 아쉽다는 생각이 들어서 글을 쓰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살릴 방안이 생각나면 아이디어 검증 이후 살리던가 해봐야지요.


 

이전글은 여기로

 

맨 땅에 박치기하고 실패한 결과를 공유함. (1/2)

 

우선 서비스를 예쁘장하게 만들어두었습니다.

이제서야 고민되는건 홍보더군요.

만들기 전에도 만든 이후에도 스스로 의문을 가진 아이디어여서 그런지, 돈을 써서 홍보하기는 꺼려지더군요.

그래서 사람들의 반응을 우선 보기 위해서 EO, 디스콰이엇, 학교 커뮤니티에 홍보글을 올려봤습니다.

 

아 결과는 처참했지요..

디스콰이엇

 

OKKY - 발길이 닿는곳에는 길이 나기 마련입니다.

 

홍보글 조회수는 여기저기 뿌렸으니 나왔지만, 서비스까지 도달하는 인원이 거의 없었습니다.

지인 빼고 실 사용자 수가 두달 간 다섯명 정도라니 말 다했지요..

 

여기서 생각이 턱!하고 막혀버립니다.

"아 돈을 써서 홍보하기는 싫은데"
"역시 필요 없는 기능이었나?"
"클라우드 서버 돌리는 돈이 부담되네"
"검증 과정을 가지고 다른 아이디어로 새롭게 시작하고 싶다."
"이 시간에 전공 공부하면 군대 복학하고 학점 편하게 딸 수 있을텐데"

막연히 부정적인 생각이 몰려왔습니다.

군대와서 남들보다 뒤쳐지고 있다는 생각에 시간적으로 여유가 없었습니다.

휴가 나가서 돈을 쓰고 허리띠를 졸라메고 살던 시점이라 금전적으로도 여유가 없었습니다.

처음부터 아이디어에 대한 확신도 없기 때문에 프로젝트를 이어갈 의지가 생기지 않았습니다.

 

혼란스럽고 꽉 막혀있는 이 상황을 탈출하고 싶더군요.

그래서 일단 프로젝트를 멈추게 됩니다.


 

 

다음에 한 일. 잠깐의 도피. 그리고 셀프 피드백 시간입니다.

프로젝트를 멈추고 2달정도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은 프로젝트에 밀려 하지 못했던 일들을 하기 시작합니다.

전공 공부를 위해 C언어 원서를 사서 읽기 시작했고, 알고리즘을 푸는 중입니다.

또 음... 영어 회화를 연습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마음이 진정되니 다시 화가 나기 시작합니다.

3달동안 열심히 한 시간이 쓸모 없어 지는거 같고,

구글 드라이브에 처박혀 썩어가는 코드 덩어리가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글로 적어서 남겨두자하고 지금 글을 적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관련 커뮤니티를 돌아다니면서 얻은 정보를 토대로 피드백을 해봤습니다.

남들이 저같은 실수는 하지 않았음 해서 피드백을 공유하고자 글을 적은거기도 합니다.

 

잘못한 점은 많았지만 간단하게.

 

가장 큰 실수는 수요가 있는 아이디어인지 확인하지 않고 우선 이쁘장한 결과물을 만든 점이겠죠.
이쁘장한 결과물을 만들 때 들어간 시간과 자원이 아깝습니다.

 

 

자세히는.

 

하나. 네트워크 효과가 필요한 아이템을 선정했다는 부분이 문제점이었습니다.

검색 결과에 사용자들의 좋아요를 표시하는 아이템은 결국, 맛집 리뷰를 모아놓는 사이트와 비슷한 아이템이라고 생각합니다.

맛집 리뷰가 모여야 리뷰를 보는 사람이 생기고, 리뷰를 보는 사람이 많아야 리뷰를 쓸 가치가 있는 아이템이 됩니다.

같은 이치로 좋아요를 누를 수만 있게 만들어 놓은 프로그램은 참 사용하기 애매할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강력한 바이럴 수단이 있지 않다면 소규모 프로젝트에서 네트워크 효과를 전제한 아이디어는 지양해야겠습니다.

 

둘. 홍보에 적극적이지 못했습니다.

앱 자체 기능이 네트워크에 의존합니다. 네트워크 효과가 필요하면 사람을 모을 궁리라도 해야지 그러지 못했습니다.

유감이게도 아이디어에 확신이 없는 상태였기 때문이겠죠.

아이디어를 증명할 투자 혹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가만히 있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더군요.

 

셋.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이 사용자에게 익숙치 않았을 수 있겠다 싶습니다.

이점은 생각만 하고 있지 조금 더 알아봐야 할 부분 같습니다.

 

넷. 객관적인 통계를 바탕으로 행동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손꼽는 실패 원인들도 다 통계가 아닌 머리속에서 나온 생각들입니다.

브라우저에 좋아요를 추가하면 사람들이 좋아해주겠지?!라는 것도 그냥 제 생각에서 시작한 프로젝트입니다.

일단 실행해보자는 생각이 앞서 어떤걸 어떻게 무엇보다 왜 실행할지에는 소홀했습니다.

생각 -> 검증 -> 행동의 순서로 움직이는게 바람직합니다.


 

 

글을 마무리하기 참 애매하게도 적어왔네요.

알맹이만 요약하자면 이렇습니다.

 

1. 창업에 관심이 있는 개발자 지망생a가 있음.

2. 일단 뭐라도 예쁘게 만들어 봄.

3. 그 이후 어떻게 해야할지 알지 못하고 그대로 프로젝트 중지.

4. 간단한 피드백을 하며 글을 적음.

 

 

 ..

그리고 만들어둔  프로젝트가 아까우니, 앞으로 한동안은 이 아이디어가 진짜 쓸모 없는 아이디어인지 알아볼겁니다.

 

1. 우선 미니pc를 사서 미니 서버를 돌리는 방향으로 프로그램을 다시 살려두고

2. 인스타에 광고를 띄워 이 아이디어가 관심을 받을 수 있는지 알아보고

3. 타겟층을 잡아서 ( ex 개발자, 과제하는 대학생 ) 타겟층이 사용하는 커뮤니티에 광고를 해보던가

 

음 사실 모르겠네요. 하나하나 하면서 유동적으로 해봐야지요 뭐.

진행하고 나서 후기글도 쓸래요.

 

남이 같은 실수를 하지 않길 바라며 글을 적기 시작했습니다.

다 쓰고 나니 뭔지 알 수 없는 글이 되버린게 아쉽군요.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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