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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성

박민성

Y- Ventures 1주차 TIL

0715 의 기록 - 노트테이킹 정리본 -> 느낀점 순서

  1. 연사 강연

테일러타운 CEO 김희수 “DANBLE"

어떻게 pivot 하게 되었는지를 메인주제로 강연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창업 - 개인사업자 - 피봇팅 - 법인설립 - 시드투자 - 매출발생 - Pre-A 투자까지의 과정에 대해 현실감있는 강연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MVP 제작을 통해 한계를 경험 -> 피보팅 (사업모델 전환) 결심

—> 처음부터 몸에 맞는 옷을 추천해 주자. 여성시장은 너무 다분/세분화되어 있는데, 남성시장은 룩이 보통 귀결됨 이라는 가설로 직장인커뮤니티 블라인드에 침투.

개발로 시작하기보단, 무비용으로 노션페이지로 먼저 - 중요 포인트 ! 개발시작 전, 기술 필요없는 MVP 만들기

시드투자는 확신이 있을 때 받는 것을 추천

추천서적)

절대 성공하지 못할 거야

디커플링

추천서비스)

-뉴스레터

센서블박스

스타트업 레시피

-디캠프

자금조달방식)

  1. 정부지원사업 - 예창패 (인건비 가능) , 소셜벤처, 초창패 등 - 어디에 쓸지 명확한 플랜 필요

  2. 민간지원사업 - 캠퍼스타운 지원사업 등

  3. AC/VC 투자금 - 퓨처플레이, 프라이머, 디캠프

  4. 개인자금 - 과외,알바,피크타임

2.1 연사 멘토링 세션

초기검증 하고 가는 법 - 처음엔 가설도 안냈다 갇힐까봐. 이게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거기에 너무 끼워맞추려고 했다.

일단 페인포인트를 겪고 있는 고객단을 설정하고, 해당 단을 최소 100명은 만나봐야 한다.

굳이 앱을 안내고도 검증할 수 있는 방법이 많다.

팀원들의 “열정” - 지분에 대한 협의를 하고 시작해야 한다

카톡채널을 버리는건 좀 위험하다고 본다

유지보수 (앱관리) 가 상당히 힘들다

초반에는 웹 하나로 가는게 쉽다. 앱까지는 필요없다.

카톡채널을 보내서 링크를 걸고.

검증할땐 하나만 하는거.

개인사업자 어떻게 낼건지, 투자를 받을거면 법인설립을 해야하는데 지분에 관한 협의는 꼭 해야한다.

팀원들이 정말 필요한 사람들로 이루어져 있는가? 등등

메인 가설 —> 파생되는 가설 순서로 잡으면 좋다

마케팅플랜? - 인스타그램에 3만원? - 1대1로 만나서 데려온 사람들은 달랐다. 그래서 마케팅을 안하고, 블라인드 등으로 발로 뛰었다. 

런칭에 급급하기보단 사람/고객부터 모으자!

고객들에게 직접 1대1 피드백을 받고, 조언 감사합니다~ 하면서 연락도 했다 - 로얄티가 올라간다.

대관친구 - 브랜딩 고민. 젊은 대학생들 대상으로 밝고 유쾌한 이미지?

가치가 명확하기 떄문에 브랜딩보다는 “편하면 쓸것같다” 브랜딩<<<시장 적절성

2.2 Mashup Angels VC 멘토링 세션

대관친구 대상: 

전화로 예약받는게 엄청난 피로감을 주는 정도의 페인인지

만원, 2만원 떼가느니 전화로 받고말지 할수도 있는데

불편함의 빈도가 높은지.

수십건씩 문의가 와서 전화받고 정리하는게 귀찮아.

귀찮긴한데, 전화받아서 하면 되지 정도의 귀찮음인건지.

돈을 얼마나 낼 정도의 귀찮음인가.

단체예약은 직장인사이드가 압도적으로 높다. 직장인은 인당 5~10 가고, 학생은 3 넘어가면 힘들다

돈이 더 많이 굴러가는 쪽에서 지불의사가 훨씬 크다.

직장인들이 예약잡기 어렵나? 하는것도 뭐 굳이..?

점주 입장에서 곤란한건지, 학생이 곤란한건지 명확히 파악해야 가능

Ex) 번개페이 - 내 불안함을 해소하겠다 - 구매자 사이드에서 돈을 받는다.

학생 상대 BM의 특징 - 트래핑이 어느정도 모이기 전까지 수익을 창출하기 매우 힘들다.

페인포인트 해결 = 돈이다 이걸 명확하게 생각해봐야 할듯. 누구 페인포인트를 해결해줄건지

지불의사가 있는지가 결국 가장 중요한 포인트

*

“너네 그래서 사업이 안될거야.”

라는 말을 들으면 방어논리를 펼쳐야 하고, 방어논리가 잘 떠오를수록 견고해지는거고, 안 떠오를수록 절망이 올텐데, 이 절망이 올 때 피봇하는거다. 깨지는걸 두려워하지 말라.

“안된다”라는 경험치를 쌓는 것이 중요하다.

방어논리를 한번 잘 짜봐라 - 스스로 방어논리 짜는 과정도 재미있다.

***

린스타트업 책 꼭 읽어보고.

매쉬업 홈페이지 - 인사이트 - 투자유치 전략이라는 책 공짜로 pdf 올려놨다. —> VC 바이블 (VC들의 투자논리를 이해할 수 있다)

창업하기 전에는 린스타트업 책 읽어보고, VC 를 만나기 전에는 투자유치 전략.

3. YVentures 멘토링세션

학생수요는 있는데

식당수요가 과연 확실하게 아는지

단체예약을 안받는 이유가 뭘까? - 회전율이 안좋아진다.

식당 업주의 문제점을 해결해줄 수 있는 - 업주쪽에 BM을 만들어놨으면 업주쪽 고민을 해야지. 피봇을 고민해봐야하지않나 - 엠티 / 셔틀버스쪽으로 피봇해보는것도.

가설검증만 다시 해보는것도 좋을 것 같다.

신촌 상권은 진짜 발로 뛰어야 알 수 있다. 다음 주는 하루에 10팀씩 50개 업자 만나보자. 이런거.

50개 사업자를 만나보고 얘기 들어보기.

-회전율 문제때문에 오히려 대관을 꺼릴수도 있지 않을까?

디자인이 잡혀있으면 묶이게된다. 디자인 / 개발 All stop - 50개 만나보자. 할 얘기가 많아질 것임 확실히

초기단계에선 모두가 기획을 해야한다.

—-

정리하자면, 실제로 피봇을 감행한 김희수 대표의 스토리와, 굉장히 많은 스타트업들이 타겟 페인포인트 및 BM을 너무 확고히 정해 놓고, 변경하기를 두려워하거나 귀찮아해서 결국 실패까지 간다는 VC 멘토의 이야기를 듣고 나서 초기의 방향에 집착하면 안 된다 & 논리를 끼워맞추려고 노력하면 안된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전체적인 멘토링 세션에서 얻어가는 양질의 지식들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고, 특히 와이벤처스 멘토분들이 다음주까지의 과제도 제안해 주며 처음 스타트업을 접근하는 사람들에게 가이드라인을 다방면으로 제공해 줘 진심으로 신청하기 잘했다고 생각한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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