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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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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터 구인] 다트(DART) 사용자를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현재 투자자 분들의 기업 분석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알아보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사용자 테스트를 위해 참여자를 모집하고자 합니다.

참여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한국 주식에 투자하고 계시며, DART를 활용하여 기업 분석을 하시는 분

  • 이를 통해 기업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어 투자 의사결정을 내리고자 하시는 분

  • 그러나 DART를 활용하여 기업을 분석할 때 귀찮거나 어려움을 느끼시는 분

테스트는 약 30분 정도 소요될 예정이며, 참여해 주신 분들께는 감사의 의미로 5만원을 드릴 예정입니다. 테스트는 서울대입구역 사무실에서 4월 27일 토요일 10시부터 4시 사이에 진행되오니, 선정된 분들은 이후에 타임슬롯 하나를 골라주셔야 하는 점 알려드립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아래 구글 폼을 통해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kTXG4do7NthLD-FyAld05omgqbXpvkIFz_D0vaXTYoImoVQ/viewform

신청해 주신 분들 중 일부를 선정하여 개별적으로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귀중한 시간을 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참여가 투자자들의 기업 분석 과정을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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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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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를 이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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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공지능으로 더욱 인간다운 세상을 만들고 있는 파도입니다. 오늘은 저희가 두 달간 개발해온 톡투다트 TalkToDART를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톡투다트는 금융감독원이 운영하는 전자공시시스템 DART에 기재된 다양한 기업들의 공시자료 내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탐색합니다. 이를 통해 저희는 금융권 종사자들이 행해야 했을 시간과 노력을 적게는 10배부터 많게는 60배까지 효율적으로 만들어줍니다.

톡투다트는 초기에 OpenAI Assistants API로 v0.1을 1월에 만들었다가 사용자 경험이 도저히 production 레벨에서 활용될 수 없어 자체적으로 아키텍처를 설계하게 됐습니다.

그리하여 저희는 시간과 비용, 그리고 퀄리티 삼박자를 모두 잡았습니다. 이게 가능했던 이유는 유저 리서치에 굉장히 집중하고 이를 구현하기 위해 디테일을 (아직도) 잡아냈기(-ing)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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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팀은 톡투다트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저희는 계속해서 훌륭한 모듈을 만들어낼거고 이를 통합한 환경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저희가 RAG를 하기 위해서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는지, 앞으로는 어떤 제품을 만들건지 궁금하다면 편하게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ail: john[at]padocorp[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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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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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주장, 좋은 의사결정을 하고 싶다면?

안녕하세요, 리서치 워크스페이스 ASQ를 만들고 있는 파도(팀명)입니다.

파도는 사람들이 더욱 인간답게, 더욱 즐겁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자 합니다. 그 첫 관문으로 ASQ라는 리서치 워크스페이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리서치는 그렇다면 무엇일까요? 단순히 자료 수집이 리서치일까요? 아닙니다.

리서치는 좋은 주장, 좋은 의사결정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여정입니다. 그러나 여태껏 사람들은 모르는걸 모르는 --- unknown unknowns ---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과정을 반복합니다.

  1. 검색 - 키워드를 생각나는대로 적어서 엔터를 친다. '어디서부터 시작하지..?'

  2. 결과 - 뜨는 결과를 우선 새 탭에서 보기로 띄운다. '아, 일단 다 읽어보자.'

  3. 속독 - 스크롤을 내리면서 빠르게 빠르게 정보를 훑는다. '음...'

익숙하신가요? 이는 비단 대학생의 문제도, 컨설턴트의 문제도, 변호사의 문제도, 어느 특정 누구의 문제도 아닙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모두 이런 방식에 길들여졌습니다.

파도는 새로운 경험을 디자인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ASQ는 단순 워크스페이스형 SaaS가 아닙니다. ASQ는 단순 어시스턴트도 아닙니다.

ASQ는 내 고민의 시작과 끝에 있는 동반자입니다.

파도는 세상을 다르게 보려고 합니다. 시장 중심의 사고를 탈피하여 우리가 만들어내는 경험을 세상에 제안하고, 이를 통해 변화의 첨두에 있고자 합니다. 만약 앞으로 파도가 만들어낼 물결이 어떨지 궁금하시다면, john@padocorp.com으로 편하게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디콰는 자주 안봐서 이메일이 좋습니다)

Stop Googling, Start ASQ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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