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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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슬 업데이트] 이제 클릭 4번으로 JD를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경력직 채용 플랫폼 휘슬입니다. :)

JD는 후보자가 보는 기업의 첫인상입니다.

그동안 휘슬 기업회원분들도 JD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더라도 다른 업무로 빠듯한 상황에서 꼼꼼히 작성하시기 어려웠던 경우, 시간을 내서 작성하시더라도 어떤 부분을 강조하여 설명해야 하는지 어려움을 겪는 경우 등의 불편함을 겪고 계셨는데요.

오늘부터 휘슬에서는 JD 핵심 내용인 [기업/서비스 소개, 주요 업무, 자격 요건, 우대사항] 4가지 항목을 클릭 4번 만에 쉽고 편리하게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1. PDF나 URL만 넣으면 1분 내로 기업/서비스 소개를 작성드립니다.

  2. 직무 조건만 선택하시면 각각 15초 내로 ‘주요 업무’, ‘자격 요건’, ‘우대사항’을 작성드립니다.

휘슬에서 첫 생성형AI 기능을 만들면서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단순히 GPT를 직접 쓰시는 것과 유사한 유저 경험과 결과물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여러 시행착오 끝에 가장 간편한 UX로 바로 사용 가능한 수준의 JD를 작성드릴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기업회원분들이 채용 과정에서 겪는 귀찮고 어려운 부분들을 전부 해결드리고, 가장 중요한 본질인 좋은 인재 후보자분들을 만나시는데만 집중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개선하고 있습니다.

휘슬은 제안을 보내는데 들어가는 합리적인 비용 외에 어떠한 채용 성공 수수료 발생 없이 인재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JD 작성에 고민이 있으셨다면, 휘슬에서 무료로 해결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평안한 퇴근길 되시길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휘슬 기업 서비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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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본질에 집중하는 IT 경력직 커리어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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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슬 업데이트] ’제안 메시지 관리’가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

안녕하세요, 경력직 채용 플랫폼 ‘휘슬’입니다.

지난 주 업데이트 후 기업회원과 인재회원 모두 휘슬에서 ‘제안 메시지 관리’를 편리하게 하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1. 이제 메시지가 쌓여도 걱정 없습니다. 바로 검색해서 찾아 보세요.

  2. 인재가 제안과 메시지를 읽었는지 안 읽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3. 인재에게 메시지를 보내시거나 받으실 때 즉시 서로 Push 알림이 전송되어 실시간 소통이 가능해졌습니다.

어느새 기업회원이 100곳을 넘었고, 인재회원은 1,600명을 향해 전진하고 있습니다. 🏃🏻

기업회원분들은 아래 사항에 만족하시며 휘슬에서만 채용을 하시는 사례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1. 휘슬에는 진짜 3년 이상 경력직 인재들만 있습니다.

  2. 무제한 무료로 채용 공고 노출이 가능하고, 지원을 통한 채용 수수료가 없습니다.

  3. 채용 공고를 등록하자마자 알아서 인재들을 추천드리고, 제안을 보내 채용하셔도 채용 수수료가 없습니다.

    • 채용 공고 조건에 맞는 인재 Long List 최대 40명 바로 추천 (후속 추천도 지속)

    • 커피챗/스카웃 제안에 대한 인재 평균 회신률 45% 이상 유지 중

    • 제안을 보내실 때만 유료 결제 (타사 대비 80% 이상 저렴)

경력직 채용에 고민이 있으시다면 휘슬에서 해결해 보세요. 🙇🏻

이 글을 보시는 모두 행복한 화요일 저녁 보내시길 바랍니다.

[휘슬 기업서비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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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본질에 집중하는 IT 경력직 커리어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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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채용 공고만 등록하시면 알아서 추천까지 해드립니다.]


경력직 채용 고민이 깊은 기업 채용 담당자님들을 본격적으로 모십니다.

커리어에 진심인 진짜 경력직 인재 1,400명이 3년 이상 업무 경력을 인증하고, 커리어 성향 검사까지 마치며 휘슬에 들어오셨습니다. 매주 100명 이상 인재도 계속해서 들어 오시고 계십니다. (휘슬 정식 런칭 11주)

이에 자신있게 휘슬 인재풀을 기업 채용 담당자님들에게 소개드립니다.

휘슬에서 경력직 채용하실 때 담당자님들은 아래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1. 경력직 채용 공고에 경력직이 아닌 분들이 너무 많이 지원해서 매번 거절드리기도 힘에 부치고 죄송해요.
- 휘슬에는 진짜 3년 이상 경력직 인재들만 있습니다.

2. 무료로 채용 공고를 올릴 수 있어도 채용 시 연봉에 대한 채용 성공 수수료가 부담돼요. (연봉 6,000만원 기준, 평균 7% 수수료 420만원)
- 휘슬에서는 몇 명을 채용하셔도 수수료가 전혀 발생하지 않습니다. (지원, 제안 모두 해당)
- 채용 공고로 인재가 지원하는 경우는 무제한 100% 무료입니다.
- 직접 제안을 보내시고 싶으신 경우에만 1개월 단위로 합리적인 금액을 지불하셔서 제안을 보내시면 됩니다.

3. 우리에게 맞는 인재를 직접 검색하는 것도, 제안을 보내는 것도, 제안 수락 후 대화를 나누며 채용까지 이어지는 과정에 대해 잘 알고 있지 못하거나 알고 있더라도 시간이 없고 쉽지 않아요.
- 휘슬에서는 무료 채용 공고 등록만 하셔도 곧 바로 채용 공고 조건에 맞는 경력직 인재 Long List를 최대 40명까지 추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무료, 무제한)
- 커피챗/스카웃 제안이 별개로 구분되어 있어 평균 회신률이 45%를 넘습니다. (4월 회신률 50%)
- 제안 프로세스 전반적으로 노하우를 가진 휘슬이 가이드를 드리며 인재를 만나시는데만 집중하실 수 있도록 돕습니다. (고도화 중)

지금 바로 무제한 무료로 경력직 채용 공고를 등록해 보시고, 알아서 추천되는 휘슬 추천 인재 List도 받아 보세요.

채용 성공 수수료 부담 없이 경력직 채용 고민을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주변에 경력직 채용 고민이 있으신 지인분들에게도 소개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모두 평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휘슬 무료 공고 등록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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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본질에 집중하는 IT 경력직 커리어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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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만 등록하면, 인재 List가 도착해요.]

다이렉트 소싱이 중요하고 효과가 크다는 것을 알지만, 많은 노하우와 시간이 필요합니다.

채용 담당자분들의 소중한 시간을 절약해 드리기 위해, 오늘부터 휘슬에서는 JD만 등록하시면 그 즉시 최대 40명의 휘슬 인재풀 Long List 추천을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게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최초 Long List 추천을 받은 이후에도 우리 JD에 맞는 인재가 새롭게 인재풀에 등록되거나 생길 시 상시로 자동 추천을 받아보게 됩니다.

IT 경력직 인재를 찾고 계시는 고민이 있으시다면,

지금 바로 휘슬에서 무료로 JD 정보만 등록해 보세요!

[휘슬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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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2개월 후 인재 가입자 1300명 돌파, 평균 회신율 45%]

휘슬이 정식 오픈한지 2개월이 지났습니다. 어느새 1,300명의 경력직 인재 유저분들이 함께 해주고 계십니다. 오픈 후 휘슬 추천, 모바일 사용성 등 디테일을 개선해왔고 3월부터 기업 유저분들을 뵙고 휘슬 회원으로 모시고 있습니다.

기업 유저분들은 무료로 회원가입 하시면 1,300명의 만 3년 이상의 진짜 경력직 인재분들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개발자 36.5%, PM/PO 21%, 디자이너 10.4%, 마케팅/홍보 9.4%, 사업개발/기획 7.5%, 데이터 6.7%, HR, 세일즈 등 다양한 직군의 인재분들이 계십니다.

또한 매주 100명+ 이상 새로운 인재분들이 가입해주고 계시며, 또한 평균 회신율도 45%로 매우 높은 상황입니다.

4월부터는 본격적인 휘슬만의 차별화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팀빌더의 채용 성공 노하우를 담은 첫 AI Talent Partner 모델을 선보여 기업 유저분들은 JD 작성을 매력적으로 편리하게 작성하실 수 있게 하고자 하며, 인재 유저분들은 경력직 이력서를 매끄럽게 작성하실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번 달부터는 채용 문제를 겪고 있는 기업 유저분들을 더욱 더 많이 만나 뵙고자 합니다! 직접 만나 뵙고, 함께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해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인재풀을 둘러 보고, ‘휘슬 추천’도 무료로 경험해보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번 한 주도 고생 많으셨고,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휘슬 무료로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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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본질에 집중하는 IT 경력직 커리어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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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만 작성해주시면, 매주 Long List 형태로 ‘휘슬 추천’해 드려요!]


항상 바쁘신 채용 담당자님들(Recruiter, C-Level 포함 Hiring Manager 등)을 위한 ‘휘슬 추천’ 기능이 런칭되었습니다.

  1. 인재에게 보여지는 ‘채용 공고 정보(필수 입력)’와 외부에 보여지지 않지만 ‘숨은 요구 사항(선택 입력)’만 입력하고 채용 공고를 오픈해주시면, 검토하시기 편한 ‘Long List’ 형태로 매주 새로운 인재를 추천해 드립니다.

  2. 매주 100+명씩 늘어나고 있는 휘슬 인재풀에서 우리에게 맞는 인재를 자동으로 추천받아 보세요. 휘슬을 사용해 주실수록 다음 추천이 더 강력해집니다.

‘휘슬 추천’ 기능 외에도 2월 동안 많은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1. 인재와 기업이 서로 지원하고 제안하는 과정에서 ‘알림 Push’ 기능

    (*배포 후 기업 제안에 대한 인재 회신율 47% 달성)

  2. 기업이 ‘인재 검색’ 활용 시, 제안 보낼지 고민되는 인재를 담아두는 ‘찜하기’ 기능

  3. 인재 유저분들의 휘슬 모바일 사용성 최적화 (현재 80% 진행 완료)

  4. 정식 런칭 후 탑재된 기능들을 기반으로 인재, 기업 홈 랜딩 화면 리뉴얼

  5. 인재와 기업 유저 모두 ‘비밀번호’를 잊었을 때 할 수 있는 ‘재설정’ 기능

이외에도 많은 유저분들이 주시는 의견들과 제보로 디테일한 부분들이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런칭한지 1개월 정도 만에 많은 관심 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현재 3월도 유저들의 목소리를 반영하며 열심히 개발해나가고 있습니다.

곧 1~2일 내로 휘슬 인재풀은 1,000명+ 규모가 될 예정입니다.


무료로 기업 회원가입 후 매주 100+명씩 늘어나는 인재풀을 살펴 보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휘슬 인재풀 무료 확인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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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본질에 집중하는 IT 경력직 커리어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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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만 작성된 코드 9.6만 라인, 배포된 API 150개, 만들어진 기획과 디자인 화면 20개]

진짜 본질에 집중하는 IT 경력직 커리어 플랫폼 ‘휘슬’이 2024년 1월 31일 부로 정식 런칭했습니다. 🚀

작년 9월부터 저를 포함하여 6명의 휘슬 사이드 TFT팀(PO 1명, 백엔드 개발자 1명, 프론트엔드 개발자 1명, 디자이너 2명, 데이터 분석가 1명)이 구축되어 함께 1개월 동안 방향을 잡고, 3개월 동안 정식 버전 휘슬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최근 1월은 정식 버전 런칭을 위해 휘슬팀 전체가 크런치 모드에 돌입했었고, 이때 1개월 만에 작성된 코드만 9.6만 라인(프론트엔드 4.6만, 백엔드 5만), 배포된 API만 150여 개, 기획하고 디자인된 화면만 20여개 이상이었습니다.

인재들이 더 사랑하는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기업이 더 합리적으로 잘 맞는 인재를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휘슬을 만들었고 오늘부터 휘슬에서는 아래 기능들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인재 유저]

  1. 3년 이상 업무 경력을 인증하고 회원 가입하여 커리어 니즈, 커리어 성향 분석까지 더해진 IT 경력직 커리어에 최적화된 인재 프로필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1. 프로필 항목들을 간편하게 입력하면 휘슬에서 직접 지원을 하거나 제안을 받을 수도, 채용 담당자 관점에서 최적화하여 디자인된 PDF 형식으로 쉽게 다운로드 받을 수도 있습니다.

  2. 모두 유료로 노출되는 살아 있는 IT 경력직 채용 공고만 모아서 보실 수 있고, 만들어두신 이력서를 기반으로 간편하게 지원하고 진행 중인 지원 상태를 한눈에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 휘슬과 함께 하는 20여 개 기업 회원들에게도 정식 런칭 소식을 알리고, 계속해서 좋은 IT 기업들과 함께 할 예정입니다.)

  1. 작성해 주신 프로필(이력서와 히든 커리어 정보) 기반으로 나와 잘 맞을 수 있는 기업에 노출되어 커피챗/스카웃 제안을 받고 수락한 제안에 대해서 기업과 메세지를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인재가 수락하기 전까지는 내 개인 정보는 노출되지 않으며, 기본적으로 현재 재직 중인 기업에 노출되지 않으며 추가로 열람을 제한할 기업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기업 유저]

  1. 채용에서 고려되는 중요한 정보 항목들로 구성된 각 필터를 활용한 편리한 검색으로 IT 경력직 업무 경험을 인증하고 들어온 휘슬 인재풀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작년 12월부터 사전 등록을 시작하여 오늘 기준 640명 이상 등록해 주고 계시며, 평균 주간 성장률 15%, 매주 100명 이상씩 늘어나며 인재풀이 강력해지고 있습니다.)

  2. 현재 채용이 필요한 포지션에 대한 기본적인 JD 정보를 체계적이고 편하게 작성할 수 있으며 JD에 노출하기는 어렵지만 반영하고 싶은 Hidden Requirement 정보도 추가하면 더 적합한 인재에게 노출되고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1. 등록한 포지션 정보를 기반으로 인재에게 노출하여 지원받을 수 있고(자사 채용 플랫폼으로 지원을 받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마음에 드는 인재에게 커피챗/스카웃을 구분하여 제안을 보내 수락한 인재들의 개인정보를 받고 메세지를 주고받을 수도 있습니다.

  1. 지원을 받고 제안을 한 인재들도 포지션 별로 편하게 모아서 검토하고 업무를 보실 수도 있습니다.

정식 버전 런칭이 매우 기쁘지만, 런칭은 시작점일 뿐 실제로 인재분들과 기업들의 연결에 도움이 되고 의미 있는 기여를 하며 계속해서 유저들의 목소리와 함께 보완해 가고자 합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이 글을 보는 모든 분들이 좋은 수요일 저녁 보내시길 바랍니다.

[IT 경력직 커리어 플랫폼, 휘슬 런칭 버전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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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본질에 집중하는 IT 경력직 커리어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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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고 싶다.]는 기분이 들 때

[이직하고 싶다.]

힘든 하루를 보낼 때면 종종 이런 고민을 하게 됩니다. ‘다른 곳에 가면 달라지겠지’ 혹은 ‘똑같아도 뭔가 새로운 건 얻을 수 있겠지’와 같은 고민이요. 이런 답답함과 고민이 드실 때 커리어에 대해 회고를 해보실 수 있게끔 <커리어 전환점 진단> 콘텐츠를 만들었습니다.

“이럴 때는 이직이 답입니다”와 같은 케이스를 제시하기보다는 “진짜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나만의 답을 함께 찾아갑니다. ‘이상적인 나’와 ‘현재의 나’를 비교해 보면서, 드러난 현상 속의 “진짜 문제가 무엇인지” 고민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비로소 “이직이 해결 방법이 될 수 있을까?”에 대한 답의 실마리를 얻게 됩니다.

‘이직 진단’이 아니라 ‘<커리어 전환점 진단>’인 이유가 있습니다. ‘이직’은 문제를 해결하는 하나의 ‘수단’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재직 중인 회사에 쌓아둔 자산을 바탕으로 직무 전환, 팀 이동, 승진, 새로운 프로젝트 등 과 같은 방법이 더 좋은 해결 방법이 되기도 합니다. 어쩌면 창업이나 프리랜서, 갭이어 와 같은 형태도 생각해 볼 수 있고요.

휘슬에 인재로 등록하는 과정에서 <커리어 성향 분석>을 통해 ‘커리어를 밟아가는 나’에 대한 힌트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분석 결과와 <커리어 전환점 진단>에서 드리는 질문들을 참고하여 답답함과 고민을 하나씩 풀어가시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복제할 수 있는 템플릿도 있으니 편하게 사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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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슬 인재로 등록하고 <커리어 성향 분석>과 <커리어 전환점 진단> 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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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본질에 집중하는 IT 경력직 커리어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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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담당자의 관점에서 만들어진 IT 경력 이력서

이력서는 취업이나 이직을 위한 핵심 문서로, 당연히 채용 담당자가 주요 독자입니다.


이력서는 채용 담당자가 원하는 정보를 중요한 순서로 배치하고 강조하여 읽기 쉽게 만들어져야 합니다. 아름다운 디자인과 독특한 배치가 시선은 끌 수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핵심 정보가 명확하게 전달되는 것입니다.


‘휘슬 이력서’ 기능은 채용 담당자 출신 동료들의 다양한 경험과 여러 Hiring Manager들의 니즈를 반영하여 기획되었습니다.

  1. 이제 이력서와 경력 기술서를 따로 업데이트할 필요가 없습니다. 휘슬 이력서 상단 영역은 경력 기술서의 목적을 충분히 달성할 수 있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2. 커리어 고민, 성향, 니즈를 '이력서(히든 프로필 영역)'에 입력하면 이력서에 노출되지 않지만, 나만을 위한 커리어 기회에 매칭될 확률이 올라갑니다.


이력서에 대한 고민보다는 멋지게 하고 계신 업무에 집중하셔도 됩니다. 휘슬에서 제공하는 항목에 맞게 가끔 업데이트만 해주시면, 최적의 IT 커리어 기회를 찾아드리겠습니다.


지금 바로 '휘슬 이력서'를 활용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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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커리어 성향까지 분석해서 커리어 기회를 모아주는 곳은 없을까요?


사전 등록을 시작한지 2주 만에 벌써 수백명이 휘슬에 입장해주셨습니다.


인재 사전 등록 시작 2주 만에 3년 이상 IT 경력직 인재 수백명이 휘슬에 입장해주셨습니다. 🙇🏻

본격적으로 실용적인 기능들을 준비하고 있는 중임에도 저희 메세지에 공감해주시고 좋은 피드백과 응원을 보내주고 계셔서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열심히 개발하고 있습니다.

2주 사이에 세세한 피드백들을 많이 반영해서 헤더와 온보딩 과정이 더 매끄러워지기도 했습니다.

가장 긴 온보딩 과정을 가지고 있지만, 이탈률은 8% 미만입니다.


휘슬의 온보딩 과정은 빠르고 간편한 온보딩 트렌드와는 정반대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

경력직 커리어 연결의 본질은 ‘간편하고 빠른 준비’에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인재의 업무 경험 정보부터 다양한 커리어 니즈, 내 커리어 성향까지 꼼꼼히 반영된 데이터와 기업들의 자세한 채용 정보까지 많은 정보들을 받고 연결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너무 단순하고 당연한 가설이지만, 과정이 길면 이탈률이 너무 높지 않을지 내부에서도 고민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결국 경력직 연결의 본질은 ‘빠른 준비’에 있지 않다고 판단하여 긴 온보딩으로 설계하고 런칭하였고 2주 뒤 결과 데이터를 보자 이탈률은 8%에 불과했습니다. 회원가입 후 진입한 모든 유저 중 92%가 온보딩 과정을 잘 진행해주셨습니다.

모두가 중요하다고 외치는 ‘컬처 핏’, 휘슬은 어떻게 녹여 냈을까요?


휘슬은 가입부터 이미 20여 개의 질문에 대해 답변하는 온보딩 과정을 통해 인재의 ‘이력서 너머 잠재력까지’ 연결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합니다. 🔑 특히 가장 차별점이 있는 과정은 ‘컬처 핏’에 대해 입력하는 구간인데요.

그동안 유망한 스타트업부터 유니콘 기업까지 수많은 채용 성공 사례를 만들면서 ‘컬처 핏’의 중요성을 크게 깨달았고 성공 경험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휘슬에 녹여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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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커리어 성향을 분석해보고 진짜 개인화된 기회를 추천 받아 보세요.


지난 2주 간 인재분들의 소중한 피드백을 개선하며 동시에 중요한 기능을 완성했습니다. 20여 개 이상의 개인화된 커리어 성향 질문에 대한 답변들을 기반으로 분석한 결과를 보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단순히 바이럴을 위한 재미 요소만 가득한 질문과 분석이 아닌, 그동안의 노하우를 녹여내어 체계적인 질문과 분석을 통해 커리어 성향을 분석해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추가적으로 분석 결과만 공유드리는 의미를 넘어서 실용적으로 활용하실 수 있도록 스스로 강점에 대해서 생각해보실만한 부분과 기업과 커피챗, 면접 진행 시 주로 확인해보시면 좋을 맞춤형 추천 질문까지 준비했습니다.

커리어 성향 분석 결과는 정보 제공을 넘어 24년 1월 런칭 시 맞춤형으로 기회를 추천드리는 모든 기능에 녹아 들어 진짜 초개인화된 커리어 플랫폼으로 진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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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슬 PO 커리어 성향 보러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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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본질에 집중하는 IT 경력직 커리어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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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명의 IT 경력직 인재와 253명의 채용 담당자를 직접 만났습니다.

진짜 본질에 집중하는 IT 경력직 커리어 플랫폼, 휘슬을 만들고 있는 팀빌더입니다.


안녕하세요! ✋🏻

채용 스타트업 팀빌더에서 Product Owner로 일하고 있는 박현범이라고 합니다.

디스콰이엇에서 메이커분들 이야기를 보면서 감명만 받았지, 막상 글을 적는 건 처음이네요.

저는 20살부터 좋아하는 일을 찾아 세상에 좋은 기여를 하고 싶었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찾기 위해 길거리 장사부터, 온/오프라인 커머스 공동 창업, 세탁 시장 혁신을 꿈꾸던 스타트업에서 코파운더로 일을 하다가 개발 공부도 경험하며 IT로 넘어오게 되었습니다.

자연스럽게 가장 즐거워하고 성취감을 느끼던 일과 가까웠던 직무인 Product Owner가 되고, 여러 고민 끝에 제가 생각하는 미션과 비전이 같았던 '팀빌더'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TMI : 제가 14년간 방황해 온 커리어 이야기)

팀빌더에서 함께 동료들과 2,000명의 경력직 인재와 253명의 채용 담당자를 직접 만나면서 쌓인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IT 경력직 채용의 본질을 담은 플랫폼, 휘슬을 만들고 있습니다.

휘슬에서 첫 기능을 런칭하게 되어 메이커 로그를 처음으로 적어봅니다!

경력직 커리어 기회, 어떻게 관리하고 계세요? 👀


경력직 중 이직을 경험해 본 경우 77.5%, 이직을 경험한 평균 횟수 3회가 넘고 갈수록 이직이 자연스러운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1년 평균 1,915시간을 보내고 있는 ‘일하는 시간’을 통해 나에게 맞는 보람, 내가 기여한 성과에 대한 알맞은 보상을 원하는 대이직 시대가 왔습니다.

대이직 시대에서 이직 과정과 이직 후 만족도는 어떨까요? 🤔


평균적으로 경력직 인재들이 이직에 성공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평균 7개월 정도이고 이직 후 만족하는 경우는 28%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열심히 내가 현재 하는 일에 집중하고 멋진 성과를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다 보면 좋은 커리어 기회들이 따라올 줄 알았지만, 막상 원하는 커리어로 발전하기 위한 고민이 커지는 시점이 되어서 이직 준비를 시작하면 생각보다 오랜 시간이 필요하고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이직을 잘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고 있을까요? 💬


이직을 잘한 동료들에게 조언을 구하다 보면 ‘SNS’나 ‘블로그’에 나를 어필하는 멋진 글을 꾸준히 써야 한다고 합니다. 심지어 함께하는 일에 집중하지 못하고 열심히 외부에 자신을 알리는 일만 하던 동료가 이직을 잘하는 경우도 보게 됩니다. 이게 정말 최선일까요?

휘슬은 이러한 문제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해답을 찾기 위해 팀빌더는 2022년부터 초기 스타트업부터 유니콘까지 32개 기업의 채용 문제를 함께 해결해 왔고, 253명의 채용 담당자와 2,000명의 인재를 직접 만나 기업과 인재가 채용 과정 시장 최전선에서 겪는 목소리를 들어왔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일에 집중할수록, 자연스럽게 더 많은 커리어 기회에 닿을 수 있는 세상을 휘슬이 만들어 갑니다.


몇 분만 투자해서 내가 걸어온 커리어 이야기와 나의 성향, 내가 가장 잘 몰입할 수 있는 컬처핏, 선호하는 소통방식, 관심 있는 커리어 니즈, 리더십까지 커리어에 대한 관점들을 휘슬에게 알려만 주세요. 휘슬이 이력서 너머 잠재력까지 데이터화하여 진짜 맞춤형 커리어 기회를 추천해 드립니다. 더 이상 SNS에 개인정보를 오픈할 필요도, 인플루언서가 되기 위한 노력을 할 필요도 없습니다. 사랑하는 일에만 집중하시면 커리어 기회는 휘슬이 챙겨드립니다.

인재 정보를 가장 소중하게 관리합니다.


입력해 주신 모든 정보는 암호화하여 폐쇄적으로 안전하게 관리합니다. ‘커리어에 관심 없음’을 선택해 주시면 어느 리스트에도 노출되지 않으며, 내가 기업담당자 제안에 대해 수락하기 전까지 개인정보를 포함하여 프로필 전체가 노출되는 경우는 없습니다. 특정 기업들이 열람하지 못하도록 설정할 수도 있으며, 기본적으로 현재 재직 중인 회사에는 노출되지 않습니다.

본격적으로 휘슬 사전 등록을 시작했습니다! 🚀


24년 1월 정식 런칭 전부터 만 3년 이상 업무 경력을 가지신 프로덕트(개발, 디자인, PM/PO, 데이터), 비즈니스(마케팅/홍보, 사업개발/기획, 세일즈, 재무, 법무, HR) 모든 직군의 IT 인재분들을 모으고 있습니다. 앞으로 휘슬의 제품 스토리와 업데이트 사항에 대해 디스콰이엇을 통해 종종 공유드리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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