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민
안녕하세요. 디프만 15기로 활동 중인 3팀, 삼봤드의 모험입니다! ⚔️🐲
잠깐!🤚 이 구역 최강자들만 모인 삼봤드의 모험 팀원들 먼저 소개하고 시작할게요 :)
든든한 운영진 준상님과 10명의 Web, Desiger, Server 팀원들을 각자의 개성에 맞게 표현한 사진이에요!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그럼 이제 삼봤드의 항해일지 Let’s go!🔥
모임을 경험해 본 분들이라면 아래와 같은 고민을 한번씩 해보셨을 거예요!🤔💦
모임과 첫 만남에서 누구와 무슨 대화를 나눠야 하지..?
매번 모임에서, 만날 때마다 친해지려고, 억지주제를 꺼내는 나 자신…
저희 팀은 이러한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모임원들의 친밀도를 높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 moring(모링)를 만들고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moring(모링)의 의미가 궁금하지 않나요?
‘모링'은 모임의 모(MO)와 링(RING)을 합성어로, 모임원을 비즈로 표현하여 모임원 모두가 친밀해져 하나의 링이 만들어지길 원한다!라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1주차부터 중간발표까지,
팀도 서비스도 더 견고해졌습니다!✨
2024년 7월 20일 디프만 15기 중간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중간발표를 위해 저희 삼봤드의 모험팀도 그동안 진행한 설문조사, UT, 브랜딩 등을 한번 더 정리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그 결과, 성공적으로 중간발표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중간 발표를 통해 3주간의 기획 단계와 2주간의 UT 및 보완 단계를 거쳐 만든 결과물을, 중간발표를 통해 디프만 구성원들에게로부터 평가와 의견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기획 수정, 팀원들간 얼라인, 발표 준비 등을 수행하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었지만, 팀원들과 더 끈끈한 관계를 가져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또한 타 팀의 발표를 보며 해당 팀의 진행도와 고민했던 내용 등을 알 수 있었고, 이를 통해 우리 팀이 잘하고 있는 것, 더 보완해봐야할 것
등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중간발표에서 받았던 피드백을 바탕으로 우리 서비스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2차 MVP 수립 등의 과정을 거쳐 더 견고한 서비스를 만들고자 합니다.👊✨
앞으로 고민해봐야할 것들은 무엇일까요? 🤔💭
💥 서비스 이용 전 회원가입 및 폼 입력 절차에 대한 우려
현재는 모임원들과 친해질 수 있는 릴레이 질문 등의 서비스를 이용하기 전에 회원가입 및 자기소개 작성 절차가 있습니다. 이 절차가 유저의 귀찮음을 유발하여 서비스의 핵심 기능을 이용하기까지의 경험이 저하되는건 아닌지 고민해보고 있습니다.
다만, 모임원들이 친해지기 위해서는 릴레이 질문 이외에 서로에 대한 정보 공유도 필요하다고 생각되기에, 자기소개 절차를 아예 배제하는 것은 고려하지 않고 있습니다.
💥 릴레이 질문 외 컨텐츠 도입
현재는 릴레이 질문만 도입했지만, 추후 모임원들과 친해질 수 있는 다양한 활동 및 컨텐츠를 추가할 예정입니다.
💥 모임 만남 이후 유저 리텐션
현재는 모임이 시작되기 전 구성원들과 친해질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모임 이후에 이 서비스를 이용할 이유가 다소 부족한 상황입니다. 이에 저희는 모임 장소 추천, 모임 아카이빙 등과 같은 기능을 도입하여 모임 중, 후에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고려 중에 있습니다.
💥 서비스 마케팅 방안
현재 논의된 마케팅 방안으로는 커뮤니티 홍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입니다. 대상은 대학생, 취준생 및 직장인 등이며 추후 서칭을 통해 보다 더 좋은 마케팅 방법을 강구할 예정입니다.
삼봤드 팀원들은
중간발표를 통해 어떤 점을 느꼈을까요? 💬
Web Team
👑 장종오
완성도 있는 서비스를 기획하는것이 정말로 어렵구나라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정말 디테일한 부분까지도 살펴봐야하는데, 여러가지를 고려하다 보니 빠트리게 되는거 같습니다. 디프만 끝까지 기획했던 서비스를 완성도 있게 릴리즈하고, 과정을 돌이켜보고 싶습니다.
👨🏻 김도은
중간발표 준비를 하면서 그동안 진행했던 과정들이나 고민들을 정리하면서 서비스 방향성과 우리의 목표에 대해 명확하게 짚고 나갈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또, 다른 팀의 중간 발표 통해서 각팀의 디벨롭 방식과 다양한 목표를 접하며 많이 배우고 자극받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런칭까지 목표 의식을 잃지 않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려고 합니다 👍🏽
🤧 이세민
중간발표를 통해 디프만에서 현재 우리 팀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개발 진행도가 살짝 부족한 느낌이 들지만 그간 팀빌딩 및 얼라인 등에 많은 리소스를 들였고 즐거운 추억들도 만들었기에, 앞으로의 개발 과정이 비록 순탄치 않더라도 잘 해낼 것이라고 믿습니다. 화이팅!
🧢 이정호
중간발표를 통해 1차 MVP까지 가는 길이 힘들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와 다른 분야인 분들과 소통을 하면서 많이 배울 수 있었고 같은 분야인 팀원들에겐 서비스 출시전 어떤 부분들을 고려해야 되는 지 한번 더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였던 거 같습니다.
Design Team
😆 김시은
중간발표를 통해서 그동안 진행했던 설문조사, UT 등을 다시한번 정리하고 우리 서비스의 방향성를 더 명확하게 정리할 수 있었던 기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곧 출시될 1차 MVP를 통해서 시장과 사용자의 피드백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너무 기대가 되고, 이를 기반으로 더 개선된 서비스로 최종 런칭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든든한 3팀 팀원들 덕분에 힘들어도 더 열심히 하게되는 것 같습니다! 3팀 최고!
🍰 이서영
현재 대학생 신분이라 많은 실무 경험이 없는데, 같은 팀원분들이 너무 잘하시고 실무적인 역량이 뛰어나셔서 많이 배울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단시간에 수많은 정보를 얻고 많이 성장한 것 같아서 뜻깊었고, mvp출시라는 목표를 위해 밤늦게까지 작업하는 등의 경험도 너무 소중했었습니다.
🍑 조유진
짧은 시간동안 팀원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작업해준 덕분에 빠른 MVP 배포를 앞두고 있습니다! 얼른 MVP를 여기저기 뿌려 사용자가 플로우 대로 잘 따라오는지, 아니라면 어떤 행동들을 했는지 또 그 원인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프로젝트의 절반이 지나간 만큼 우리 서비스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우선순위를 재점검하고 남은 기간 동안에는 다양한 실험을 통해 더 나은 서비스, 모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Server Team
🎀 김나현
1차 MVP까지 최대한 빠르게 진행한 후, 테스트를 바탕으로 빠르게 디벨롭하고싶습니다. 팀적으로도, 서버팀원으로서도 서비스의 목표에 달성하기 위해 계속해서 점검하고 노력하겠습니다. 3팀 화이팅!
🌱 권기준
저번 사이드 프로젝트는 개발 공수 측정 및 일정 조율에 실패해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엔 중간발표 까지 기능 구현을 완료하자는 타이트한 목표를 잡았으며 나름 속도있게 개발이 이루어진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모두 출시까지 달려봅시다~
🎓 이한음
중간 발표까지 정신 없이 달려온 결과가 만족스러운것 같습니다. 기획 변경으로 인해 1차 MVP 출시가 딜레이 되었지만, 프로젝트에 몰두하여 서버 파트원으로서 할 일을 묵묵히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삼봤드 팀원들의
아쉬웠던 점은 무엇일까요? 💬
Web Team
👑 장종오
매번 느끼는 거지만 팀장으로서 여러가지를 조율하는게 아쉬움 특히, 일정과 리소스 관련 → 이번에는 타이트하게 가져가보고 속도를 내려했지만, 여러 상황을 고려했을때, 실패적임
👨🏻 김도은
기술적인 도전을 기대하고, 이를 실제로 도전하고 있지만 이에 따른 러닝커브가 높아 리소스 관리를 잘하고 있는 것이 맞는 것인가 하는 스스로 의심이 들기도 합니다. 또, 뜻하지 않게 이직 준비를 같이 하게 되어 팀에 많은 도움이 되지 못한 것이 미안하며.. 노력해주는 모든 팀원분들에게 무한 감사..를 올려봅니다.
🤧 이세민
중간발표 때 개발적으로 결과물을 내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했던 점이 아쉽다. 또한 일정이 타이트 해져서 개발 안정성 및 고도화가 다소 부족하다는 점도 아쉽지만 해당 부분은 지속적으로 개선해보면 될 것 같다.
🧢 이정호
서비스의 특성상 1차 MVP의 빠르게 출시하고 한번 더 유저의 피드백을 받는 시간을 가져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던 점이 아쉽다. 자주 사용하지 않거나 처음 접해보는 기술스택이 많아서 내가 미리 더 알아보고 디프만을 왔어야 했나…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Design Team
😆 김시은
1차 MVP 출시를 처음해봐서 어느정도의 기능을 담아야 할지? 어느정도까지 완성도를 내야할지 어려워서 시간을 많이 허비했던 것 같다. 그리고 디자인시스템을 제대로 구축(유진이 최고)하고 사용해본 경험은 처음이라 많이 서툴었던 부분이 있었다. 그래도 기능별로 우선수위를 정하는 과정에서 서비스의 핵심 기능을 한번더 정의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디자인 시스템 뿐만아니라 팀원들과의 원활한 협업을 위한 디자인 가이드도 구축할 수 있었던 것이 저에게 너무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 이서영
시간 분배 및 전체적인 일정 조율을 초반에 잘 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조금 있다. mvp 이후에서의 유저 목소리를 듣고 분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획단계에서 타겟 유저층의 조사를 더 꼼꼼히 할 수도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중간에 여행 일정때문에 한창 바쁠때 참여가 저조해서 디자인팀에게 매우 미안합니다~!!
🍑 조유진
서비스에 대한 확신을 본인 스스로도 갖지 못했다는 점이 아쉽다. 하지만 그 안에서도 사용자의 니즈가 있는지 검증했고 계속해서 회의를 통해 우리만의 아이덴티티를 찾아가고 있는 과정 중이다! 우리가 갖고 있는 리소스 안에서 최선을 다 해내는 것이 앞으로 남은 과제이다.
Server Team
🎀 김나현
개발 시작 전에 놓친 부분들이 1차 MVP 까지 빠르게 출시하는 것에 딜레이를 미쳤던 부분들이 아쉬웠습니다. 시작에 앞서서 좀 더 꼼꼼하게 요구사항을 정리하고 챙겼다면 더 완성도있는 작업을 빠르게 할 수 있지 않았을까라 생각이 듭니다.
🌱 권기준
파트 내 유일한 현직자로서 파트 분들께 어떤 인사이트를 드릴 수 있을까 늘 고민하고 있습니다. 일정에 쫒겨 기능 개발에 급급했고, 기술적으로 챙기지 못한 부분이 많아 아쉽습니다. 최종 발표 전까진 같이 많은 시도와 고민을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 이한음
16주라는 짧은 기간 내에 서비스를 출시해야 하다보니, 개발자로서 스파게티 코드를 짜게 될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여유를 가지고 개발을 진행할 수 있었다면 더 좋은 퀄리티의 api를 구현할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든다.
⭐️ 마지막으로 우리가 챙겨야 할 것 ⭐️
💬: 삼봤드 팀원들이 직접 작성한 필수 요소!
긍정적인 마음과 팀워크
휘어질지언정 부러지진 말기! (멘탈도! 허리도!)
꼼꼼하고 끈질기게 분석하는 자세! 가벼운 문제라고 그냥 넘어가지 않고 ‘why?’를 고민하기
바쁜 일정 속에서 여유가지기
남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인드
지치지 않는 마음과 건강
끝까지 치고나갈 에너지, 다른 팀원을 챙길 수 있는 여유
활동을 통해 챙겨가고 싶은 확실한 목표 몇 가지 생각해보기
남은 기간동안 서비스 퀄리티 높일 방안 생각하기 및 안정화
좋은 사람을 만났다는 긍정적인 마인드
소주 한잔
단체사진 인생네컷
코드보다 팀원을 우선시하는 태도
끝까지 좋은 팀이 되기, 나중에 같이 일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마지막 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더 성장해서 돌아올 moring 서비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