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오늘의 스몰스텝 532 / 755
신발 정리하는 일을 맡았다면 신발정리를 세상에서 제일 잘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해라.
그렇게 된다면 어떤 누구도 당신을 신발 정리만 하는 심부름꾼으로 놔두지 않을 것이다.
김주형
오늘의 스몰스텝 532 / 755
신발 정리하는 일을 맡았다면 신발정리를 세상에서 제일 잘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해라.
그렇게 된다면 어떤 누구도 당신을 신발 정리만 하는 심부름꾼으로 놔두지 않을 것이다.
김주형
오늘의 스몰스텝 530 / 755
신발 정리하는 일을 맡게 되었다면 신발 정리를 세계에서 제일 잘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라.
그렇게 된다면 누구도 당신을 신발 정리만 하는 심부름꾼으로 놔두지 않을 것이다.
김주형
오늘의 스몰스텝 529 / 755
꾸준함
김주형
오늘의 스몰스텝 528 / 755
1. https://www.ricon.re.kr/board/view.php?no=5856&group=alim&page=alim_press&cate=20
2.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11705867
3. https://www.mk.co.kr/news/realestate/11332433
4.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36325
5. https://blog.naver.com/midas-1/223461986832
6. https://blog.naver.com/xang88/223123536825
7. 성공보다 성장을
8. 나는 나만의 최선을
김주형
오늘의 스몰스텝 527 / 755
김주형
오늘의 스몰스텝 526 / 755
김주형
오늘의 스몰스텝 525 / 755
성공보다 성장을
김주형
오늘의 스몰스텝 524 / 755
성공보다 성장을
김주형
오늘의 스몰스텝 523 / 755
성공보다 성장을
김주형
오늘의 스몰스텝 521 / 755
청소 미수금 77000원 결제 지연을 역으로 겪으며 약속의 중요성을 체감했습니다
홀서빙으로 팁 1만원을 2번 받았습니다
작은 일에도 최선을
김주형
오늘의 스몰스텝 520 / 755
작은 일에도 최선을
김주형
오늘의 스몰스텝 519 / 755
작은 일에도 최선을
김주형
오늘의 스몰스텝 518 / 755
작은 일에도 최선을
김주형
오늘의 스몰스텝 517 / 755
작은 일에도 최선을
김주형
오늘의 스몰스텝 516 / 755
- 삼독을 치료하기 위해 게시글을 3일동안 메모장에 썼습니다
- 남은 755일은 메모장에 작성할 예정입니다.
- 술집. 인테리어 등 면접보고 다니다보니 스스로 얼마나 아는척하고 헛소리를 하고 다녔는지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 하고싶은 말보다 듣고싶은 말을 해주고 이해하고 맞춰주는게 정말 혼신을 다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세상에 먼저 보여줄만한 꺼리가 생길 때까지는 꾸준히 삼독을 치료하겠습니다.
- 성공보다 성장을
김주형
김주형
오늘의 스몰스텝 514 / 755
도서 왜 일하는가를 읽었습니다
김주형
오늘의 스몰스텝 513 / 755
- 구직 과정에서 내가 잘하는 걸 찾는데 1달.. 잠재적으로는 4년 이상을 썼다고 생각하고 아직도 찾다 보니 한가지 특이사항이 있었습니다.
- 왜 잘하는 일 찾는 방법은 엄청나게 많은데 못하는 일 찾는 방법은 구글링해도 나오지 않는가? 였습니다.
- 심지어 카공을 하고 있어도 애니어그램 앱 개발자가 설문조사를 돌리는데
- 너무 사회와 사람들의 말에 교조적으로 휘둘리지 않고 못하는 걸 찾은다음 그걸 줄여나가면 안 되나? 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 고슴도치 컨셉 진행을 위해 블로그 게시 장소를 이동했습니다. https://blog.naver.com/wnguddl96
- 스몰스텝은 계속됩니다.
김주형
오늘의 스몰스텝 512 / 755
- 의사결정의 기준을 다듬다보니 마태효과에 대처하는 것을 북극성 삼아 거저 얻지 않는 걸 중점으로 하고자 노력했습니다.
- 돈을 아끼기 위해 공공도서관에 박히는 대신 돈을 내고 카페에 가서 짧은 시간이라도 행동력있게 움직였습니다.
- 백엔드 구현과 기존 메모 정리 들을 하는데 하루를 보냈습니다.
- 자기유형검사 앱을 개발해서 테스팅과 설문조사를 요청하는 개발자를 만났습니다.
- 이렇게 구현해도 시장 반응은 이렇구나.. 쉽지 않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 오늘 시간을 들여 다듬은 의사결정의 기준은 구직 과정에 참고했습니다
김주형
오늘의 스몰스텝 511 / 755
- 하루종일 실제로 한 일이 황당합니다.
- 백엔드 구현이나 구직을 하려다 보니 결국.. 어떤 사람들과 함께 할 건지 나라는 인간이 어떤 사람인지 시간만 쓰며 깊게 팠습니다.
- 그러다보니 황당하게도 보통 숫자나 정보에 기반한 역량 증명을 위한 포트폴리오 축적보다 실제로 내가 믿는게 뭔지 따지게 되었습니다.
- 그걸 명확하게 밀고가야.. 험한 세상에서 시장 경쟁력을 가질거라고 생각해서 입니다.
- 제가 제일 걱정하는건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것이었지만 그 과정에서 기술 뿐만아니라 비즈니스나 도메인, 사람에 대한 이해 경제에 대한 이해를 복잡하게 얽혀서 끼워맞추는 과정들을 무시할 수 없었습니다.
- 궁극적으로 내가 믿는 것은 무엇인가? 라고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말을 하는 건 쉽지만 실천하는건 쉽지 않다고 생각해서 입니다.
- 직장 하나 구하는게 이리 복잡할줄 몰랐습니다. 다만 앞으로 10년 동안 변하지 않을 중요한 문제라고 믿는건 마태효과이고 신뢰가 자산인 시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