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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이스터

김오이스터

지치고 힘든 약속 잡기, 뿌셔뿌셔💢🤯

약속 잡기, 더 이상 스트레스 NO!

지난번에 약속 잡기의 고충에 대해 이야기했었는데요.

여러 명이 모여서 일정을 조율하는 과정은 마치 작은 전쟁 같다는 생각, 다들 공감하셨을 거라 믿어요. 특히, 누군가 마지막에 "나 그때 안 돼!" 라는 한 마디를 던질 때 느껴지는 그 좌절감...😮‍💨

다들 한 번쯤 겪어보셨을 테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포기할 수 없죠. 왜냐하면 사회적 동물이니까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스트레스 없이 약속을 잡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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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팀 10years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온갖 방법을 시도하고 있어요.

그 결과, 저희가 발견한 프로덕트 포인트를 공유해볼게요💫

1. 일정을 한 곳에 모으기

일정을 정할 때 다양한 채널에서 의견을 모으다 보면, 여기저기 흩어진 의견을 정리하는 게 골치 아프죠. 그래서 저희는 모든 의견을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는 일정 조율 툴을 제안드려요.

2. 최소한의 단계로 간소화하기

일정 조율에 있어서는 프로세스를 줄이는 것이 중요해요. 그래서 저희는 시간표 형태의 투표를 활용해 가장 빠르고 효율적으로 일정과 장소를 정하는 방법을 찾고 있답니다.

3. 자동 알림 기능 활용!

내 투표가 완료되면 결과 알림이 오긴 전까진 깜빡하는 일이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참여자들이 일정을 놓치지 않도록 자동으로 알림을 주는 기능을 제공하려 합니다.


10years의 약속 잡기 프로젝트가 더 궁금하시다구요?

저희는 단순히 일정 조율을 넘어,

모든 과정이 편리하고 즐거운 경험이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방법을 고민하고 있어요.

혹시 여러분도 약속 잡기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언제든 저희와 공유해주세요! 여러분의 경험과 아이디어가 저희 프로젝트에 큰 힘이 된답니다!🍀

곧 더 많은 소식으로 돌아올게요!

그때까지, 약속 잡을 때마다 느끼는 스트레스에서 잠시라도 벗어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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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이스터

김오이스터

UXUI 디자이너도 경쟁사 분석을 합니다🤯

이번 PMC S24, 빠른 일정잡기 서비스에 대한 디벨롭을 위해 경쟁사 분석을 진행하면서,

사업개발에서의 경쟁사 분석과 디자인에서의 경쟁사 분석이 참 유사하면서도 다르구나를 느낄 수 있었어요.

그에 대한 이야기를 끄적여 볼까 합니다✏️

사업개발에서의 경쟁사 분석 & 디자인에서의 경쟁사 분석

본론을 이야기하기 전에, 제 이야기를 약간 남겨볼까 해요.

저는 ‘산업디자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제품, 운송, UXUI, 공간 등 디자인 분야와 비즈니스 영역까지 모두 학과 수업을 통해 배울 수 있었는데요.

저는 그 중에 공간 동선 설계와 산업디자인비즈니스에 집중했고, 사업계획서 작성, 논리적인 디자인 전개 등에 대해 공부하면서 대학교 3학년 때, ‘시립대학교 창업아카데미’ 합격, ‘경희대학교 창업동아리’에도 선정되었답니다😉

그 과정에서 얻은 제 스스로의 인사이트로는,

사업개발에서의 경쟁사 분석은

  1. 시장에서 어떤 서비스가 가장 잘 팔리고 있을까?

  2. 왜 가장 잘 팔리고 있는걸까?

  3. 이를 통해, 우리의 서비스는 어떤 방향(타겟, 기능 등)으로 제공해야 할까?

로 흘러간다면,

UXUI 디자인에서의 경쟁사 분석은

  1. 시장에서 어떤 서비스가 ‘디자인적으로’ 가장 잘 팔리고 있을까?

  2. 기능을 제공하는 UX의 표현은 어떠한가?

  3. 이를 통해, 우리의 서비스는 어떤 디자인 언어를 사용해야 할까?

로 느꼈던 것 같아요.

레퍼런스 VS 경쟁사 분석🤔

그렇다면, 위 UXUI 디자인에서의 경쟁사 분석이 결국 디자인 레퍼런스 분석이랑 무엇이 다른가! 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레퍼런스 분석은 ‘우리 서비스에서 제공하고자 하는 다양한 파트(기능 단위가 될수도, 서비스의 흐름 단위가 될 수도 있겠네요!)에 대해 아주 다양한 프로덕트를 참고하는 것’ 이라 생각되고,

디자인에서의 경쟁사 분석은 ‘우리 서비스와 같은 카테고리에 속해 있는 다른 프로덕트들을 참고하여 우리 서비스의 UXUI를 우리가 선택한 방향에 맞게 이끄는 것’이라 생각해요.

가장 어렵지만… 결국은 논리적으로 디자인하기

사실 두 분야를 뾰족하게 나누어서 어떤 영역에서는 이런 흐름으로 경쟁사를 분석해야 하고, 또 이 영역에서는 이런 관점으로 생각해야 해! 자체가 어려운 것 같아요 💢

결국 이야기의 핵심은 ‘주관’이 강한 디자인이라는 분야에서 ‘직관에 의한 실패 확률을 낮추고 ‘오히려’ 빠르게 방향성을 잡아내기 위해서는 ‘논리적’으로 디자인할 수 있어야 한다’라 생각해요.

그렇기에 저는 늘, 기계처럼 차가운 뇌와 따듯한 심장에서의 UX 그리고 UI의 감성으로 접근하는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달랄~🤖

물론 굉장히 주관적 경험, 배움을 통해 얻은 인사이트인데요.

다른 방향으로 생각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이야기를 나누어보아도 아주 즐거울 것 같아요💫

PS. 굴이 맛도 좋고 외·내형 모두 굉장히 조형적으로 재밌는 것 같아, 이름을 김 오이스터로 바꿨어요🦪 굴 생각나시면 반갑게 인사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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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이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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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뻘뻘💦 숨막히는 약속 잡기… 힘들지는 않으신가요? (전 힘들어요..소근)

성격 급한 사람이 진다, 약속 잡기!

우리는 사회적 동물이에요🦁

갑자기 웬 뜬금없는 소리냐고요? 우리는 일상 속에서 끊임없이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고 교류하고 있다는 의미에요.

친목 모임, 스터디, 업무 등 다양한 상황에서 우리는 늘 누군가와 약속을 잡게 되죠.

그리고 그럴 때마다 우리는 단톡방에서 일정을 “조율”하느라 아주 진땀을 흘리곤 해요.💦

① 대략적인 데드라인을 잡고

② 대-충 협의된 일정을 바탕으로 요일 or 시간대 투표를 올리고

③ 다른 사람들이 모두 투표 참여할 때까지 기다리죠!

④ 그럼 이때쯤에 누군가 슬-쩍 나타나,

“어 미안, 늦게 봤다. 근데 나 이때 안되는데…🥲” 라고 해요💢

⑤ 다시 삐질삐질 일정 맞추거나, 누군가를 제외하기로 해요

⑥ 모든 인원이 다 참여해서 베스트 1안이 정해지면

⑦ 만날 약속 장소를 정하고

⑧ 각자 캘박(캘린더에 박제(기록)하기) 해두죠

⑨ 아주 친절한 친구라면, 일정과 위치가 등록된 카카오톡 일정 초대를 해주거나 당일에 리마인드 해줘요

근데 우리,,, 벌써부터 숨막히지 않나요,,?

각자의 목적을 위해 만나는건데, 만나기 전부터 이렇게 숨차면 안되죠!

image.png아무리 짜증나두,, 우리는 멋진 현대인 ⁀‿⁀ 사자후를 내지를 순 없으니 꾹...참아 봅니다.

그래서 우리는…

4명 이상이 약속을 잡을 때 느끼는 어려움을 해결해보려 합니다. 온화한 MBTI P 성향의 PM과 성질 급한! MBTI J성향의 디자이너가 함께 토닥거리며 만들어보려 합니다.

여러 명과 함께하는 약속 잡기에 자신만의 노하우가 있으신 분,

그냥 한번 이야기해보고 싶으신 분,

모두 편하게 말 걸어주세요.

그럼 앞으로도 팀 10years가 만들어낼, 약속 잡기 프로젝트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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