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홍비
흔히들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중요하다고들 하는데요.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뛰어나다는 건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인지 궁금하지 않으셨나요?
제가 읽었던 글 중에 좋은 글이 있어서 소개해보려 합니다.
글의 내용을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커뮤니케이션을 잘 하는 개발자는 문제 해결에 집중한다.
'안 된다'고 말하지 않고, 그 요구사항이 해결하려는 문제가 무엇인지 파악한 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을 제안한다.
더불어서 글의 내용과는 상관이 없지만 글쓴이님(Eddy님)의 태도 또한 인상깊었는데요!
기자 출신의 개발자인 Eddy님은 궁금한 점(가령 이번 주제처럼 커뮤니케이션을 잘 하는 개발자란 무엇일까? 같은)이 생겼을 때 회사 동료 분들께 적극적으로 질문하며 스스로 답을 찾아가시더라고요. 🙂
일을 하면서 참 다양한 고민과 걱정들이 생기는데 이렇게 주변 사람들에게, 또는 나에게 질문을 던지면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을 던지는 행위 자체도 좋은 커뮤니케이션 수단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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