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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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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든 '까'이지 않는 PM되기(P=Project) 강의안내

프로덕트를 내부에서 만드는 경우도 있으나, 외부에 의뢰해 제작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때 의뢰하는 곳을 발주사, 의뢰받는 곳을 수행사라고 할 수 있고, 발주사와 수행사는 그 입장의 차이로 일의 진행방식과 체크사항 그리고 책임범위가 달라지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다만, 발주사PM이던 수행사PM이던 프로젝트 관리자(PM)의 주된 역할은 주어진 일정, 정해진 비용, 한정된 인력안에서 결과물이 정상적으로 만들어질 수 있도록 문제발생을 최소화하고 문제가 발생되면 빨리 해결하는 역할이니, 어떻게 하면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관리할 수 있는지 개인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한 사항을 공유하고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


디스콰이엇의 주요 산출물은 프로덕트이나 외주로 프로덕트를 의뢰하고, 의뢰받는 곳이라면 연관이 있을 듯 하여 내용을 올려봅니다.


-강의명 : 어디서든 '까'이지 않는 PM되기(P=Project) 

-부제 : 창과 방패(발주사PM vs 수행사PM)

-강사 : 맥비

-8월 20일(토) 오후 1시 ~ 8시

-상세 및 신청 : https://cafe.naver.com/netmaru/76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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