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1일차와 4년차 마케터나 똑같은 결과를 내는 일?
자발적으로 업무 단위로 시간을 재면서 일하는 팀
저희 팀은 업무 효율화를 참 좋아합니다 😎
단적인 예로 업무 효율화를 위해 본인의 업무 시간을 재는 봇을 만들어서
더 효율화 해야 할 부분을 찾곤 합니다
귀엽지만 모든 것을 지켜보고 있는 업무 트래킹 bot 입니다..!
업무 검열(?)을 통해 회고하고 효율화를 만들어내는 저희 팀에서도
이제 막 입사한 1일차 인턴 분과 4년차인 제가 하든 비슷한 시간과 결과를 내는 일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광.고.세.팅!!!
(참고로 저희 팀은 프로덕트를 만들고 있지만 동시에 광고 대행사도 함께 하고 있는,
그리고 모두 광고 대행사 출신으로 이루어진 팀입니다)
1000번 클릭 해야 하는 비효율 때문에 시간을 쓰는 마케터들…
디지털 광고를 좀 해봤다 하시는 분들은 세팅이 주는 비효율을 아실 겁니다..
일일이 다 말하기는 어렵지만 일단 동시에 봐야 하는 창이 최소 3개 이상이며
대시보드에서 1개 이미지를 세팅하기 위해서만 클릭을 30회 이상하게 됩니다
(당연히 캠페인 컨디션에 따라 다르겠지만 나름 전 과정을 포함하지 않은 낮게 잡은 숫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게다가 소재 세팅 시 들어가는 세팅 값 중 하나인 네이밍/utm은 이렇게 잘못 복사 붙여넣기 너무도 좋게 생겼습니다…
그렇다면 만약 10개의 소재를 네이버/카카오/메타 이렇게 세팅한다면
3개의 매체 x 10개의 소재 x 1개당 클릭 30회 + 3개 매체의 캠페인/광고세트 생성 토탈 60회 = 960회로 약 1000회의 클릭을 하게 됩니다
물론 매체 대시보드에서도 복제 기능을 제공하고 있지만
그 세팅 값을 바꿔줘야 한다는 점에서 복붙 횟수는 여전히 같겠죠 🤨
클릭을 안다고 클릭을 줄일 수는 없습니다..클릭 하는 법을 몰라서 그러는게 아닙니다..
앞서 얘기 드린 것과 같이 광고 세팅은 구조를 정해놓고 나면
그저 손만 있어도 되는 단순 반복 업무인 반면에 유저에게 광고를 보여주기 위해서는 필수 업무이기도 합니다
해서 디지털 광고를 직접 운영하는 마케팅팀은 그런 광고 세팅의 비효율을 해결하기 위해 많은 시간과 돈을 쓰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마케터가 매일 야근해서 발생한 HR 이슈를 연봉 인상/면담으로 해결하거나,
광고 대행사에게 대행 수수료를 주고 업무를 위임하거나,
광고 세팅만 해줄 인턴 또는 업무 보조를 추가 채용을 해서 월급을 주거나와 같은 경우이지요
돈벌려고 마케팅하는데 마케팅 (비효율)업무가 돈을 거꾸로 가져가게 되겠죠....
마케터가 직접 기획하고 만드는 Handy(핸디)
하지만 큰 돈을 쓰기엔 너무 단순한 일이기에
핸디는 광고 세팅을 도와 마케터들의 비효율을 줄여서 결과적으로는 마케팅팀의 생산성 향상을 돕고자 했습니다
마케터들이 더 성과를 낼 수 있는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말이죠 💪
핸디에서는 가장 익숙한 형태인 엑셀/스프레드 시트 형태로 손쉽게 대량으로 세팅할 수 있으며,
광고 세팅 전에 해야 하는 사전 작업들도 세팅 시 자동으로 적용해줍니다!
실제로 저희 팀에서 사용해본 결과, 2시간 정도의 세팅을 30분 내에 끝마치는 업무 생산성 향상을 이뤄낼 수 있었습니다!!!!
업무 효율화에 진심인 마케터들이 만들어 가고 있기 때문에
분명 생산성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 자신하며 궁금하신 분은 아래로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핸디는 현재 빠르고 편리한 광고 세팅 기능에 중점을 맞춰 새롭게 준비 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모든 팀이 시간이 성과가 되도록 일하기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할 예정입니다.
💌 핸디가 조금 더 궁금하시다면? 👉 핸디 보러가기
💡핸디를 만드는 과정들과 소식이 궁금하다면? 👉 핸디 노트 구경하기
💡핸디를 만드는 새벽네시 팀이 궁금하다면? 👉 웹사이트 구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