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준호
안녕하세요 가입한지는 좀 되었지만 메이커 로그는 처음 올려보는
취미부자 오준호 입니다.
일을 하며 여러 고민이 있는데 이것들을 공유하기 전에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지 부터 소개해야 같이 고민 해주실 것 같아 서비스 소개부터 해보려 합니다.
제가 맡고 있는 서비스는 크게 3가지로 나누어서 설명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미니인턴
- 채용관
- 고용노동부 사업
1.미니인턴 서비스는
실무 역량을 기반으로 인재를 매칭 해주는 서비스 입니다.
채용 과정에서 구직자 분들에게 원하시는 역량이 있고 다양하실탠데
이를 확인 할 수 있는 과제를 제작해서 오픈놀을 이용하고 있는 구직자에게 전달하게되면
과제를 수행할 구직자를 모으고, 수행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이 과제의 결과물을 통해 조금 더 변별력 있는 채용이 가능합니다.
기존 사람인이나 잡코리아 처럼 불특정 다수에게 공고 홍보를 해도
노출은 많이 될지라도 그 만큼 허수인 지원자도 많이 발생하시죠?
이런 허점을 미니인턴 서비스로 보안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신입으로 지원자를 뽑을 경우 포트폴리오도 없고 경력도 없다 보니 역량 판단이 어려운 경우가 있으신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과제의 결과물을 통해 지원자의 역량 판단 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이름은 미니인턴이지만 정규직이나 경력직 채용도 가능합니다.
다만 경력직은 주로 경력기술서로 채용하는 부분이 대중적이다 보니 신입 채용 시 이용해보시는 것을 추천하지만, 역량 있는 신입을 뽑으시면 경력보다 좋은 퍼포먼스를 낼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굳이 이렇게 과제를 허들을 두고 채용을 하고 싶지 않으시다면
채용관 이라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2.채용관 서비스는
기존 채용플랫폼 처럼 공고를 등록해주시면 지원자가 발생했을 때 직접 관리가 가능한 서비스 입니다.
기존 플랫폼과의 차이점은 지원자가 다른 기업에 제출한 과제의 결과물도 확인이 가능해서 좀 더 변별력 있는 채용이 가능합니다.
미니인턴과 채용관의 장점은
채용 수수료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채용 수수료는 정규직 전환 시점에 발생하기 때문에 구직자를 채용하고 인턴이나 수습으로 채용할 경우 채용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고 해당 인원이 정규직으로 전환 되었을때 발생합니다.
비용은 정규직 연봉의 6%로 업계평균인 7%보다 합리적인 수준입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고용노동부 사업이 디스콰이엇 이용자분들께 제일 매력적으로 느끼실것 같습니다.
3.고용노동부 운영사업
앞서 말씀드린 미니인턴서비스 형태 와 비슷한데요.
여러분들이 만드신 여러 프로덕트들이 미래의 사용자들에게 어떻게 비춰질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서비스의 브랜딩에 니즈가 있지 않으신가요? 아님 기업을 홍보하고 싶지 않으신가요?
고용노동부 운영사업을 진행하시면 대학생 및 젊은 구직자분들에게 현재 고민하고 계신 점에 대해 새로운 시각의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미니인턴과 마찬가지로 고민하고 계신 부분에 대해 과제를 만들어 주시고
이 과제를 작성하고 싶은 구직자를 약 3-~40명 정도 모아 현직자 강의를 수강한 후에 과제를 진행하기 때문에 조금 더 정리된 과제의 결과물 받아 볼 수 있습니다.
해당 사업을 통해 채용도 가능합니다.
자 이렇게 길게 정리해 봤는데 이해가 되셨을지 모르겠습니다.
궁금하신 점은 댓글로 부탁드리고
호오오오옥시 지금 채용이나 인사이트를 얻고 싶어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으시다면 커피챗 부탁드립니다.
다음 메이커로그에선 본격적으로 어떤 고민들이 있는지 나눠보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