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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 Lee

Frida Lee

노션에서 만든 웹사이트, 더 많이 커스텀하고 싶었다면?

최근 노션에서 사이트 기능을 업데이트했던데 다들 어떠셨나요?

자유도가 높은 노션 특성상 유료 요금제로 사이트처럼 쓰고 계신 분들도 많으실텐데요,

사실 개인 유저 중 한 명인 저는 딱히 큰 변화를 느끼지 못했습니다..ㅠ_ㅠ

대부분 슬래시페이지에서 무료로 쓰고 있던 기능이라 더 그랬던 것 같아요. 비용 부담 없이 더 많은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어요.

그래서 두 서비스의 기능을 비교해보는 글도 한 번 써봤는데요,

저 같은 개인 유저나 막 시작한 초기 스타트업에는 작은 비용도 민감하게 느끼는 분들이 한 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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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 Lee

Frida Lee

랜딩페이지/블로그/피드백 채널 한 곳에서 해결하세요! :D

안녕하세요! 저는 Frida라고 해요.

개발자 없이도 손쉽게 웹사이트를 만들 수 있게 해주는 슬래시페이지 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요새 유독 스타트업이나 사이드 프로젝트 운영하시는 분들이 많이 찾아주고 계신데요,

저희보다 더 잘 활용해 주시고 여러 용도로 척척 써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다른 분들도 한 번 써보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소개 겸 약간의 홍보를 해봅니다.ㅎㅎ🥹

슬래시페이지를 어디서 아셨는지(진짜 궁금..), 어떤 점 때문에 쓰시는지가 궁금해서 여쭤보면 이런 말씀들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노션이랑 비슷한데 슬랙 같은 채팅이 붙은 느낌이에요."

"개발자가 아닌데도 빠르게, 무료로 사이트 만들 수 있어서 좋아요."

"검색 결과에 노출하기도 쉽고 잘 걸려요"

(_ _) 일단 큰절... 노션이 대중화가 많이 돼서 그런지 슬래시페이지도 익숙하게 시작하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블로그도 쓰시고 업데이트 공지도 올리고 CS 채널로도 쓰시고 랜딩페이지나 가이드 등.. 필요한 용도로 착착! 만들 수 있어요.

이제막 프로젝트를 시작하셨거나, 여러가지 툴을 섞어 쓰고 계시다면 한 번쯤 시도해 보시면 어떨까요?

다른 스타트업/사이트프로젝트 운영자분들은 이렇게 쓰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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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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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자를 위한 프로덕트 헌트 런칭 플랜

안녕하세요! 슬래시페이지팀 Frida입니다.

저희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 런칭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시행착오도 좀 줄여보고 효율적으로 준비해 보고자 첫 런칭의 경험을 글로 정리해 봤습니다.

저희뿐만 아니라 런칭을 처음 준비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어보고자 아주 상세하게 적어보았어요. 실제로 보냈던 메시지, 수치, 사소한 팁 등..

자료를 찾다 보니 빠진 것들이 자꾸만 눈에 들어와 양이 좀 불어났네요.😅 하지만 정말 글로벌 런칭을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바로 참고해서 실행해 볼 수 있게 적었으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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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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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못 하지만 해외 진출은 하고 싶어

라고 한 번쯤 생각해 본 적 있지 않으신가요? (이미 영어를 잘 하신다면.. 부럽읍니다..)

영어 공부라고는 릴스로 외국 밈 2시간 보기가 전부인 저도 할 수 있었던 해외 런칭 스토리에 대해 조금 풀어보았습니다.

저희가 택한 방법은 프로덕트 헌트였는데요. 그 이유는

  1. 이미 많은 유명한 서비스들이 여기에 있었고

  2. 초기 해외 사용자와 유의미한 리뷰 수집이 가능했고

  3. 무엇보다 비대면으로 잠재 사용자들을 만나볼 수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혹시나 고민하는 분이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계획을 세워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첫 성과가 잘 안 나와도 다시 런칭할 수 있으니까요! 다시 준비해서 '방금 건 연습이었어'라는 마인드로..!🙄

자세한 성과와 스토리는 아래 저희 팀블로그에 적어두었으니 시간 되실 때 한번씩 읽어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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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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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노코드툴 실패... 하지만 예상치 못한 성과가!!

안녕하세요!

며칠 전 프로덕트 헌트의 투표를 요청드렸던 슬래시페이지입니다. :)

먼저.. 아쉽게도 올해의 노코드툴에서는 순위에 들지 못했습니다. 🥲

Frame 124909.png(호오옥시나 될까봐 만들어둔 이미지🤣 제가 얼마나 기대했는지 느껴지시나요..?)

그간 슬래시페이지에 관심을 가져주신 많은 분들, 런칭 소식을 공유해오던 메이커들에게 소식을 공유하고, 홈페이지와 메일로 소식을 알리는 등 일주일간 부단히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프로덕트 헌트는 PT(태평양 표준시)를 기준으로 하고 있어 결과 발표가 한국 기준 23일 새벽 2시였는데, 내심 기대하는 마음에 잠도 오지 않더라고요. 😂 하지만 워낙 막강한 후보들도 많았고 아직 신생 서비스가 들어가기엔 높은 자리였나봅니다.ㅎㅎ

image.png

특히 1등을 차지한 Bento는 실제로 트위터 프로필에 자신의 bento 링크를 걸어둔 해외 사용자도 꽤 많이 봤었고, 작년 링크트리에 인수되기도 했어요.

그런데!

아쉬워하고 있던 와중에 발견한 신기한 성과가 있었으니.. 저희 팀 멤버 중 한 분이 Community Member of the Year로 뽑힌 것입니다!

image.png

이건 투표도 아니고 프로덕트 헌트 자체 기준으로 선정한다고 들어서 굉장히 의미 있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리고 이 상을 언급하며 프로덕트 이름도 알리는 기회로 활용할 수 있고요!

어떻게 선정됐을까에 대해 저희가 생각하기로는,

  1. 코멘트, 리뷰 할 것 없이 AI봇이 넘치는 상황에서 하나하나 진정성 있게 작성

  2. 런칭 준비하면서 궁금한 것 생기면 적극적으로 질문 또 질문..!

  3. 버그 제보?

이런 것들이 아닐까 싶어요.

2023년은 #1 Product of the Day, #5 Product of the Week&Month 로 마무리하지만, 2024년에는 Product of the YEAR까지 받을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새로운 기능들도 계속 릴리즈되고있어 런칭도 추가로 할 예정이고요.(아마.. SlashPage 2.0? 😂)

시간 내어 투표해주시고 응원의 말씀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혹시라도 프로덕트 헌트 관련해 궁금하신 점이나, 런칭에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힘 닿는 데까지 도와드리겠습니다!

(추가로.. 혹시 새로운 서비스 써보기에 관심있으신가요? 슬래시페이지 미공개 기능을 미리 써볼 수 있는 베타테스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신청해주세요! 사용자 및 베타테스터분들의 칭찬/비판/버그제보/기능제안 모든 피드백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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