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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ichan 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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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났더니, 앱스토어 3위?(feat. 유튜브가 아래에 있고 바로 위에 인스타가?)

안녕하세요! 어디서든 쉽게 네컷을 찍을 수 있는 카메라 어플, 나만의 네컷 개발자 서희찬입니다.

(닉네임은 seochan으로 활동중이에요!)

현재 출시 2일차만에 사진 및 비디오 부문 3위를 달성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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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순위 75위를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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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시작했을까요?

때는 바야흐로.. 24년 3월 kakao, goorm과 함께 총괄로 운영하고 있는 IT연합 동아리 구름톤 유니브의 해커톤이 다가오는 날이였습니다.

해커톤은 4월에 진행되었으며 무박 2일 진행이다 보니 많은 참가자들이 좋은 추억을 남기면 좋겠다! 생각해서 인생네컷 부스를 알아보던 와중 대여비가 100만원 넘게 드는걸 보고..

아..이건 좀... ㅜㅜ 하고 패스했습니다.

그러고, 인생네컷을 친구들과 촬영하던 도중

어? 결국 그냥 얘도 프로그램으로 돌아가고 카메라가 찍어주는건데, 아이패드로 어플 만들어서 자동으로 찍히게 하면 되지않나?

라고 생각하게 되었고 흥분을 못가라앉혀 밤새 설계 및 개발하여 기본적인 인생네컷 프로세스가 돌아가는 어플을 아이패드로 개발하였습니다.

그 후, 부가적인 프레임이나 QR코드 생성 로직 개선 등등 손을 보며 하루하루 행사준비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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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세상에 선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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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당일이 됐고, 제가 생각한대로 진행하기 위해서 당근에서 아이패드 거치대를 사왔습니다

그리고 행사장 벽에 포스터를 붙여 포토월을 만들었습니다.

처음에는 다들 의아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많은 분들이 이용해주셨고, 당일 3-400장 가량의 사진이 촬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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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구름톤 유니브 1기 FLOUD팀의 사진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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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후배가 함께 찍은 사진입니다 ㅎㅎ

만족스러운 결과, 그러나..

3-400여장의 사진 촬영과 모두 추억의 사진을 많이 남기고 만족스러운 결과였다고 생각했고

아! 이걸 서비스화 하면 정말 좋겠다!! 나처럼 행사 하는데 필요한 사람들이 이걸 사용하면 인생네컷 부스 굳이 안빌리고 요즘 대부분 있는 아이패드만 있으면 다 처리가 되잖아!? 라고 생각하고

역시나 다른 여타프로젝트와 마찬가지로 고히.......깃허브 어딘가에 묻혀 잊혀져가고 있었습니다.

요즘은 1일 1커밋 대신, 1일 1릴스

한창 현재 회사 PM업무로 개발보다 기획을 많이 하고 있을 무렵, 3년간 꽉차있던 제 잔디가 뻥~ 뚫려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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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안뚫린거같기도 ㅎㅎ..)

그래서 아! 1일 1릴스를 올려보자!하는 마음으로 30일..60일..쭉쭉 올리던 중

처음에는 여행 릴스를 올려 바닥스러운 조회수를 기록하다 노트북 릴스를 올리니 인기가 꽤 있어

아 개발쪽으로 알고리즘이 잡혀있구나 생각들어 개발관련 릴스를 올리기시작했습니다.

미니 브이로그 컨셉으로 업로드를 쭉하다...이제 앨범에 있던 영상들 컨텐츠가 남아도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고민을 했죠..

댓글 달고, 팔로우하면 코드 공유해드릴께요!

이때부터, 제 인생이 약간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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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의 선택을 받아 몇천개의 댓글이 달려서 처음에는 하나하나 깃허브 코드를 보내주다, 이후에는 자동 DM을 설정하여 보내주는 등,.. 이후의 릴스들은 기본 10K가 넘어 갔었습니다.

코드 공유 자체는 개발자분들이 참조해서 활용하라는 컨텐츠로 공유했었는데,

비개발자 분들께서 실행하는 방법을 많이 물어

아... 생각보다 니즈가 많은데!? 생각이 들어 출시를 해보자! 마음을 먹고

6월 10일.. 4월에 끝난 프로젝트 코드들을 다시 보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결제한 애플 개발자 계정

바로 약간 손을 보고 testFlight로 구름톤 유니브 이미지를 나만의 네컷이라는 브랜딩을 통해

베타 배포를 했고 팔로워분들에게 testFlight링크를 공유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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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여타 다른 프로젝트들과 다르게 Beta Test를 500명이나.. 참여해주시는 경험을 하게 되었고

중간 16번째 버전쯤부터는 미국에 2달간 연구를 하러가게 되어서 잠시 붕뜨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22번째 버전쯤.. 아 이제, 앱스토어에 출시하고 업데이트해도 되겠다!

생각이 들어 출시준비를 했습니다.

출시해야지!! 그런데.. 3번의 Reject

1번째 : 알림창 더 상세히 ㄱㄱ

2번째 : 로긴 왜필요함? -> 이런저런이유로 필요함 ㅇㅇ

3번째 : 비로그인 유저도 사용할 수 있게 만드셈 -> 만들어옴..아오..

4번째 : 근데 애플로긴 안됨!!! 다시 개발하셈!!

아오..-> 수정 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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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가된 후, 2일만에 2,500명의 "회원 유저"를 얻다

출시가된 후 프리미엄 기능 코드 공유 관련 릴스를 작성하게 되었고,

놀랍게도.. 해당 릴스가 하루만에 203K 조회수 기록과 2,600개 댓글이 달림으로서 많은 유저들이 회원가입을 했습니다.(실 설치는 4,000명되는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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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1개씩 업데이트 할께요(혹은 여러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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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후,,,, 1.1 , 1.1.1, 1.1.2, 1.2 업데이트를 하면서 개선해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어떻게 할거야? 어떡하긴...

일단... 버그 고치고.. 찐 서비스느낌 날때 돈을 벌어야겠어요....

광고든 뭐든... 유료든.. 찾아보며 프리미엄 고객에게 혜택 제공하며 수익화를 할 생각하고 있고(그런데 막..급하진않는거같기도하고 모르겠어요..그런데 통장에서는 돈이 줄줄 흘러나가고 있어요.. 현재 수익은 0원이랍니다 하하하, 미국에 거주하고 있어 두배로 빠져나가는 이 즐거움~~~)

뭣보다.. 지금 카네기멜런대학 연구실에 파견연구 중이라 이거에만 많은 신경을 못쓰는게 많은 아쉬움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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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이런거만 Vision으로 열심히 돌리고 있답니다..아악~~~기다림의 연속~~~)

그치만, 역시나 내 생각이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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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제 인스타그램 계정이에요

처음에는 조회수 10,100이렇게 시작했지만 1일 1릴스를 100일가까이 하고 있는 지금은 11.5만 팔로워가 생겼고, 생각도 못한 서비스를 내놓으며 퍼스널 브랜딩을 하게 됐어요

전 항상 프로덕트나 살아가는데 있어 이런 생각을해요

일단 세상에 내놓고(시작해놓고), 계속 꾸준히 발전해나가자

인스타그램도 일다 시작하고 꾸준히 하였고

지금 나만의 네컷도 일단 베타 출시를 바로 때려버리고 이용자 의견을 받으며 개발해나갔습니다.

(지금 연구는...... 일단 후ㄷ두ㅜㄷ둑 맞고만 있는거같긴한데...ㅋㅋㅎ)

암튼! 앞으로도 행보에 많은 관심 바랍니다!

이상...미국에 지내면서, 자고 일어났더니 밑에는 유튜브가,, 바로 위에는 인스타가 있는

사진 부문 3위 달성한 "나만의 네컷"개발자 서희찬이였습니다!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dev_seochan

앱스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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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ichan 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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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달고 팔로우하면 코드 공유해드릴께요! 나만의 네컷

안녕하세요! 디스콰이엇에서는 첫 포스팅을 작성해보네요!

6월 9일, 아이패드만 있다면 부스 없이 촬영가능한 나만의 네컷을 인스타그램 릴스로 공유했었습니다.

아래 릴스를 담았는데, 로그인 해야 보이는군요 ㅎㅎ

어쩌다 알고리즘의 선택을 받아 301K의 조회수를 달성했고, 8,189개의 댓글을 받아 코드를 공유해줬었습니다.

다만, 위 코드 공유 릴스를 촬영하게 된 이유는 1일 1릴스를 올리던 도중 컨텐츠가 다 떨어져 어떤게 좋을까 하다, 지난 3월 구름톤 유니브 벚꽃톤 행사때 인생네컷 부스 하루 대여비가 100만원이 넘어가는 것을 보고, 내가 만들어야겠다 해서 1-2일 걸려 만든 서비스를 다른 사람들도 이렇게 활용할 수 있게 코드 공유해줘야지!

해서 공유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제가 생각한 타겟은 개발자나 코드를 보고 응용가능한 분들이었으나 바이럴이나 비개발자분들이 많았고 실행방법에 관한 문의가 많았습니다.

이때 많은 문의가 있어, 아.. 이거 한번 다시 살려보고 General 하게 만들어봐야겠다해서 나만의 네컷이라는 이름을 짓고, 아이패드 11인치 버전만 있던걸 아이폰, 아이패드 12인치로 확장해나갔습니다.

그러면서, 팔로워와 함께 만들어가는 서비스를 운영하고싶어 기여자 섹션을 만들고

구글폼을 통해 버그 및 기능 제안을 해주면 저는 개발을 하고 기여자 부분에 올리는 형식으로 (흡사 저희 개발자 들끼리 깃허브에 PR올리며 기여하는거랑 비슷하게 생각했어요) 컨텐츠를 잡아 운영했습니다 ㅎㅎ

그렇게 바로 개발자 계정을 구입하여 testflight에 올려 베타테스트를 현재 23번째 버전까지 오며 500명의 testflight유저를 확보했습니다.

그래서 testFlight에서 계속 업데이트 하기보단, 출시 후 업데이트 진행을 하고자 앱스토어 출시에 집중하였으나 4번의 앱스토어 심사 거절을 받았습니다ㅜㅜ

그래서 하루 고치고 또 하루 기다리고를 4번 반복하다 마침!!! 오늘!!! 승인을 받았습니다 ㅎㅎ

1인 개발로 어플 출시는 처음해보는데 정말 뿌듯하네요 ㅎㅎ

지금은 비록, 촬영 기능만을 제공하고 있지만 부가적인 기능들도 함께 제공하도록 업데이트하여 자리잡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현재 배포된 버전에 프리미엄 업그레이드 가능 기능이 있으며 인스타 팔로우! 하시면 추후 유료로 바뀔 프리미엄 업그레이드 기능의 event code를 제공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

아참! 구현은 SwiftUI로 iOS Native로 진행했습니다

안드로이드도 출시하고 싶은데, 카메라 촬영이 애뮬레이터에서는 불가능해서 이게 머리가 좀 아프네요 ㅋㅋ ㅠㅠ현재 미국에 거주중이라 안드로이드 폰 당근도 못하고... 😢

추가로, 안드로이드는 Flutter로 구현할 예정입니다!

앱스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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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ichan 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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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hub 매번 라벨, PR/ISSUE, ReadMe 만들기 귀찮지 않았나요?

안녕하세요! 프론트엔드 전체를 담당해서 작업해서 마무리하게 됐는데 결과물이 너무예쁘고 사용성도 너무 좋아서 공유 차 오랜만에 개발 게시글로 왔습니다 ㅎㅎ

평소 깃허브 프로젝트 시작시 라벨 생성을 위해 하나하나 입력하는걸 피하고자 github 토큰을 이용해서 라벨 json 템플릿을 만들어 터미널에서 쏘는 방식으로 추가하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게 UI로 편하게 나오면 좋겠다 생각에 라벨을 한번에 올리고, PR, ISSUE 또한 템플릿을 미리 구비해 편하게 추가 가능하게 만들었으며 ReadMe는 AI를 이용하여 기본 정보를 입력하면 마크다운으로 만들어 깃허브에 바로 업로드 하거나 md로 다운받거나 복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ㅎㅎ 2일간 열심히 프론트엔드 전체를 개발했는데 한번 구경와주세요!!(컴퓨터로만......모바일은 안되욧!!)

https://autorepo.dcs-seochan99.com/in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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