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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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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 대상 세미나 + 네트워킹 파티에 초대합니다 🥂

안녕하세요, 팀민트에서 마케터를 위한 미디어 'MIX'를 만들고 있는 윤지호입니다.
MIX에서는 보다 깊이 있는 인사이트 공유를 위한 오프라인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는데요.

오는 4월 25일, 글로벌 마케팅 전략에 대한 인사이트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였으니

관심이 있으신 마케터분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 신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MIX Offline | 굳이 세미나 | Globalization 세션

  • 주제 : 글로벌 Zalpha는 어떻게 네이버 웹툰에 스며들었는가?

  • 연사 : 네이버 웹툰 차하나 이사

  • 일정 : 2024년 4월 25일 19:30

  • 장소 : 서울 강남구 선릉로 648, 8층 (더에스엠씨그룹)

🌸

본 세미나에서는, 네이버 웹툰 차하나 이사님과 함께

세계 시장을 공략했던 마케팅 전략들을 되돌아보며


글로벌 소비자에 대한 올바른 접근법과
브랜드를 사랑하는 팬덤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이번 세션이 “우리 브랜드 해외에서도 먹힐까?”
한 번쯤 고민해 봤던 마케터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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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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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대상 세미나 + 네트워킹 파티에 초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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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팀민트에서 마케터를 위한 미디어 'MIX'를 만들고 있는 윤지호입니다.
‘MIX’에서 지난 행사에 이어, 2회차 오프라인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배달의민족 한명수 CCO님을 시작으로, GFFG 윤진호 마케팅 총괄 디렉터님 등 각 분야 최고 전문가분들이 마케팅 업계에서 가장 핫한 키워드를 자신만의 관점으로 풀어내는 자리가 될 예정입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성공하는 '콜라보레이션' 마케팅 노하우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현직 마케터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알찬 내용으로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주변 마케터분들께 적극적으로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주제 : 브랜드의 무기가 되는 콜라보레이션

✅ 연사 : GFFG 마케팅 총괄 디렉터 윤진호

✅ 일정 : 2023년 9월 14일 19:00

✅ 장소 : 서울 강남구 선릉로 648

✅ 신청 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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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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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밤에,, 퇴근하고,,, 굳이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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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팀민트에서 마케터를 위한 미디어 'MIX'를 만들고 있는 윤지호입니다.

지금까지 MIX는 사용자에게 콘텐츠를 공급하는 일방향적 '미디어'로서의 성격이 강했는데요, 저희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는 주도적 성장을 지향하는 마케터들이 모여 시너지를 내는, 양방향적 '플랫폼'이 되는 것 입니다.

그 시작으로, 이번에 우아한형제들 한명수 CCO 님을 모시고 첫 오프라인 세미나 +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행사가 마케터 대상 커뮤니티 빌딩의 초석이 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직 마케터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알찬 내용으로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주변 마케터분들께 적극적으로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주제 : 크리에이티브가 뭐예요?

✅ 연사 : 우아한형제들 한명수 CCO (Chief Creative Officer)

✅ 일정 : 2023년 7월 21일 19:00

✅ 장소 : 서울 강남구 선릉로 648

✅ 신청 링크 :https://bit.ly/46KeyK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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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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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도 안 나는 기능 업데이트는 왜 하는 걸까?


오늘 MIX에 소소한 기능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혹시 차이점을 발견하셨나요? :)

유저분들이 오늘 올라온 콘텐츠를 더 잘 인지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조금) 변경했습니다.


MIX 베타버전 출시 이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접속하여 콘텐츠를 클릭한 유저 A님이 있습니다. A님께 MIX 사용 경험에 대해 여쭙는 커피챗을 요청드렸고, 정말 감사하게도 흔쾌히 수락해 주셨습니다.


(이 메일을 읽고 수명이 늘었습니다...)


유저 A님께서 약 1시간가량 들려주신 이야기들은, 현재 저희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무수히 나열되어 있는 콘텐츠 중 오늘은 어떤 콘텐츠를 읽을지 고민하는 과정에서, A님은 다음과 같은 순서로 콘텐츠를 읽을지 말지 판단한다고 합니다.


1순위 : 제목 / 2순위 : 게시일 / 3순위 : 서브텍스트 / 4순위 : 썸네일 및 작가


실제로 MIX에서 오늘 올라온 콘텐츠는 다른 콘텐츠보다 평균적으로 60% 이상 클릭률이 높았습니다. 그러나 이전 버전에서는 최신 콘텐츠를 강조하는 기능이 없었기 때문에 유저분들이 오늘 올라온 콘텐츠를 한눈에 알아보기가 어려웠습니다. 때문에 New 배지를 고려하게 되었고, "배치가 바뀌어서 복잡해지는 것은 별로"라는 A님의 의견을 한 번 더 참고하여 New 배지 후보중 레이아웃 변형이 가장 적은 현재의 배지를 선택했습니다.


기획자가 만들고 싶은 서비스가 아닌 유저가 원하는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우선은 A님 한 명을 완전히 만족시킬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려 합니다. 따라서 다음 To-do는 A님이 원했던 기능을 하나씩 구현해 가는 것입니다.


다소 소소한 업데이트 내용을 공유하려다 보니 배경 설명이 길어졌습니다. MIX는 앞으로도 소소하더라도 꾸준히 발전해 나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믹스

마케팅 콘텐츠 전문 큐레이션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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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M] 지역 커뮤니티라는 명확한 지향점을 향하는 중고 거래 서비스, 당근마켓


안녕하세요, 마케터를 위한 커뮤니티를 만들고자 CCM 스터디에 합류한 윤지호입니다. 1주 차 활동으로 당근마켓의 사례에 대해 조사했습니다. 부족하지만 메이커분들의 커뮤니티 빌딩에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


Community Introduction

  • 커뮤니티가 생겨난 배경

처음에는 '판교장터'라는 이름으로 판교에서만 서비스했지만, 시장에서 좋은 반응이 나오자 이름을 당근마켓으로 바꾸고 전국 단위 서비스를 런칭했다. 당시 다양한 중고거래플랫폼이 이미 존재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거래사기’ 라는 치명적인 페인포인트를 해결한 서비스는 없었다. 판교장터는 ‘주변의 믿을만한 사람과 거래’하고 싶은 고객들의 니즈를 발견하고, 특정 고객만 이용이 가능하도록 제한했다. 판교 회사원 사이에서 입소문을 탔고, 판교 주민도 쓰게 해달라는 요청을 계기로 전국 단위 서비스를 런칭했다.


  • 커뮤니티의 비전과 목표

판교장터를 만든 이유는 근거리에 있는 믿을 수 있는 사람과 중고거래를 쉽고 편하게 하기 위해서였다. 현재는 ‘이웃과 더 가까워지는 따뜻한 동네를 만들어요’라는 슬로건과 함께 국내 최대의 지역 생활 커뮤니티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장기적으로는 당근마켓 안에서 동네 생활에 필요한 정보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 커뮤니티 주요 멤버 구성

판교장터 서비스의 커뮤니티 주요 멤버는 30~ 40 나이대의 판교에 근무하는 회사원이라는 페르소나를 가졌다. 현재는 중고거래를 포함하여 지역 기반의 정보 교류를 원하는 모든 사람으로 확장했다. 그중에서도 주요 멤버는 중고거래를 많이 하는 주부, 지역광고를 원하는 소상공인 등을 꼽을 수 있다.


Problem/Solution + Stategy

  • 커뮤니티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와 솔루션

중고거래 시 발생하는 신뢰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 동네 인증 서비스 도입했다. 위치 기반 인증 방식으로 같은 동네에 사는 사람을 연결하여 믿을 수 있도록 한 것. 현재는 이러한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지역 내 유용한 정보를 나누고, 이웃 간 소통을 원활하게 하고자 한다.


  • 커뮤니티 성장 및 확장 전략

규모가 큰 커뮤니티임에도 불구하고 핵심 서비스인 중고거래에 대한 서비스 수수료가 없다. 앞으로도 수수료를 받을 계획이 없다는 말을 대표 인터뷰에서 찾아볼 수 있다. 수수료를 0원으로 유지하는 이유는 당근마켓이 커머스가 아닌 커뮤니티를 지향하기 때문이다. 서비스 체류시간을 KPI로 두고 이용자가 앱 내에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만들고 있다. 현재는 내 주변 가게 정보, 아르바이트 자리, 중고차, 부동산까지 범위를 넓히고 있다.


  • 비슷한 경쟁 커뮤니티 및 차별점

주요 사용자 획득 수단인 중고거래 플랫폼의 경쟁 서비스는 중고나라, 번개장터 등이 있다. 특히, 중고나라는 당근마켓보다 먼저 시작했고, 총 회원 수도 많다. 그러나 MAU는 당근마켓이 우세하다. 뚜렷한 차별점은 위에서도 언급하였듯이 당근마켓은 중고거래 수수료가 없다.

동네 기반 플랫폼의 경쟁 서비스는 해외에서 비슷한 사례를 찾아볼 수 있다. 넥스트도어, 크레이그리스트 등이 있으며, 당근마켓보다 오래된 커뮤니티들이다. 오랜 기간 서비스를 지속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충분한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으며, BM에 대한 고민은 당근마켓이 해결해야 할 과제이기도 하다. 다만 당근마켓의 차별점은 서비스 긴 체류시간이다. 두 서비스가 PC 기반인 것에 반해 당근마켓은 모바일 기반이기 때문에 체류시간 면에서 강점이 있다. 실제로 당근마켓의 체류시간과 방문 빈도가 두 서비스와 비교할 때 2배 이상 높으며, 중고거래 플랫폼과 비교할 경우 당근마켓의 체류시간은 세계 1~2위 수준이다.


  • 현재 커뮤니티가 겪고 있는 문제점 및 전략

중고 거래 수수료가 0원이기 때문에, 전체 매출의 99.2%가 소상공인 대상 지역광고 매출에서 발생한다. 중고거래에 대한 BM이 없지만 이것을 문제라고 하기는 어렵다. 당근마켓은 앞으로도 수수료 받지 않을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고, 중고거래는 당근마켓이 만들고 있는 커뮤니티의 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중고거래라는 주요 기능을 통해 사용자를 유입시키고, 체류시간을 높이는 것이 주요 전략이다. 서비스 체류시간을 우선적으로 확보하고 이후 수익 창출을 위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Lessons Learned & Action Items

  • 커뮤니티 케이스스터디로부터 배운 점

당근마켓은 지역 생활 커뮤니티라는 명확한 지향점을 기준으로 의사결정을 한다. 당근마켓은 커뮤니티 형성에 필수적인 ‘사람들’을 모으는 주요 수단으로 중고거래 기능을 고도화했다. 중고거래 기능은 커뮤니티를 만드는 과정의 일부분이기 때문에 사용자 획득을 어렵게 하는 수수료 등은 도입하지 않는다.

당근마켓은 지역광고도 하나의 콘텐츠라고 생각한다. 가령 동네 치킨집의 할인 광고라면 지역에 밀접한 사람에게는 좋은 콘텐츠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다. 실제로 당근마켓에서 동네 업체의 광고 글이 중고 게시물보다 좋아요가 많은 사례를 찾아볼 수 있다.


  • 레슨런 토대로 나의 커뮤니티에 적용할 수 있는 점 및 액션 아이템 도출
  1. 커뮤니티란 무엇인지 고민하고 스스로 정의하여, 그 본질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노력한다.
  2. 좋은 콘텐츠는 좋은 커뮤니티를 만드는 훌륭한 재료이며 광고도 적절하게 노출하면 콘텐츠가 될 수 있다.
  3. 커뮤니티를 홍보하기 위해 사람들을 주목시키는 좋은 콘텐츠를 기획하자.


Disscussion

  • CCM 멤버들에게 던지고 싶은 질문


신생 커뮤니티가 기존 커뮤니티와 비교할 때 어떤 것을 강점으로 가져갈 수 있을까요?



참고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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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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